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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의 일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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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01:03: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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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ingEditor>부의 일꾼</managing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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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최신 뇌과학이 밝혀낸 성공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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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jpeg&quot; data-origin-width=&quot;580&quot; data-origin-height=&quot;773&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dxkIIP/btsGG6svuop/KditvLKA2l79htpQBXBmF1/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dxkIIP/btsGG6svuop/KditvLKA2l79htpQBXBmF1/img.jpg&quot; data-alt=&quot;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dxkIIP/btsGG6svuop/KditvLKA2l79htpQBXBmF1/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dxkIIP%2FbtsGG6svuop%2FKditvLKA2l79htpQBXBmF1%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alt=&quot;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28&quot; height=&quot;570&quot; data-filename=&quot;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jpeg&quot; data-origin-width=&quot;580&quot; data-origin-height=&quot;773&quot;/&gt;&lt;/span&gt;&lt;figcaption&gt;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lt;/figcaption&gt;
&lt;/figure&gt;
&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인생의 관제탑:선택의 중요성&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지금의 상황이 만족스럽지 않다면 이유를 한번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그럴 수밖에 없었던 환경 상황들이 생각날 것입니다. 그렇다면 다르게 선택할 수는 없었는지 생각해 보자 어떤 상황이더라도 나는 선택할 수 있습니다. 아직도 어떤 나라는 국가가 개인의 자유를 부정하고 억압합니다. 그런 환경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어려운 삶을 살거나 목숨을 잃기도 합니다. 그 나라의 소수의 누군가는 죽음을 무릅쓰고 탈출하기로 선택합니다. 지금이 나는 내 모든 선택의 결과입니다. 주어진 조건 환경 능력이 모두 다르지만 그것을 개선하거나 퇴보시키는 것은 자신의 선택입니다. 천재적 재능을 가졌지만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고 힘든 환경을 이겨내고 우뚝 선 사람도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빌 게이츠는 가난하게 태어나는 내 잘못이 아니지만, 가난하게 죽는 것은 내 잘못이라고 했습니다.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할 것 입 네가? 핸드폰 카메라로 몇십 분만 촬영해도 핸드폰이 뜨거워지고 용량도 많이 차지합니다. 우리의 눈과 귀 뇌는 핸드폰보다 훨씬 더 고화질로 하루 종일 정보에 노출됩니다. 만약 모든 정보를 저장하고 기억한다면, 우리 몸은 버티지 못할 것입니다. 뇌는 그런 불상사를 막기 위해서 우리에게 관심이 없는 정보는 차단합니다. 우리 뇌의 망상활성계가 이런 관제탑 같은 역할을 합니다. 우리는 시끄러운 공항에서도 모든 소음을 뚫고 승무원이 내 이름을 부르는 것을 알아차립니다. 요란한 티브이 소리에도 잠을 잘 자던 엄마는 아이의 우는 소리에는 벌떡 일어납니다. 우리 뇌의 관제탑에서 지시한 것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우리는 무언가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 갑자기 주변에서 그것과 관련된 것들만 보인다 핸드폰을 사려고 생각하 온통 핸드폰을 쓰는 사람만 보인다 자동차를 사려는 사람은 길거리에 자동차만 보인다 아이를 가진 부모는 아이와 관련 있는 정보들만 쏟아져 들어옵니다. 그전에는 그런 정보가 없었던 것이 아니라 우리 뇌의 관제탑이 그것을 탐지하고 들어오게 한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는 너무 많은 정보에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특별히 관심을 가지지 않으면 우리 뇌의 관제탑은 하던 대로 판단합니다. 지금의 나와 다른 나를 원한다면, 다른 생각을 하고 특별히 관심을 기울여야 하는 것입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목표 시각화 와 마감 설정하여 성공하는 방법&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우리가 목표한 모습을 상상하면 우리 뇌는 그것이 사실이라고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다른 책에서는 끌어당김의 법칙 우주의 기운으로 설명하기도 합니다. 그들이 살던 시대에는 뇌 과학이 이렇게 발전하지 않았기 때문에 따로 설명할 방법이 없었을 것입니다. 이때 가능한 한 자세하고 생생하게 묘사해야 합니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어느 지역에 어떤 집에 살며 집의 문 손잡이 모양과 페인트 색상까지 상세하게 그릴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뇌는 더 확실하게 받아들인다 목표를 세부적으로 시각화했다면, 이제 마감 시간을 정할 차례입니다. 데드라인이 없는 계획은 계획이 아닙니다. 마감을 정하면 계획에 추진력이 생깁니다.&amp;nbsp; 직장인들이 업무 효율이 가장 높을 때는 휴가를 앞두고 있을 때라고 합니다. 시험 전날이나 발표 전날 자신이 얼마나 놀라울 정도로 능력을 발휘해 일을 마무리해 내는지 느낀 적이 있을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마감의 힘입니다. 마감은 약간 빠듯하지만 달성할 수 있는 수준으로 설정되어야 합니다.&amp;nbsp; 100억 부자가 목표라면 1억 1000만 원 100만 원으로 목표를 쪼개고 마감을 설정해야 합니다. 매일 5페이지씩 10일 동안 문제를 풀게 한 아이들이 페이지를 10일 동안 풀게 한 아이보다 완료율도 높고 성적이 좋았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목표가 작을수록 달성하기도 쉽다 최종 목표로 가는 길에 현실적인 작은 성공을 깔아 두자 작은 성공을 발판으로 자신감이 붙고 성취감이 쌓이고 추진력이 생깁니다. 우리는 두려움이 있기 때문에 살아남았습니다. 어둠 속에 무언가가 꿈틀거리면 두려움을 갖고 더 빨리 도망치는 개체가 살아남았습니다. 10번 중 9번이 별것이 아니었더라도 한 번이 맹수였다면 두려움은 목숨을 건지게 한 좋은 본능입니다. 현대에 우리도 두려움이 있습니다. 바로 실패와 거절의 두려움입니다. 우리는 실패하고 거절당하는 것을 몹시 두려워합니다.&amp;nbsp; &amp;nbsp;생각해 보면 그전에도 성공하지 못한 상태였기 때문에 실패했다고 거절당했다고 달라지는 것은 없습니다. 다만 어떻게 하면 성공할 수 있을지 경험을 바탕으로 한 내 능력은 좀 나아졌을 것입니다.&amp;nbsp; 한 번에 실패나 거절에 신경 쓰기보다는 어느 정도 시도의 성공이 있었는지 결과를 개선할 수 있는지 신경 쓰는 것이 좋습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성공을 위한 노력과 목표 설정&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승자는 결코 실패하지 않는 사람이 아닙니다. 승자는 결코 포기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모든 승자는 수천 번의 실패를 바탕으로 자리에 오른 것입니다. 실패하지 않는 유일한 방법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입니다. 자신이 시간을 주로 보내는 5명의 평균이 자기 자신의 모습이라고 합니다. 자기 주변의 사람들을 둘러보라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고 있는 사람이 있는가 그 사람처럼 살고 싶은 사람이 있는가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과 어울리면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 됩니다. 인간은 더 쉽고 편한 환경에 노출되면 그렇게 흘러가게 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내가 원하는 삶과 가까운 사람과 시간을 보내야 합니다. 그런 사람이 속한 모임 동호회 단체 학교 조직에 가입하고 활동해야 합니다. 목표를 정하고 실행하는데 가장 부정적인 사람은 아마 가장 가까운 가족이나 친구일 것입니다. 결심을 알리는 순간 벌떼처럼 들고일어나 난리를 칩니다. 나이가 많다 적다 결혼을 했으니까 결혼을 해야 해서 잃을 것이 있어서 경험이 없어서 위험하다 경기가 나쁘다 의욕이 앞섭니다. 의욕이 부족하다 온갖 이유가 나옵니다. 다른 삶을 원하면서 아무것도 바꾸지 않는 것은 욕심에 불과하다 부정적인 사람들 꿈 도둑 정서적 흡혈귀를 멀리하자 그렇다고 물불 가리지 않고 불필요한 위험을 감수하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꿈이 없는 사람들의 간섭은 거절하고 목표를 이룬 사람들의 조언이나 행동을 따라 해야 합니다. 이런 모든 활동은 단시간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순탄하게 흘러가지도 않습니다. 예상보다 힘들고 고통스러울 것입니다. 그게 쉬웠다면 모든 사람들이 그런 삶을 살았을 것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다른 사람의 생각과 의견에 인생을 낭비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내 삶이라는 자동차를 타고는 조수석에 앉은 누군가에게 핸들을 맡겨버리는 격입니다. 진짜 행복은 돈에 있지 않습니다 좋아할 일을 할 수 있는 자유,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을 수 있는 자유에 있습니다.&amp;nbsp;&lt;/p&gt;</description>
      <author>부의 일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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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Apr 2024 13:35: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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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 중독, 불안과 후회를 끊어내고 오늘을 사는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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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edited_생각중독.jpeg&quot; data-origin-width=&quot;500&quot; data-origin-height=&quot;50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T1Zru/btsGHHSzKzM/n66A0TJnpbSDiiCPzw3KT1/img.pn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T1Zru/btsGHHSzKzM/n66A0TJnpbSDiiCPzw3KT1/img.png&quot; data-alt=&quot;생각 중독&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T1Zru/btsGHHSzKzM/n66A0TJnpbSDiiCPzw3KT1/img.pn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T1Zru%2FbtsGHHSzKzM%2Fn66A0TJnpbSDiiCPzw3KT1%2Fimg.pn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alt=&quot;생각 중독&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27&quot; height=&quot;427&quot; data-filename=&quot;edited_생각중독.jpeg&quot; data-origin-width=&quot;500&quot; data-origin-height=&quot;500&quot;/&gt;&lt;/span&gt;&lt;figcaption&gt;생각 중독&lt;/figcaption&gt;
&lt;/figure&gt;
&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생각 중독의 원인과 영향&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생각이 너무 많아서 걱정이 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마음대로 생각을 조절할 수 없습니다. 생각하지 않는 것은 더욱 불가능합니다. 뇌는 행복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생존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따라서 뇌는 특별한 일이 없는 한 현재 상황을 반성하고 문제가 없으면 계속해서 생각하도록 설정되어 있습니다. 사실, 생각이 많은 것 자체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생각은 인간의 훌륭한 능력입니다. 생각하고, 반성하고, 분석하고, 질문하는 능력이 인간의 발전의 토대가 되었습니다. 생각은 장애물이 아닙니다. 하지만 생각이 저를 괴롭히면 문제가 됩니다. 너무 많은 생각을 하게 되면 생각이 부정적으로 흘러 정상적인 판단을 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사고 중독은 어떻게 일어나는 것일까요?&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분석, 평가, 걱정을 멈출 수 없어 정신건강에 영향을 주기 시작하는 상태를 과잉사고 상태, 즉 사고중독이라고 합니다. 사고 중독은 불안을 유발합니다. 사고 중독의 원인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선천적인 요인과 후천적인 요인이 있습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유전과 같은 선천적인 원인은 30% 정도입니다. 나머지 70%는 가족관계, 생활습관, 주변 등 후천적으로 발생합니다. 햇볕에 그을린 피부라 생각이 많아 불안에 취약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사람은 실망할 필요가 없습니다. 사고하는 사람은 대체로 똑똑하고 상황 파악이 빠르기 때문에 그런 약점을 인식하면 훨씬 더 섬세하고 완성도 높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사고중독에 영향을 주기 위해 사고를 도입하는 것입니다. 사고중독은 선천적인 요소만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드물고, 대개 외적인 문제인 후천적인 요소가 결합해서 발생합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가 되면 뇌의 전기화학적 활동이 활발해지고 호르몬을 통해 몸이 긴장되고 경직됩니다. 사고는 몸의 상태를 변화시킵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걱정과 스트레스 관리 방법&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너무 걱정이 많다면 가장 간단한 방법은 걱정을 미루는 것입니다. 나중에 걱정이 될 것 같으면, 다음 날을 위해 특정 시간을 정하고 그 시간 전에는 절대로 생각하지 마세요. 대부분의 경우, 정해진 시간에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느낄 것입니다. 지금 당장 아무 생각이 안 난다면 언제까지 고민할지 결정할 수도 있습니다. 걱정이 될 때 타이머를 설정하고 원하는 만큼 걱정한다고 생각하고 타이머가 울리면 걱정을 멈추세요. 여러분은 어떤 방식으로든 걱정의 영향을 제한하고 관리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걱정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걱정을 통제할 수 있다는 것을 스스로에게 인식시키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걱정이 사소한 문제가 아니라 미루는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정말 문제인지,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이 있는지 가능한 한 객관적으로 판단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둘 다 사실이라면 걱정할 때가 아니라 행동해야 할 때 걱정으로 끝나는 것은 무의미합니다. 스트레스는 좋은 측면과 나쁜 측면을 동시에 가지고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일상적인 상황에서 적당한 스트레스는 신경을 곤두세우고 각성을 일으켜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스트레스를 전혀 받지 않는 것도 문제입니다. 사실, 감옥이나 병원의 독방에 갇혀서 자극을 받지 않으면 심각한 정신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목표는 스트레스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적절한 양의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것이어야 합니다. 스트레스에서 특히 문제가 되는 것은 지속적인 스트레스입니다. 일시적인 스트레스는 심박수 증가, 긴장, 피로, 어지러움, 떨림과 같은 반응을 일으키지만, 스트레스가 해소되면 우리 몸은 빠르게 회복됩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불안의 이해와 극복&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불안은 내가 가지고 있지도 않고 알지도 못하는 것에 대해 두려움을 느끼는 것입니다.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 것은 불안한 상황과 정반대에 위치합니다. 의도적으로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불안감은 사라집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예측할 수 없는 일들로 인해 불안한 감정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미 발생한 감정은 부정하거나 짓누르지 않습니다. 화가 나고 불안하고 불안했다는 것을 일단 인정하면 그 감정들을 인정하지만 외부적으로 어떻게 표현할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내 감정을 통제할 수 있습니다. 보통 이불킥이라고 표현하는데, 과거의 사건들을 끊임없이 떠올리며 후회하고 자책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과거의 사건들을 계속해서 생각하는 것은 부정적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뇌가 부정적인 쪽으로 치우쳐 있고, 정보처리 소프트웨어가 나쁜 소식을 부풀리는 방향으로 진화했다는 사실을 기억하는 것은 긍정적인 점이 많았지만, 그것은 생존을 중시하는 뇌에게 불필요한 정보입니다. 뇌는 시간이 나면 문제가 되는 상황에 대해 계속 생각하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시간이 지나면 그런 과거에 대한 생각이 현재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불킥은 보통 옛 연인의 선물을 우연히 발견하거나 다른 사람으로부터 관련된 이야기를 듣는 등 어떤 요인에 의해 촉발됩니다. 불필요한 기억을 불러일으키는 물건은 없애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이 들었다면 그때 나는 모든 일을 망쳐버렸어라고 생각하기보다는 내가 힘들었던 기억을 떠올리고 있구나처럼 감정과 나를 분리해서 생각하도록 노력하는 겁니다. 그러면 내 감정을 제안할 수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마지막으로, 그런 감정을 확인했다면, 주의를 기울 만한 다른 일을 해보세요. 마트에서 살 것을 체크한다던가 책상 정리를 한다든가 무엇이든 좋습니다. 생각을 많이 하면 뇌는 문제를 어떻게든 해결할 수 있다고 착각합니다다. 하지만 생각 중독에 빠지면 정상적인 판단이 힘들고 부정적이고 편협한 결정을 내리기 쉽습니다. 건강을 너무 많이 걱정함으로 인해서 건강을 망치게 되는 것입니다.&lt;/p&gt;</description>
      <author>부의 일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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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Apr 2024 15:03: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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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변의 법칙, 절대 변하지 않는 것들에 대한 23가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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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불변의 법칙.jpg&quot; data-origin-width=&quot;400&quot; data-origin-height=&quot;553&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UqZil/btsGFg8zk1f/8UK5RbcR2csK79ztTZWO91/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UqZil/btsGFg8zk1f/8UK5RbcR2csK79ztTZWO91/img.jpg&quot; data-alt=&quot;불변의 법칙&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UqZil/btsGFg8zk1f/8UK5RbcR2csK79ztTZWO91/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UqZil%2FbtsGFg8zk1f%2F8UK5RbcR2csK79ztTZWO91%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alt=&quot;불변의 법칙&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243&quot; height=&quot;336&quot; data-filename=&quot;불변의 법칙.jpg&quot; data-origin-width=&quot;400&quot; data-origin-height=&quot;553&quot;/&gt;&lt;/span&gt;&lt;figcaption&gt;불변의 법칙&lt;/figcaption&gt;
&lt;/figure&gt;
&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미래 예측 불가능한 세상&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인간 세상에서 절대 변하지 않는 것은 무엇일까요? 절대 변하지 않는 진실은 우리가 미래를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소한 것들이 결합하여 큰 것을 만들 수 있고, 전혀 관련이 없는 것들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결과를 바꿀 수 있습니다. 1914년 페르디난트 대공은 오스트리아와 헝가리 제국의 계승자인 사라예보를 방문했습니다. 오스트리아와 헝가리 제국에 반대하는 세르비아 민족주의 단체의 페르디난트 대공 암살 기도는 두 번이나 실패했습니다. 페르디난트 대공은 암살 기도가 끝났다고 생각하고, 암살 기도로 다친 수행원들을 위로하기 위해 행선지를 바꾼 뒤 수행원들이 입원해 있는 병원으로 향했습니다. 두 번째 암살 기도에는 가브리요 프린시플이라는 청년이 관여하지 않았지만, 우연히 대공이 지나가는 곳을 서성이다가 대공을 발견하고는 암살에 성공했습니다. 페르디난트 대공이 입원해 있는 수행원들을 찾아가지 않고 공국이 없었다면 1차 세계대전은 완전히 달라졌을지도 모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세상의 모든 것은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섞이고 결과는 예측할 수 없는 방식으로 증폭됩니다. 모든 경우를 고려해서 준비한다고 해도 예상치 못한 일은 항상 일어납니다.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기 때문에 그 사건은 더 큰 영향을 미칩니다. 그래서 우리는 미래를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지진에 대비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지진이 언제 발생할지, 어느 강도에서 발생할지 알 수 없습니다. 심지어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최악의 경우를 대비해 건물은 지진에 강하고, 훈련되고, 교육됩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나무의 성장과 내면 강화&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큰 나무들 사이에서 자라는 어린 나무들은 햇빛을 덜 받아 천천히 자랍니다. 그들은 천천히 자라기 때문에, 빽빽하고 단단한 나무가 될 수 있습니다. 아무 장애물 없이 들판에서 혼자 자라는 나무는 햇빛이 비치면 빨리 자랍니다. 그러나 빨리 자라는 나무는 단단해질 시간이 부족하여 밀도가 떨어지고 물이 나무가 됩니다. 밀도가 낮은 나무는 곰팡이와 함께 잘 번식하고 질병에 취약합니다. 너무 어릴 때 성공하면 생명에 독이 된다고 합니다. 너무 빨리 자라는 나무처럼 내면이 단단해질 시간이 없기 때문에 작은 충격이나 위기에도 무너집니다. 어려움을 모르고 자란 나무는 어디까지 버틸 수 있는지도 모르고 부러집니다. 현재의 고난은 내 내면을 튼튼하게 해주는 자양분이 될 것입니다. 너무 빨리 가려고 하면 본질을 놓치게 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사랑이든 일이든 투자든 우리 삶에서 중요한 것들을 가지려면 인내심이 있어야 합니다. 생각이 다른 사람들은 왜 절대 이해할 수 없는 사람을 만나면 그런 생각을 하는지 이기적입니다. 저는 우둔하고 분별력이 없기 때문에 무지하기 때문에 이렇게 생각합니다. 사람의 생각과 행동은 자신이 가진 지식이 아니라 경험과 더 관련이 있습니다. 사실을 접하더라도 자신의 경험에 따라 다르게 받아들입니다. 파블로프의 개들은 벨을 울리고 먹이를 주면 벨이 울린 후 침을 흘리는 조건부 반사 실험으로 유명합니다. 그 뒤에 사연이 있는데 1924년 파블로프의 실험실이 있던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큰 홍수로 개들이 떠내려갔습니다. 살아남은 개들은 벨을 듣고도 침을 흘리는 자신의 학습된 행동을 잊었습니다. 그는 파블로프와 같은 강한 자극은 정신 활동에 심각한 영향을 미쳐 장기간 균형을 잃는다고 썼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인간에게도 발생합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기대치와 삶의 질&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전쟁을 경험한 사람들에게는 국가나 안보생활과 같습니다. 심각한 경제위기를 경험한 사람들에게는 돈이 어떤 가치보다 중요할 수 있습니다. 생명을 위협하는 질병을 경험한 사람들에게는 건강이 세상의 전부입니다. 예상치 못한 거대한 것을 경험한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과 다른 관점과 가치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나와 다르게 생각하고 행동한다면, 내가 경험하지 못한 것을 누군가가 경험했기 때문이 아닐까요? 생각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대부분의 질병은 생명을 희생시키지 않습니다. 하지만 행복을 측정할 수 있다면, 노인들은 훨씬 더 높을 것입니다. 그것은 사람들의 기대 때문입니다. 삶의 질이 높아지면서 사람들의 기대가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삶의 질이 낮았었는데, 그렇게 살아서 다른 사람들은 모두 행복하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의 기대가 낮았기 때문에 행복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날 여러분은 다른 사람의 삶에 대해 너무 쉽고 자세하게 들을 수 있습니다. TV 프로그램은 연예인들의 삶을 속속들이 보여주고 있고, SNS에서는 일반인들이 스스로 삶을 공개합니다. 문제는 우리가 그런 것들을 보면서 기대감을 높인다는 것입니다. 나도 그러고 싶어요. 나는 그렇게 되고 싶은 욕망이 있어요. 하지만 그럴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불행해집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열심히 해서 가지고 있거나 그런 사람이 되어도 상황에 금방 익숙해집니다. 그러다 다시 기대감이 높아지고 다시 불행해집니다. 불행의 악순환인 것입니다. 우리는 그 악순환을 끊어야 합니다. 우리가 보는 다른 사람들의 삶은 하이라이트만 빼고 편집한 것입니다. 그들이 보여주는 것은 보통 그렇게 부풀려지거나 좋게 변형되고, 더 나쁜 것은 꾸며낸 삶이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그들도 매 순간 그렇게 사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그런 가짜 삶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없습니다. 사소하고 소박하지만 진짜인 우리 삶에서 만족감을 느끼도록 노력하자 행복을 주는 것은 물건이나 다른 사람이 아니다. 오직 나만이 나를 행복하게 할 수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author>부의 일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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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Apr 2024 15:34: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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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대인 부자들의 돈 버는 지혜 ,돈을 벌기위해 꼭 알아야할 10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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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edited_유대인 부자들의 돈 버는 지혜.jpeg&quot; data-origin-width=&quot;400&quot; data-origin-height=&quot;533&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TmP01/btsGvuG1TWp/UguuAzQcJjiqNYkKLeQ5v0/img.pn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TmP01/btsGvuG1TWp/UguuAzQcJjiqNYkKLeQ5v0/img.png&quot; data-alt=&quot;유대인 부자들의 돈 버는 지혜&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TmP01/btsGvuG1TWp/UguuAzQcJjiqNYkKLeQ5v0/img.pn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TmP01%2FbtsGvuG1TWp%2FUguuAzQcJjiqNYkKLeQ5v0%2Fimg.pn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alt=&quot;유대인 부자들의 돈 버는 지혜&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284&quot; height=&quot;378&quot; data-filename=&quot;edited_유대인 부자들의 돈 버는 지혜.jpeg&quot; data-origin-width=&quot;400&quot; data-origin-height=&quot;533&quot;/&gt;&lt;/span&gt;&lt;figcaption&gt;유대인 부자들의 돈 버는 지혜&lt;/figcaption&gt;
&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유대인의 돈 버는 지혜&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유대인은 세상에서 가장 똑똑하고 신비로우며 부유한 사람들입니다. 맨눈으로 시작해도 언제나 돈의 정점에 있는 권력의 중심에 있었습니다. 특히 유대인 상인들이 세계 최고의 상인이라는 타이틀을 얻게 된 것은 그들 자신의 경영 비법과 전 세계의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사업 성과 덕분입니다. 로스차일드 가문에서 조지 소로스 존 록펠러 피터슨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유대인 사업가들의 지적 성공에 전 세계가 주목합니다. 이 책은 유대인의 사업, 마케팅, 게임, 모험, 투자 협상에서 사용되는 지혜의 메시지를 다양한 사례와 이야기로 간결하게 제공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유대인의 돈을 버는 지혜는 지혜에서 나옵니다. 지식은 가장 믿을 수 있는 것이고 평생 가질 수 있는 유일한 자산입니다. 유대인들은 책에서 배움을 중요시하며, 이를 재산으로 여깁니다. 따라서 어려운 가정에서도 자녀 교육에 소홀함이 없습니다. 지식은 곧 힘이며,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노력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유대인들은 지혜와 돈이 정비례한다고 믿습니다. 탁월한 지혜는 20대 사업에서 불필요한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거나 실수를 저지를 가능성을 줄여줍니다. 지영원의 최고의 경제는 스스로 생각할 줄 아는 것입니다. 지식을 이해하고, 체계적으로 파악해야 하며, 하나만 봐도 10을 실현할 수 있어야 합니다. 현금으로만 믿고, 유대인 경영 유대인 상인들의 지혜는 보통 현금으로 거래하며 신용을 거절합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유대인의 계약 중요성&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유대인들은 언젠가 세계적인 사고가 일어나더라도 현금만 있으면 재기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로마제국이 멸망한 이후 유대인들은 박해와 박해를 피해 세계를 누비기 시작했습니다. 유대인들이 자산을 선택할 때 매우 특별한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혼란스러운 생활과 불안정한 사회 환경 때문이었습니다. 유대인들은 주로 현금, 금, 보석을 소유하고 있었고, 부동산과 같은 고정 자산은 소유하고 있지 않았습니다. 특히 전쟁이 포화된 상황에서는 고정 자산에 대한 눈독을 들이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정치적 상황에서 미묘한 분위기가 사라지자 곧바로 자산을 정리하고 도망쳤습니다. 사실 무역 거래에서 현금의 가치는 오늘날에도 매우 중요합니다. 계약 이행의 지혜는 상품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유대인들은 약속을 매우 중요하게 만들고 지키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심지어 신성하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들을 계약의 사람이라고 부릅니다. 하지만 예외는 20대에 불과합니다. 유대인 상인들은 계약을 위해 종종 계약을 판매합니다. 계약 자체가 상품이기 때문에 유대인들도 다른 상품과 마찬가지로 사고팔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러한 계약은 합법적이고 신뢰할 수 있으며, 이익을 남길 수 있어야 합니다. 흔히 중개인, 즉 중개인은 계약을 구매하여 편하게 이익을 얻는 사람들이라고 말합니다. 물론 계약을 사고팔 수 있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정신적, 정신적 능력이 뛰어나고, 지식수준이 타의 추종을 불허하기 때문에 타고난 중개인이라고 칭송받습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상인이라면 이윤을 늘리기 위해 절약과 입소문 활용&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유대인의 탈무도 경전에 따르면 이런 말이 있습니다. 큰 성공의 비결은 검소함입니다. 상인은 지출을 줄이고 수익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을 고안해야만 성공할 수 있습니다. 조선업자이자 은행가인 스튜어트라는 유대인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사업을 하면서 1달러라도 절약하는 것이 1달러라도 더 버는 방법입니다. 절약과 수익은 정비례합니다. 스튜어트는 낡은 배를 개조해서 연료와 인건비를 절약하면서도 임대료는 더 받았습니다. 은행 부서 출신이라 그런지 그는 비용과 지출을 줄이는데 특히 관심이 많았습니다. 승무원들은 스튜어트를 컷오프 고비라고 불렀던 것도 그 때문입니다. 스튜어트는 거상이 된 후에도 돈을 저축하는 습관을 유지했습니다. 그는 1달러라도 저축해서 꼭 필요한 곳에만 씁니다. 이것은 모든 유대인 상인들이 따르는 기본 원칙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자신의 신용을 자랑하는 대신 다른 사람의 입으로 홍보하고, 자신의 제품이 우수하다고 자랑하지도 마세요. 다른 사람의 입과 입소문을 빌려 판매로 이어집니다. 이 입소문은 유대인들이 마케팅에서 가장 중시하는 구전 마케팅을 잘 반영하고 있습니다. 영국의 소매업 거물이자 폴란드 유대인 출신인 박센 스펜서의 창업자 미하일 맥스는 영국 시장에 처음 진출했을 때 영어를 할 줄 몰라 입을 다물고 제품에 대한 구전에만 의존했습니다. 즉, 그는 구전을 마케팅에 활용하려고 했습니다. 이에 막센 스펜서는 자사 제품을 광고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회사는 영국인들이 알고 있는 유명 소매업자가 되었습니다. 제품의 품질이 우수하고 입소문으로 유명한데 광고비를 낭비할 필요가 있을까요? 수익은 숫자가 정확해야 정확합니다. 유대인들은 숫자에 매우 자신감이 있고 사업 비용과 수익에 대해 잘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사업을 할 때는 한시도 방심해서는 안 됩니다.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유대인의 성공 비결을 최대한 활용해 보세요.&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author>부의 일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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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Apr 2024 16:57: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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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버는 80가지 습관,잘 벌고 잘 쓰고 잘 관리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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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돈 버는 80가지 습관.jpg&quot; data-origin-width=&quot;580&quot; data-origin-height=&quot;542&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CgQ4M/btsGq8xzgOw/KUsnXGPbcnjJJZfwstx9J1/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CgQ4M/btsGq8xzgOw/KUsnXGPbcnjJJZfwstx9J1/img.jpg&quot; data-alt=&quot;돈 버는 80가지 습관&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CgQ4M/btsGq8xzgOw/KUsnXGPbcnjJJZfwstx9J1/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CgQ4M%2FbtsGq8xzgOw%2FKUsnXGPbcnjJJZfwstx9J1%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alt=&quot;돈 버는 80가지 습관&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580&quot; height=&quot;542&quot; data-filename=&quot;돈 버는 80가지 습관.jpg&quot; data-origin-width=&quot;580&quot; data-origin-height=&quot;542&quot;/&gt;&lt;/span&gt;&lt;figcaption&gt;돈 버는 80가지 습관&lt;/figcaption&gt;
&lt;/figure&gt;
&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돈 버는&amp;nbsp; 습관&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집값은 계속 오르고, 월급은 항상 제자리걸음입니다. 물가상승률을 이기지 못하는 월급으로는 오늘의 안락함을 장담하기 어렵습니다. 돈을 한 푼도 모조리 모으고, 한 푼도 싹쓸이해 버리자 결국 먼지 덩어리에 그쳤습니다. 결국, 내일을 즐기기 위해 돈을 저축하는 것은 자신에게 적절하지 않다는 생각이 들 뿐입니다. 현대 사회에서 검소함으로 돈을 저축한다는 개념은 오래전부터 뒤처져 있었습니다. 삶의 질과 양을 희생하지 않고 합리적 투자로 돈을 버는 것이 이제는 자산관리나 전략 없이 공부하지 않고 독단적으로 투자하는 것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개인의 자산관리는 일상생활의 필요를 채워주고, 결혼하고, 자녀를 교육하고, 부모를 부양하는 것에서부터 가정에 중대한 투자를 하고, 가정의 안전을 보장하는 것까지 포괄적인 개념입니다. 그래서 우리 삶의 모든 요소들이 자산관리와 관련되어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자산관리의 진정한 의미는 유한한 돈이 가장 잘 작동한다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산관리는 적은 돈으로 최선의 삶을 사는 방법을 가르칩니다. 돈을 위해 일하며, 돈이 자신을 위해 일하는 것이 바로 자산관리입니다. 돈을 알아야 그것을 지킬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돈을 열심히 모으고 어려움에 대처하는 이유는 돈을 벌기 위해서인데, 자신이 저축한 돈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사용해야 할지 모릅니다. 금액이 클수록 돈을 쓸 수도, 누릴 수도 없고, 돈을 굳게 지키려고만 합니다. 반면, 투자나 자산관리를 논하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하다고 믿는 사람도 있습니다. 투자나 자산관리는 돈이 있는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특권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당장 돈이 없으면 관리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이처럼 경제의 늦은 성장이 수많은 사람들의 돈 계획을 더디게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자산관리나 투자는 돈이 있는 사람들만의 특권이 아닙니다. 소수의 부자든 중산층이든 우리 삶 전반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고정된 재산이 없는 가난한 사람이든 사회 초년생이든 피해서는 안 됩니다. 작은 자산이라도 저축하고 생산할 수 있습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정확한 자산관리의 중요성&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자신의 자산에 대한 정보와 기회를 잘 활용하면 빈곤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자산관리의 정확한 개념을 배워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의 원대한 계획을 실현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돈을 관리하고 이익을 누립니다. 일반적으로 자산관리는 전문성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일로 여겨집니다. 하지만 정확한 개념과 평화로운 마음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돈을 만들고 관리하고 쓰는 데만 신경을 쓰면 됩니다. 이제 막 학교를 졸업했거나 가정을 꾸린 젊은이들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것은 당연합니다. 조급한 마음도 들겠지만 서둘러 집이나 자동차를 구입해서는 안 됩니다. 자신에게 너무 큰 부담을 줄 것입니다. 마음의 평화와 좁지만 긴 흐름 자산관리에서 중요하게 여겨져야 할 것입니다. 항상 커 보이는 다른 사람의 떡만 보고 자신의 자산 상황이 다른 사람보다 좋지 않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급격한 증가를 기대하는 것도 자산권에 대한 잘못된 생각입니다. 자산관리 과정에서 이익을 얻는 일은 없습니다. 단지 합리적인 수익이 있기 때문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따라서 손대지 않고 코를 골 생각을 하면 절대 안 됩니다. 자산관리는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소를 잃기 전에 축사를 고쳐 상황을 안정시키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자신을 믿어야 합니다. 자산관리의 성과는 하루아침에 나타나는 것이 아닙니다. 투자나 자산관리의 본래 의미는 자산에 대해 합리적인 계획을 세우고 가치를 높여 삶의 질을 높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투자나 자산관리는 파격적인 1만큼 진지해야 합니다. 저축을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평소에 저축한 돈으로 자산관리를 먼저 시작합니다. 즉, 저축한 돈의 상당한 액수를 벌어서 더 많은 액수를 모을 수 있습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모으는 것의 기본은 월급의 일정 부분을 은행에 저축하는 것입니다. 미리 저축을 하고 나서 소비를 해야 합니다. 모든 돈을 저축하고 월말에 남은 돈으로 저축을 하려고 하면 가난해져서 저축할 돈이 없습니다. 매월 정기적으로 저축하는 것과 기초 생활비 외에 불필요한 지출을 최대한 방지하기 위해서입니다. 이 저축을 은행에 저축하고 나서 충분한 자금이 있다면 투자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투자는 저축하고 저축한 돈으로 보험, 주식 펀드 등의 자산을 관리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돈을 모으고 저축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투기꾼이 되지 말고 투자자가 되십시오. 주식을 살 때 주식의 신 워런 버핏은 자신을 시장이나 증권 거시 경제의 분석가가 아닌 기업 분석가로 생각해야 합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투자와 저축의 중요성&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자산관리의 성과는 하루아침에 나타나는 것이 아닙니다. 투자나 자산관리의 본래 의미는 자산에 대한 합리적인 계획을 세우고 자산의 가치를 높여 삶의 질을 높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투자나 자산관리는 파격적인 1만큼 진지해야 합니다. 저는 여러분이 저축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자산관리는 우선 여러분이 평소에 저축한 돈에서 시작합니다. 즉, 여러분은 저축한 적은 돈으로 큰돈을 벌 수 있고, 그것으로 더 많은 돈을 모을 수 있습니다. 저축하는 것은 매우 간단합니다. 모으고 투자하는 기본은 월급의 일정 부분을 은행에 저축하는 것입니다. 미리 저축을 한 후 소비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모든 돈을 저축하고 월말에 남은 돈으로 저축하려고 하면, 여러분은 가난해지고 저축할 돈이 없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돈을 저축하는 것은 매월 정기적으로 저축하는 것과 기본 생활비 외에 불필요한 지출을 최대한 방지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 저축을 은행에 저축하고, 충분한 자금이 있다면 투자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투자는 여러분이 저축하고 저축한 돈으로 보험, 주식, 펀드 등의 자산을 관리하는 것을 말합니다. 여기서 모으고 저축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투기꾼이 아니라 투자자가 되십시오 주식을 살 때, 주식의 신 워런 버핏은 자신을 시장이나 증권 거시경제 분석가가 아니라 기업 분석가로 생각해야 합니다. 그는 자신을 기업 경영자로 생각했기 때문에 훌륭한 투자자가 될 수 있었고, 자신을 투자자로 생각했기 때문에 훌륭한 기업 경영자가 될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돈을 저축하는 것 책이 알려주는 비밀을 지켜 우리 모두가 부자가 되기를 바랍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author>부의 일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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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9 Apr 2024 14:57: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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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을 위한 경제학,책임질 것도 많고 막막한 중간 세대를 위한 현실 경제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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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마흔을 위한 경제학.jpeg&quot; data-origin-width=&quot;580&quot; data-origin-height=&quot;435&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x6C9k/btsGnJCxU5M/CRpmJn4k6pYmlKtQCNT7P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x6C9k/btsGnJCxU5M/CRpmJn4k6pYmlKtQCNT7PK/img.jpg&quot; data-alt=&quot;마흔을 위한 경제학&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x6C9k/btsGnJCxU5M/CRpmJn4k6pYmlKtQCNT7P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x6C9k%2FbtsGnJCxU5M%2FCRpmJn4k6pYmlKtQCNT7P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alt=&quot;마흔을 위한 경제학&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580&quot; height=&quot;435&quot; data-filename=&quot;마흔을 위한 경제학.jpeg&quot; data-origin-width=&quot;580&quot; data-origin-height=&quot;435&quot;/&gt;&lt;/span&gt;&lt;figcaption&gt;마흔을 위한 경제학&lt;/figcaption&gt;
&lt;/figure&gt;
&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경제를 이해하는 방법&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몇 년 전 마흔 살이 되었을 때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 의지로 살 때부터 20년을 살면 60세가 될 것으로 착각했던 것입니다. 20년 전과 20년 후가 다르다는 것을 깨닫는 데는 채 2년도 걸리지 않았습니다. 마흔이 지나면 기업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는데, 이때부터 진정한 기업인으로 살기 시작합니다. 경제를 가장 잘 이해할 수 있는 시기이지만 안타깝게도 경제는 삶과 거리가 먼 벽을 쌓고 있습니다. 현실과 동떨어진 공부로 학교에서 경제를 배웠기 때문에 경제는 이미 알고 있거나, 경제가 이해하기 어렵다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장의 경제 부분에 있는 책들이 부자가 되게 하기 위한 재테크에 집중되어 있는 것도 경제에서 멀어지는 또 다른 이유입니다. 경제 문제는 선악의 문제가 아니라 선택의 문제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어떤 판단을 내리든 이익을 얻고 피해를 보는 집단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익을 주는 집단을 극대화하고 피해를 보는 집단을 최소화하는 합리적인 판단을 해야 합니다. 누구라도 피해를 보지 않도록 어떤 결정도 내릴 수 없습니다. 선택에 문제가 있을 때, 대화와 토론을 통해 설득하고 동의를 얻는 것이 민주주의 사회의 길입니다. 하지만 경제 문제는 타협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경제 상황을 보고 결정을 내리기 때문에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더라도 마음을 돌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많은 부모들이 자녀가 대기업에 취업하기를 원합니다. 대기업은 어떻게 큰돈을 벌 수 있을까요? 대기업은 새로운 맛을 보고 높은 가격을 받기 때문에 끊임없이 큰돈을 번다. 그들은 더 비싼 패딩을 끊임없이 내놓고, 더 비싼 차를 끊임없이 내놓습니다. 현재 경제를 이해하는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맛입니다. 맛은 경제학 교과서에도, 마르크스 경제학에도 나오지 않습니다. 경제학 교과서를 읽고도 사람들이 현재 경제를 이해할 수 없는 이유입니다. 경제학은 학문이기 때문에 경제학과 경제 지식 사이에는 격차가 있습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학문과 경제, 주식투자에 대한 고찰&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학문은 이미 일어난 일을 시험해보고 결론을 내리는 것입니다.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을 예측하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일반인이 경제 지식을 알고 싶어 할 때 미래의 금리는 어떻게 될까요? 주가는 어떻게 될까요? 환율은 어떻게 될까요? 부동산 시장이 어떤 모습일지 알고 싶어 합니다. 학문은 가설을 증명하는 과정입니다. 학문은 일어나지 않은 일을 예측할 수 없습니다. 이미 일어난 일에 대한 원리를 증명해 줄 뿐입니다. 맘큐의 경제학과 같은 경제학 책을 읽고도 원하는 지식을 얻을 수 없는 이유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경제신문을 보고 금융상품에 투자하고 전문가의 강의를 듣고 증권사에서 제공하는 동영상을 봐야 합니다. 이론으로 배운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주식 투자를 시작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평소에는 샐러리맨의 소득에 한계를 느끼고 주식 투자를 시작합니다. 소비는 증가하지만 소득은 한정되어 있습니다. 추가적인 소득을 올릴 곳이 없을까를 고민하던 중, 주식이나 부동산밖에 없다는 결론에 도달합니다. 주식 투자와 도박은 유사점이 있습니다. 절도 있는 기계적 마인드가 없으면 감정에 복받쳐 실패하게 됩니다. 소크라테스는 죽음 직전의 철학은 마음을 공부하는 것인데, 아프고 쇠약해지는 몸의 틀에 갇히면 철학을 제대로 공부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따라서 죽음으로 인해 몸의 한계를 벗어나 순수한 마음의 세계를 공부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하므로 슬퍼하지 말고 행복하라고 당부했습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소비자 선택의 중요성:디자인과 기분&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주식투자에는 소크라테스의 말처럼 순수이성의 세계를 방해하는 감정이 있습니다. 남자들이 이해를 잘 못하는 여자의 감정이 있습니다. 명품가방, 스타벅스, 커피, 파스타 등을 소비할 때 느끼는 감정입니다. 여자들은 명품을 가방에 넣고 다니는 것이 별로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살면서 한 번쯤은 좋은 가방을 들고 다니고 싶은 욕구가 있습니다. 마치 남자가 좋은 차를 타고 싶다고 말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말도 안 되는 바가지를 쓴다는 것의 대가일까요? 느낌도 인간의 정신노동과 육체노동의 산물입니다. 기분이 중요해진 이유는 공급이 과도하기 때문입니다. 구매할 수 있는 신발이 너무 많아서 좋은 기능은 있지만 뛰어난 디자인을 가져야 소비자의 선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마음에 들면 비싸지만 마음에 들지 않으면 싸지 않습니다. 판매가 안 되면 아무리 노동시간을 투입해도 그 가치를 얻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기능보다 기분이 더 중요하게 된 것입니다. 디자인 경영은 몇 년 전부터 귀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디자인은 투자개발, 제조, 마케팅, 영업사원, 재무, 판매권 등 경영의 다양한 분야에서 발전의 일부로만 여겨졌습니다. 지금까지 디자인은 발전의 일부로 여겨졌습니다. 하지만 같은 사양의 제품은 디자인이 좋은 제품이 잘 팔리면서 디자인에 신경을 써야 매출과 이익이 늘고 그만큼 디자인의 위상도 높아졌습니다. 디자인이 좋은 제품이 잘 팔리는 것은 당연하고, 왜 경영의 중요한 키워드가 되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저자는 지금의 40대가 살아가야 할 세상, 4차 산업이 지배하는 시대에 지금의 40대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이고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해, 생각하고 고민해야 할 점들을 무겁지 않으면서도 날카롭게 던지고, 자신의 견해를 밝히고 있습니다. 공감하는 부분도 있고, 공감하지 못하는 부분도 있겠지만, 저자가 경제학자가 아니라는 점에서 오히려 커피숖이나 호프집에서, 친구와 이야기를 나누는 기분으로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amp;nbsp;&lt;/p&gt;</description>
      <author>부의 일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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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8 Apr 2024 10:24: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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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한 투자의 법칙,소득을 무한대로 올리는 상위1% 부자들의 투자비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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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무한 투자의 법칙.jpg&quot; data-origin-width=&quot;580&quot; data-origin-height=&quot;428&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n1rzo/btsGmXOKNu4/0eR7Oy1w2uXzhiiOstLb1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n1rzo/btsGmXOKNu4/0eR7Oy1w2uXzhiiOstLb1k/img.jpg&quot; data-alt=&quot;무한 투자의 법칙&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n1rzo/btsGmXOKNu4/0eR7Oy1w2uXzhiiOstLb1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n1rzo%2FbtsGmXOKNu4%2F0eR7Oy1w2uXzhiiOstLb1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alt=&quot;무한 투자의 법칙&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580&quot; height=&quot;428&quot; data-filename=&quot;무한 투자의 법칙.jpg&quot; data-origin-width=&quot;580&quot; data-origin-height=&quot;428&quot;/&gt;&lt;/span&gt;&lt;figcaption&gt;무한 투자의 법칙&lt;/figcaption&gt;
&lt;/figure&gt;
&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무한투자의 법칙과 경제적 자유&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시장의 상태와 상관없이 부자든 가난하든 함정 없이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누구나 따라 하고 싶어 할 것입니다. 소득을 무한대로 끌어올리는 상위 1% 부자인 토비마티스의 투자에 관한 법칙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이 책에는 무한대, 즉 무한대의 소득을 창출하는 상태에 도달할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무한대는 일하지 않고도 충분한 소득이 확보되는 미래의 경제적 지점입니다. 그래서 저는 저의 투자 기법을 무한 투자라고 부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여러분에게 경제적 자유는 무엇을 의미합니까? 출근하지 않아도 되고, 좋아하는 것에 대해 낮은 임금을 받지 않아도 되고, 그럴 필요도 없다는 의미일 수 있습니다. 또한 살 집이 있다는 의미일 수도 있고, 어떤 사람들은 돈 걱정 없이 언제든지 일정한 소득이 들어온다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정답은 없지만 방향성이 필요합니다. 다음 질문은 저에게 경제적 자유가 왜 중요한가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핵심은 이 질문 과정을 계속 심층적으로 구현하여 명확성을 높이는 것입니다. 왜 무엇을 하는지 알게 되면 절반의 싸움입니다. 다음 질문은 이것입니다. 계획한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약간의 돈이 필요하다고 모호하게 말하지 마십시오. 전통적인 손익계산서나 은행의 수입과 지출 내역서를 작성하십시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자산과 수입을 계산하는 방법&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자산과 순이익을 계산하는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우선, 당신은 당신 자신의 자산을 관리해야 합니다. 우리는 숫자에 익숙하지만, 증권사와 자산 관리자라고 불리는 다른 금융 기관의 사람들은 우리에게 비밀 언어를 사용하려고 노력합니다. 만약 누군가가 투자로 돈을 벌 수 있다고 말한다면, 당신은 그것을 은행에 저축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산을 계산하려면, 당신은 기본 금융 용어를 명확하게 이해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그것은 소득을 창출하는 자산입니다. 그러나 은행 직원은 당신이 가치를 매길 수 있다면 자산이라고 말할 것입니다. 매달 분기마다 당신의 계좌에서 돈을 인출하는 것은 부채입니다. 그것은 자동차나 지금 당신이 살고 있는 집이 아니라 위장 부채일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부자들의 자산 관리 방법&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제 부자들이 어떻게 행동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매년 발간되는 국세청 자료집에 따르면 소득의 36%는 무제한 소득원, 즉 자본이득, 임대료, 로열티, 배당금에 대한 이자에서 나옵니다. 자산이 돈을 벌기 때문입니다.페라리를 살 수 있는 수입을 만들어내는 자산을 구입하기 위해 일해야 합니다. 게다가 막상 당신이 원하는 물건을 마음껏 구매할 자산 능력을 갖추게 되면 그것들을 사고 싶은 욕망은 줄어듭니다. 현명한 사람은 자산을 사서 여기서 창출되는 수입으로 필요한 경비를 쓰고 부채도 갚는다 순서를 뒤집어서 부채를 먼저 구입하고 수입으로 경비를 지불한 다음 남는 돈으로 자산을 구입하려고 하면 자산을 구입할 돈이 남아 있지 않게 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올바른 순서를 이해하고 다음과 같은 규칙을 따르는 것은 중요할 뿐만 아니라 쉬운 일이기도 하합니다.소득으로 자산을 사라 나는 비싼 자산을 살 형편이 안 되라고 말하는 사람에게는 작은 것부터 시작하라고 권합니다. 처음에는 배당금을 주는 주식 몇 주만 사면 됩니다. 또한 자산이 벌어지는 수입으로 계속 자산을 구매할 수도 있습니다.&amp;nbsp; 자산에서 나오는 수익을 이용해 경비를 지불하세요. 수익형 자산에는 임대료 저작권료 이자 주식 배당금 단기 시세차익 등이 포함됩니다.&amp;nbsp; 자산을 이용해 부채를 갚아라 큰 집을 갖고 싶다면 자산에서 나오는 돈으로 주택담보대출 상환금을 지불할 수 있도록 만들면 됩니다. 이번에는 부자들이 실제로 돈을 어떻게 굴리고 있는지 그리고 그것이 전통적인 투자 방식과 어떻게 다른지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앞서 말했듯이 부자들은 임대료 저작권료 이자 주식 배당금 그리고 시세차익 같은 여러 수입원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부자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곳은 바로 주식시장입니다. 주식에 대한 전통적 투자는 사람들이 좋아하고 잘 아는 주식을 사들인 다음 계속 보유하는 것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직설적이고 시원시원한 글들로 부자들의 투자 노하우, 투자 마인드를 소개한 도서입니다. 부자들의 노하우를 통하여 거인의 어깨에 올라타 먼 곳까지 바라보는 시선을 얻는다면, 경제적 자유에 한걸음 더 다가설 수 있을 것입니다.&lt;/p&gt;</description>
      <author>부의 일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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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7 Apr 2024 09:07: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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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의 변곡점,가난한 직장인이 2년만 에 경제적 자유를 이룬 비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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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edited_부의 변곡점.jpg&quot; data-origin-width=&quot;320&quot; data-origin-height=&quot;394&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oCxY9/btsGmw4Ikpl/rE1Gswb1YDOUL349IBGb3k/img.pn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oCxY9/btsGmw4Ikpl/rE1Gswb1YDOUL349IBGb3k/img.png&quot; data-alt=&quot;부의 변곡점&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oCxY9/btsGmw4Ikpl/rE1Gswb1YDOUL349IBGb3k/img.pn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oCxY9%2FbtsGmw4Ikpl%2FrE1Gswb1YDOUL349IBGb3k%2Fimg.pn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alt=&quot;부의 변곡점&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320&quot; height=&quot;394&quot; data-filename=&quot;edited_부의 변곡점.jpg&quot; data-origin-width=&quot;320&quot; data-origin-height=&quot;394&quot;/&gt;&lt;/span&gt;&lt;figcaption&gt;부의 변곡점&lt;/figcaption&gt;
&lt;/figure&gt;
&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부의 변곡점을 지나 성공에 도달한 이야기&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333333; text-align: start;&quot;&gt;우리 삶에는 수많은 변곡점이 있습니다. 인생의 중요한 시점에서 어떤 선택을 하고 또 어떤 변곡점을 지나느냐에 따라 삶의 모습은 사뭇 다르게 나타납니다.&lt;span&gt;&amp;nbsp;&lt;/span&gt;&lt;/span&gt; 누구에게나 삶의 행로를 바꿀 결정적인 기회는 옵니다. 주식 부동산 가상화폐 유튜브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은 자기 삶을 바꿀 변곡점이 될 수 있지만 다수의 사람은 사실을 인식하지 못하고 지나갑니다. 반면, 소수의 사람은 이런 기회를 통해 부를 이룹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지만 무슨 일이라도 시작하면 어떤 일인가 일어나기 마련입니다. 부를 이루려면 결정적으로 부의 변곡점을 반드시 지나야 합니다. 의지와 열정만으로는 부자가 되는 시대는 지났습니다.&amp;nbsp; 34살에 2억의 빚을 진 가난한 직장인이 불과 이 년 만에 부업으로 23억 매출을 달성하고 또 경제적 자유를 이룬 비결을 다룬 책 부의 변곡점은 가난에 허덕이던 자신이 부의 변곡점을 지나 성공에 도달한 일련의 과정을 고스란히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은 일견 부의 추월 차선에 올라타는 방법을 알려주는 여러 책 중에 하나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들이 유념해야 할 변곡점의 원칙을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알려주고 있어서 주목할 만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와 함께 직장을 다니며 부업으로 시작한 쇼핑몰로 이 년 동안 23억 원의 매출을 달성한 노하우와 유튜브를 시작한 지 4개월 만에 구독자 4만 명 전자책출간 20일 만에 1억 4000만 원 판매 쇼핑몰 강의를 개설한 후 한 달 만에 8억 원 이상 매출을 기록한 비결을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어서 경제적 자유를 이루려는 사람들에게 상당한 도움이 됩니다. 저자는 대학생 때 생활비를 벌기 위해 막노동을 했고 교통비가 없어 불법으로 피를 팔았다고 합니다. 대출을 받아 등록비를 냈고 동기들이 취업할 때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학벌이 좋지 않아 대기업에 가기 힘들었고 그나마도 어렵게 중소기업에 취업해 월급 190만 원을 받으며 직장생활을 시작했습니다.&amp;nbsp; 중소기업에 다니는 자신에게 딸을 줄 수 없다는 여자친구 부모의 반대를 무릅쓰고 힘들게 결혼했지만, 수중에 600만 원뿐이라 집을 구할 수 없어 자신이 가진 전 재산과 은행 대출 4000만 원을 받아 전세로 수원에 30년 넘은 주공 아파트를 마련했습니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 저자는 최연소 임원이라는 꿈을 가지고 열심히 일한 결과 1년 만에 주임으로 승진했습니다. 그러나 사원 주임 대리 과장 차장 부장 임원까지 가야 할 길이 멀었습니다. 최소 15년은 이래야 임원이 될 것 같았고 한편으로 임원이 돼도 돈을 많이 못 벌 수도 있을 것 같다는 불안감이 들었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회사를 그만두기 힘들어하는 결정적인 이유는 안정적으로 들어오는 월급 때문입니다. 월급은 본인도 모르는 사이 서서히 중독됩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월급 중독에서 벗어나는 법&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매달 월급을 받다 보면 우리의 뇌는 월급 없는 삶을 상상할 수 없게 됩니다. 저자는 월급 중독을 끊으려면 근로소득이 아닌 사업소득이나 자본소득을 만드는 방법밖에 없다고 단언합니다. 다시 말해 월급 외에 10만 원이라도 더 버는 방법을 필사적으로 찾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자가 스마트스토어라는 부업을 통해 부의 변곡점을 이룰 수 있었던 출발점은 바로 월급 중독에서 벗어나면서부터입니다. 돈 버는 방법을 만 명에게 알려줘도 그것을 실제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은 10명도 채 안 됩니다. 머리로는 안다고 생각하지만 몸이 움직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부자가 된 사람은 머릿속 생각을 행동으로 옮긴 사람들입니다. 저자는 월급 중독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2020년 1월 6일 처음으로 스마트스토어에 상품을 등록했습니다. 어떤 상품을 판매할까 고민하다가 턱에 난 뾰루지에 붙이려고 책상에 올려둔 흉터 밴드를 발견하고 그것을 스마트스토어에 올렸습니다. 흉터밴드를 검색해 보니 만 6500원에 판매되고 있었는데, 저자는 이 가격에 마진을 더해서 만 9000원에 등록했습니다. 자신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는 판매자도 많고 리뷰도 없는 상품을 누가 살까 반신반의했지만, 등록 3일 만에 첫 주문이 들어온 것을 확인하고 자신과 같은 초보자 쇼핑몰로 돈을 벌 수 있다는 희망을 품게 되었다고 합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저자는 도매 사이트에서 상품을 찾아 스마트스토어에 올리는 일을 열중해 첫 달에 75만 원의 매출과 함께 10만 원의 순이익을 남겼고 두 번째 달은 매출 700만 원 5개월부터는 월 매출 1억 원을 넘겼습니다. 어떤 날은 하루 최대 매출 6600만 원의 주문이 들어왔는데 이는 마진율을 최소 10%로만 잡아도 하루 660만 원의 순이익을 남긴 셈입니다. 이러한 결과를 얻을 수 있었던 통인에 대해 저자는 쇼핑몰에 대해 아는 것이 아무것도 없었지만 무작정 시도했고 하면서 배웠기 때문이라고 언급합니다. 자신이 가르쳤던 수강생들도 처음 쇼핑몰을 시작할 때 직장 다니며 부업을 할 수 있을까? 나이 많은 내가 할 수 있을까라며 반신반의했지만, 결국 시작했고, 결과물을 만들어냈다고 합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쇼핑몰의 시작자의 포기와 성장에 대한 고찰&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자가 관찰한 바에 의하면 쇼핑몰을 시작한 사람 중 80%는 6개월을 넘기지 못하고 포기한다고 합니다. 투표자는 자신의 수강생들이 중간에 포기하는 이유를 간절함의 부족 확신의 부족 단기간에 성과를 기대하는 자세 방향 설정의 잘못이라는 네 가지로 설명합니다. 간절함과 확신의 문제 그리고 성급함의 문제는 자기 조절이 상대적으로 쉽습니다. 그러나 방향 설정의 문제는 이와는 다릅니다. 히말라야를 등반하려면 베이스캠프부터가 본게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부터 부의 변곡점이 시작됩니다. 베이스캠프까지 세 시간이면 도착하는 케이블카가 있는데, 비용이 아까워 1주일 동안 걸어서 4130 M 거리의 베이스캠프를 걸어서 간다면 도착하기 전에 포기할 확률이 높습니다. 안나푸르나 정상까지 가는 것이 목적이라면 베이스캠프까지는 무조건 빠르게 가는 것이 좋다고 저자는 강조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사람들은 돈이 아까워서 독학으로 재테크를 공부합니다. 그러나 돈은 아낄 수 있겠지만, 그만큼 자신의 시간을 허비하게 됩니다. 누군가가 내가 가려는 길을 먼저 가봤다면 돈을 지불함으로써 시간을 아껴 제대로 된 방향으로 갈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돈은 벌고 싶어 하지만 돈 쓰는 데는 인색합니다. 피카소 그림값에 대한 유명한 일화가 있습니다. 어느 여인이 파리의 카페에 앉아 있는 피카소에게 다가가 적절한 대가를 지급할 테니 자신을 그려달라고 부탁했습니다. 피카소는 몇 분 만에 스케치를 해주고 50만 프랑 한화로 약 6억 5000만 원을 요구했습니다.&amp;nbsp; 여자는 불과 몇 분밖에 걸리지 않았는데 50만 프랑을 받는 것은 부당하다고 항의했습니다. 그러자 피카소는 1000만 해요. 나는 당신을 그리는 데 40년이 걸렸습니다라고 대답했다고 합니다. 피카소는 자신의 경험과 재능을 기준으로 그림값을 매겼지만 여자는 그림의 가치를 모르고 시간으로 그림값을 계산한 것입니다. 이러한 사례를 들면서 저자는 시간당 100만 원 하는 강의를 듣는 사람과 무료 강의를 듣는 사람 중 누가 더 강의에 더 집중할까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100만 원이라는 거금을 내는 순간 우리의 뇌와 몸속 세포 돈은 100만 원 가치만큼 움직입니다. 강사의 말 한마디를 놓치지 않기 위해 몰입하고 그걸 실천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합니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가치를 알고 또 대가를 지불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는 게 저자의 확고한 생각입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amp;nbsp;&lt;/h2&gt;</description>
      <author>부의 일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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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6 Apr 2024 08:50: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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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짠테크의 품격,아끼면서 남부럽지 않게 사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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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edited_짠테크의 품격.jpeg&quot; data-origin-width=&quot;421&quot; data-origin-height=&quot;387&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xSnVK/btsGkAF9u8s/Y7TLmoSUMr31oyVRhfiyeK/img.pn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xSnVK/btsGkAF9u8s/Y7TLmoSUMr31oyVRhfiyeK/img.png&quot; data-alt=&quot;짠테크의 품격&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xSnVK/btsGkAF9u8s/Y7TLmoSUMr31oyVRhfiyeK/img.pn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xSnVK%2FbtsGkAF9u8s%2FY7TLmoSUMr31oyVRhfiyeK%2Fimg.pn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alt=&quot;짠테크의 품격&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21&quot; height=&quot;387&quot; data-filename=&quot;edited_짠테크의 품격.jpeg&quot; data-origin-width=&quot;421&quot; data-origin-height=&quot;387&quot;/&gt;&lt;/span&gt;&lt;figcaption&gt;짠테크의 품격&lt;/figcaption&gt;
&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절약과 재테크를 위한 가계부 작성법&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좋은 가계부만 있으면 돈을 벌 수 있다고 합니다. 예전에는 가계부가 늘 종이 수첩이나 책자 형태였다면, 요즘은 가계부의 종류가 매우 다양해졌습니다. 특히 엑셀이나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가계부는 종류가 다양해서 사용 목적이나 작성하는 정보에 따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적지 않으면 금방 잊어버리거나 막연하게 계산하기도 합니다. 가계부를 작성하면 자산의 모든 흐름이 보이고 이해하기 훨씬 쉽습니다. 네이버의 가계부와 같은 프로그램은 간단하고 쉽게 전체 자산의 항목을 그래프 등으로 직접 세분화하고 분류할 수 있습니다. 엑셀 가계부는 생활비가 확실히 합리적으로 책정된 것 같아서 원하는 항목을 분류하고 분류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왜 매달 생활비는 여유가 없고 부족할까요? 요즘 저축과 재테크에 관심이 많습니다. 가장 빨리 실행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고민하다가 봉투를 만드는 방법을 시작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생활비를 균등하게 배분해서 사용하고, 스스로 비용을 조절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봉투절약법의 기본 수칙은 30일까지 출근해서 30 봉지를 만들고, 하루 생활비를 넣고, 매일 봉투만 꺼내 사용하는 것입니다. 적은 금액보다는 실현 가능한 금액을 계산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가방 하나하나에 남아 있는 잔돈이나 비상금은 가급적 만지지 않고, 정해진 생활비만 견디는 것이 기본 목표입니다. 미니멀 라이프가 최근에 상당히 대중화되었는데, 미니멀 라이프의 형태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바로 짐 정리를 시작했습니다. 정리의 첫 단계는 버리는 것이라고 하는데, 다 버리기보다는 중고품을 하나씩 팔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판매하는 방식은 우리 집을 단순하게 만들고, 반대로 우리 은행 계좌는 살이 찌고 있습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마트 쇼핑의 유혹과 절약 방법&amp;nbsp;&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한 바퀴 둘러보면 카드값 10만 원을 훌쩍 넘기는 그곳 바로 대형마트입니다. 판촉 행사와 원 플러스 원 할인 상품 특가 상품 등에 둘러싸여 걷다 보면 어느새 현혹되어 잔뜩 충동구매를 하기 쉽습니다. 물론 대형마트의 할인 행사는 언뜻 보면 이득인 것 같지만 왕복 교통비와 시간 에너지 충동구매 가능성 등을 생각하면 결코 합리적인 소비를 하는 것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가격이 조금 더 비싸더라도 가까운 동네 마트나 재래시장에서 당장 필요한 식재료만 사는 편이 낫습니다.&amp;nbsp; &amp;nbsp;다달이 식비 지출 비용을 가계부로 쓰다 보니 점차 액수를 줄이기 위해 더 아껴 쓰게 됩니다. 냉장고는 가족들이 매일 여닫고 사용하는 제품인데도 불구하고, 제대로 파악해 놓지 않으면 자칫 재료가 냉장고에서 그대로 썩거나 있는 재료를 다시 사게 되는 일도 허다합니다. 냉장고 파먹기의 첫 단계는 무조건 냉장고 정리인 것 같습니다. 뭐가 어디에 있는지 정리되어 있지 않으면 재료를 발굴하거나 재료를 둘러보고 식단을 짜는 과정 자체가 불가능하합니다.&amp;nbsp; 반찬은 한쪽에 몰아서 바로바로 꺼낼 수 있게 하고 장류는 잘게 나눠서 작은 통에 담아두었습니다. 유통기한이 있는 제품은 유통기한이 바로 보이게끔 놓았습니다. 원래는 냉장고 안에 사용되는 용기도 플라스틱으로 된 것이 많았는데&amp;nbsp; 모든 통을 안이 들여다보이는 글라스 재질로 교체해야 합니다. 뭐가 들어있는지도 모르는 무거운 냉장고가 아니라 내 손바닥 위에 있는 가벼운 냉장고로 두면 지출가계부 목록도 한결 가벼워진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풍차 돌리기와 캘린더 저축법&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통장 쪼개기라는 말을 들어보신 적이 있나요? 보통 하나의 통장에서 모든 금융 거래가 이뤄집니다. 이는 커다란 하나의 물줄기에서 큰 줄기와 작은 줄기들이 제대로 된 수로 없이 제 멋대로 뻗어 나가며 실개천을 만들고 있는 거예요. 이렇게 무질서한 거래들을 목적과 용도에 따라 나누어 질서 있게 정리하는 것이 바로 통장 쪼개기의 기본 개념입니다. 소득이 들어오면 고정지출이 자동납부되도록 하고 용도별로 나눈 통장에 돈을 잘 분배해 주어야 합니다. 지출 통장은 지출을 담당하기 때문에 소비 패턴을 숙지하고 더욱더 절약할 수 있는 계획을 세우기 위한 자료실 역할을 한답니다. 그리고 월급이 들어오면 투자통장에 먼저 돈을 배분해야 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무리한 금액을 저축 투자하지 않는 겁니다. 여유 자금 통장은 비상금 통장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해요. 누구나 약간 여유가 있다고 느껴지면 불필요한 소비를 할 수도 있죠. 이를 방지하기 위해 지출 통장에는 정말 필요한 금액만 넣어놓고 사용하며 비상금 통장에 조금씩 입금해 여유 자금을 만들어 놓는 거예요. 풍차 돌리기란 매월 새로운 1년 만기 적금상품을 신규 가입해 1년 동안 총 10개 두 개의 통장을 만드는 것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1월에 1년 만기 적금통장을 개설해 매달 10만 원을 내고 2월에 또 새로운 1년 만기 적금통장을 개설해 매달 10만 원을 내요 이런 식으로 꾸준히 12월까지 12개의 통장을 만들고 통장마다 12개월 동안 저축하면 13개월 차인 다음 해 1월부터 매달 만기 원리금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책을 읽으면서 나는 너무 막 살아오지 않았나 싶었습니다.처음부터 가계부작성하는 법부터 다시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괜스레 부끄러워지기도 했습니다. 이제는 제대로 된 짠테크를 실천하기로 했습니다. 월급이 문제가 아니라 내가 재테크 방법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었다는 걸 새삼 알게 되었습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author>부의 일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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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5 Apr 2024 09:25: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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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듣기만 잘했을 뿐인데,누구와도 공감하는 백발백중 대화의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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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edited_듣기만 잘했을 뿐인데.jpg&quot; data-origin-width=&quot;326&quot; data-origin-height=&quot;492&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dfsPS/btsGjC5Y83g/RkKtT8uE3gYkqB6krcCGJ0/img.pn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dfsPS/btsGjC5Y83g/RkKtT8uE3gYkqB6krcCGJ0/img.png&quot; data-alt=&quot;듣기만 잘했을 뿐인데&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dfsPS/btsGjC5Y83g/RkKtT8uE3gYkqB6krcCGJ0/img.pn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dfsPS%2FbtsGjC5Y83g%2FRkKtT8uE3gYkqB6krcCGJ0%2Fimg.pn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alt=&quot;듣기만 잘했을 뿐인데&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326&quot; height=&quot;492&quot; data-filename=&quot;edited_듣기만 잘했을 뿐인데.jpg&quot; data-origin-width=&quot;326&quot; data-origin-height=&quot;492&quot;/&gt;&lt;/span&gt;&lt;figcaption&gt;듣기만 잘했을 뿐인데&lt;/figcaption&gt;
&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잘 듣기의 중요성과 대화의 성공률&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최근 대화 방식을 장악하고 있는 화법은 말하고 말하면서 상대방에게 나를 전달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대화식 의사소통은 마치 상대방과 내가 캐치볼을 하는 것처럼 말과 감정을 주고받는 과정입니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말하는 것보다 100배 중요한 것이 듣는 것입니다. 듣는 것은 대화의 기본이며 상대방의 마음을 읽고 훔칠 수 있는 최고의 무기입니다. 개인 간의 관계는 말할 것도 없고 듣는 것은 인생에서 인간관계에 있어 가장 중요한 도구입니다. 대화를 할 때는 의사소통이 필요합니다. 그래야만 대화의 의미를 온전히 이룰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의사소통의 핵심은 말하는 것이 아니라 듣는 것이기 때문에 의사소통이 쉽지 않습니다. 즉, 들을 수 있는 입이 없어서가 아니라 들을 줄 모르기 때문에 듣는 것이 의사소통의 기본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잘 들어줌으로써 상대방의 생각과 감정을 이해하고 추측할 수 있습니다. 상대방 역시 잘 들어주는 사람에게 관심을 갖게 됩니다. 즉, 대화를 나눌 때는 상대방의 말에 주의를 기울이고 잘 들어주어야 성공 확률이 높아집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우리는 상대방의 말을 잘 들어주고 이해한다는 의미에서 상대방의 행동을 따라갑니다. 이를 거울 기법이라고 하는데 거울 듣기는 상대방의 속마음이 반영된 것처럼 읽으며 듣는 것을 말합니다. 상대방이 박수를 치고, 박수를 치고, 어깨를 움직이면 상대방은 무의식적으로 상대방이 자신의 마음을 허락했다는 것을 보여주어 상대방을 무의식적으로 만족하게 만듭니다. 잘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원하는 것을 얻고 이룰 수 있습니다. 다시 듣는 것의 중요성을 깨닫고 제대로 들을 수 있도록 자신을 훈련시킵니다.&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대화에서 첫마디의 중요성관 존댓말의 영향&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대화의 성공률을 높이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첫 단어를 조심하세요. 대화를 어떻게 시작하느냐에 따라 대화의 방향이 180도로 바뀔 수 있습니다. 대화를 잘 시작하면 대화의 절반 이상을 성공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먼저 자신에 대한 모든 것을 표현하세요. 대화에서 먼저 언급된 문장은 다음에 언급된 문장에 비해 더 큰 집중력을 유도합니다. 또한, 첫 단어는 전체 대화의 내용에 접근할 수 있는 기반을 형성하고 전체적인 이미지에 영향을 미칩니다. 밝고 유쾌한 내용을 말할 때는 높고 빠른 소리를 내야 하고, 차분하고 침울한 내용을 말할 때는 낮고 느린 목소리를 내야 합니다. 말의 명함은 소리, 높고 약한 소리, 속도, 어조, 억양 등이 모두 포함된 종합적인 과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대화에 따라 내용과 분위기가 바뀌어야 말의 운율과 생동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 살아있는 어떤 말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기계적인 대화가 아닌 상대방의 마음을 울리는 공감적인 대화가 됩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존댓말은 수직적인 관계에서 사용되는 단순한 건강한 언어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자신보다 상대방을 존중하고 고양시킴으로써 자신을 고양시키는 존댓말입니다. 따라서, 존댓말을 적절히 사용하면 인간관계가 매끄럽게 되는 윤활유 역할을 하게 됩니다. 물론, 나이 차이가 크지 않다면 존댓말을 사용하면 더욱 친근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다만, 상대방이 직설적인 사람이라면 존댓말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말이든 형식적이든 일관된 언어를 사용하는 것도 일반적인 예의입니다. 적절한 명칭과 존댓말을 사용한다는 것은 상대방이 사회적으로 인정받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상대방의 호감을 얻기 위해서는 사고의 유연성과 열린 자세가 필요합니다. 다른 사람의 지식, 생각, 신념, 감정이 자신과 같을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대화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공감과 공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상대방의 눈높이에 맞춘 어휘나 표현을 선택하는 것은 공감을 이해하고 넓히는 화법입니다. 상대방의 직업이나 경험에 대한 지식수준을 고려한다면 상대방은 자신이 말하는 것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하는 말은 생각만큼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무엇이 더 중요한가 하는 것입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말하는 것의 중요성과 효과&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연구에 따르면 시각적 요인 55%, 청각적 요인 38%, 음성 내용의 7%만이 상대방에 대한 인상이나 호감을 결정한다고 합니다. 이는 음성 이외의 비언어적 요인이 음성보다 90% 이상의 영향력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따라서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기 위해서는 입보다 몸이 더 많이 말한다는 것을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특정 언어에 주의를 기울이세요. 이해를 바탕으로 대화를 유도하면 상대방은 당신을 친근하게 느끼게 될 것입니다.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몰랐던 자신의 진심을 대화에 자연스럽게 녹인다면 그는 아마도 놀랄 것입니다. 다른 사람의 긍정적인 관심이나 기대가 실제로 결과에 긍정적으로 반영되는 현상을 피그말리온 효과라고 합니다. 어떤 사람이 긍정적인 기대를 받으면 그는 그 기대에 반응하기 위해 변화하려고 노력하고 결국 그렇게 할 것입니다. 긍정적인 말은 긍정적인 행동으로 이어집니다. 당신의 행동은 당신에게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닙니다. 당신이 내뿜는 긍정적인 에너지는 상대방을 기분 좋게 할 것입니다. 그리고 상대방은 당신의 긍정적인 에너지 때문에 자연스럽게 당신에게 기준을 열어주고 당신을 인정할 것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좋은 질문으로 좋은 대답과 대화를 이끌어내는 것, 칭찬을 통해 많은 것을 공짜로 얻는 것 등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소통을 하기 위한 대화에서 제대로 듣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느낄 수 있었는데 생각해 보니 사소한 다툼이나, 부부싸움에서도 서로의 주장만 앞세우며 제대로 듣기를 하지 않아 싸우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귀는 눈보다 내면의 것에 더 집중할 수 있다고 하는데 좀 더 잘 듣기 위해서 상대의 속마음을 반사하듯이 읽어내면서 경청하는 거울식경청을 연습해야겠습니다.&lt;/p&gt;</description>
      <author>부의 일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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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4 Apr 2024 08:01: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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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셉 머피 부의 초월자,무한의 부를 창조하는 잠재의식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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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edited_조셉 머피 부의 초월자.jpeg&quot; data-origin-width=&quot;620&quot; data-origin-height=&quot;827&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FtDRv/btsGg1YJRRw/QGTZcmgF7w5HzszKwPNGa1/img.pn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FtDRv/btsGg1YJRRw/QGTZcmgF7w5HzszKwPNGa1/img.png&quot; data-alt=&quot;조셉 머피 부의 초월자&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FtDRv/btsGg1YJRRw/QGTZcmgF7w5HzszKwPNGa1/img.pn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FtDRv%2FbtsGg1YJRRw%2FQGTZcmgF7w5HzszKwPNGa1%2Fimg.pn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alt=&quot;조셉 머피 부의 초월자&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311&quot; height=&quot;415&quot; data-filename=&quot;edited_조셉 머피 부의 초월자.jpeg&quot; data-origin-width=&quot;620&quot; data-origin-height=&quot;827&quot;/&gt;&lt;/span&gt;&lt;figcaption&gt;조셉 머피 부의 초월자&lt;/figcaption&gt;
&lt;/figure&gt;
&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잠재의식의 힘을 활용하는 법&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삶을 지배하는 위대한 원리는 아주 간단합니다. 어떤 일이 일어나라고 요구하고 그렇게 되리라고 믿으면 잠재의식은 마음의 우주적 능력과 힘을 합쳐 정말로 일을 실현합니다.&amp;nbsp; 잠재의식에 새긴 내용이 외부 세계에 실현된다는 법칙은 축복이 될 수도 있고 저주가 될 수도 있습니다.&amp;nbsp; 행복의 이미지가 잠재의식이 새겨지듯 질병 가난 슬픔의 이미지도 잠재의식에 인상을 남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절대 그럴 여유가 없어 같은 혼잣말을 하면 부정적 이미지가 잠재의식에 도달해 현실에 발현됩니다. 마찬가지로 질병 실패 거부에 대한 두려움이 잠재의식에서 하나의 믿음으로 자리를 잡으면 외부 세계의 객관적 현실이 됩니다. 지금과는 다른 경험을 하고 싶고 재정 상태에 변화를 주고 싶다면 생각과 신념을 바꿔야 합니다.&amp;nbsp; 잠재의식에 소망을 새기려면 반복해서 확 원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이미지를 소망 기대 감사 등 긍정적인 감정의 열기로 태워야 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마찬가지로 공포 불안과 같은 부정적 이미지를 외부로 배출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릇되고 자기 패배적인 믿음이 잠재의식에 투영됩니다. 조셉 머피의 부의 초월자는 잠재의식을 활용해 어떻게 내 인생의 부를 끌어들일 수 있는지 방법과 사례들을 알려줍니다. 조센 머피는 잠재의식의 힘을 믿고 또 이해하며 실천한 대표적인 성공학의 구루로 데일 카네기 나폴레옹 힐의 정신적 계승자이자 토니로빈스 지그지글러 얼나이팅게일 등 동시대 자기 계발서 작가들의 선구자입니다. 이 책에 투영된 그의 성공 철학은 좋은 일은 좋은 일을 끝 끌어당겨 삶에 좋은 일들을 만들어낸다는 것입니다. 60년 전에 출간되어 많은 사람에게 잠재의식의 힘을 일깨워 준 이 책은 자기 계발의 고전으로 자리 잡아 지금까지 널리 읽히고 있습니다. 잠재의식의 법칙을 올바르게 적용하면 불을 거머쥐면서 동시에 마음의 평화와 조화 온전함 그리고 평온함을 누릴 수 있습니다.&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부에 대한 자기 확언과 상상력&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매일 5분씩 나는 지금 잠재의식에 무한한 부라는 아이디어를 쓰고 있습니다. 내게 필요한 것은 언제 어디서나 충족됩니다. 무한한 부가 막힘없이 흘러 들어와 경험으로 발현됩니다.라는 식으로 부에 대한 자기 확언을 반복해 신념화하라는 것입니다. 이 확언은 허튼소리나 쓸모없는 이야기가 아니라 믿음입니다.&amp;nbsp; 무슨 일이 있어도 재정 상황에 관해 부정적인 말을 내뱉으면 안 됩니다. 부정적인 생각을 부와 번영의 생각으로 바꿔야 합니다. 차를 새로 장만하고 싶다면 차를 어떻게 사 그럴 돈 없어라고 말하지 말고 차는 사라고 있는 것이다라는 차를 사는 아이디어를 받아들인다는 식으로 말해보라고 저자는 강조합니다. 확언하는 것은 부를 거머쥐는 가장 중요한 열쇠입니다. 확언을 하나의 이미지로 받아들여야만 잠재의식은 힘을 발휘해서 결과물을 내놓습니다. 아이디어를 체계화하는 가장 쉽고 또 분명한 방법은 아이디어를 시각화하는 것입니다. 마치 직접 겪는 것처럼 마음의 아이디어를 생생하게 그리는 게 시각화 기법의 요점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나폴레옹은 상상력이 세계를 지배한다는 명언을 남겼습니다. 비슷한 맥락으로 미국의 성직자 헨리워드 비처는 상상력 없는 영호는 망원경 없는 천문대와 다름없다고 말했습니다. 상상력은 마음의 원초적 능력입니다. 온 세상이 말도 안 되어 불가능합니다라고 말할 때 상상력을 훈련하고 자유자재로 사용하며 활용하는 방법을 배운 사람은 가능합니다라고 말합니다. 미국 심리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윌리엄 제임스는 믿음을 가지고 마음속에 그림 그리면 잠재의식이 그림을 외부 세계에서 실현한다고 주장했습니다.&amp;nbsp; 저자는 소망을 이루고 이상을 실현하고자 한다면, 꿈이 이루어지는 모습을 마음속에 끊임없이 상상하면서 현실처럼 생생하게 느껴보라고 말합니다. 그렇게 하면 소망이 이루어질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가난은 미덕이 될 수 없습니다. 사실 가난은 마음이 편안하거나 침착하지 않고 균형과 평정심이 결핍된 상태입니다. 잠재의식은 내가 생각하는 대로 움직입니다. 빈곤에 관해 생각하면 아무리 부자라도 가난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정신적 물질적 영적인 부에 관해 생각하는 습관을 들이면 잠재의식과 생각이 상호작용해 반드시 부자가 될 것입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과거에서 벗어나서 감사한 마음을 갖기&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끌어당김의 법칙은 사고의 본질에 따라 필요한 모든 것을 끌어들입니다.&amp;nbsp; 습관적으로 하는 생각은 주변 환경과 재정 상태에 온전하게 반영되어 있습니다. 즉 생각이 세상을 지배하는 것입니다. 생각은 내가 인식할 수 있는 보이지 않고 형태가 없는 유일무이한 힘입니다. 내가 생각한 모든 건 정반대의 생각을 해서 기존의 생각을 중후하지 않은 이상 삶 속에서 드러납니다. 잠재의식이 긍정적인 생각을 심는다면 눈에 보이는 자산을 확실히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감사는 무한자와 조화를 이루고 창조의 법칙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감사의 가치는 축복을 끌어당긴다는 점 외에도 셀 수 없이 많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이 없다면 현재의 상태에 만족할 수 없고 상황을 원망하게 만든다는 사실을 잊으면 안 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번영하고 싶다면 과거든 잊고 지나간 일은 과거에 묻어두어야만 합니다. 예전 일을 곰곰이 생각하다 보면 그때를 지금처럼 생생하게 느낄 수 있지만 살아있는 건 과거가 아니라 지금 느끼는 기분이나 느낌입니다. 기분은 불을 가져다줍니다. 과거 한때 얼마나 부유했는지를 생각하면서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는 건 어리석은 일입니다. 과거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건 죽음과 침체를 뜻합니다. 과거의 성취는 기뻐하되 과거에 부족했던 점에 머물거나 또 과거보다 부족한 점을 비교하지 말아야 합니다. 헨리 데이비드 소로는 이 세상에 태어난 것 감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또 부유한 사람입니다. 모든 사람은 나의 안녕에 기여합니다. 그러니 세상 모든 사람에게 감사해야 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나의 잠재의식에게 암시하고 있지만 나도 모르게 흐트러질 수 있는 마음을 추스르고 긍정적으로 다독이게 도와줍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author>부의 일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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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 Apr 2024 08:31: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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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 프록터 생각의 시크릿,생각을 현실로 만드는 13가지 비밀 공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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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밥 프록터 생각의 시크릿.jpg&quot; data-origin-width=&quot;580&quot; data-origin-height=&quot;435&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QhYym/btsGhUdPE9E/jqIcag487yPmgZekhKRdz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QhYym/btsGhUdPE9E/jqIcag487yPmgZekhKRdzK/img.jpg&quot; data-alt=&quot;밥 프록터 생각의 시크릿&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QhYym/btsGhUdPE9E/jqIcag487yPmgZekhKRdz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QhYym%2FbtsGhUdPE9E%2FjqIcag487yPmgZekhKRdz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alt=&quot;밥 프록터 생각의 시크릿&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73&quot; height=&quot;355&quot; data-filename=&quot;밥 프록터 생각의 시크릿.jpg&quot; data-origin-width=&quot;580&quot; data-origin-height=&quot;435&quot;/&gt;&lt;/span&gt;&lt;figcaption&gt;밥 프록터 생각의 시크릿&lt;/figcaption&gt;
&lt;/figure&gt;
&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생각의 힘으로 성공하기&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사람들은 조금 더 행복해지고, 조금 더 부유해지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부단히 애를 쓰며 행동을 바꾸고자 노력하지만 결과는 바뀌지 않고 힘만 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눈에 보이는 결과를 바꾸고자 한다면, 원인이 먼저 바뀌어야 합니다. 그래야 원인에 따른 결과도 바꿉니다. 열매가 달라지길 바란다면 우선 뿌리가 달라져야 합니다. 사과씨를 심으면 사과가 열리는 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그러나 대부분 사람은 씨앗은 그대로 두고 열매만 바꾸려고 합니다. 지금 내가 돈이 없다는 것은 결과입니다. 원인이 되는 뿌리는 무엇일까요? 그 원인은 바로 생각입니다. 우리의 생각이 감정을 낳고 감정이 행동을 낳고 행동이 결과를 낳습니다. 인생에 나타나는 결과를 바꾸고 싶다면 바로 지금부터 생각을 바꿔야 합니다.&amp;nbsp;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된다는 자본은 지난 6000년간 모든 유명한 사상가와 철학자 현자들이 동의한 내용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전 세계적 베스트셀러 시크릿을 통해 끌어당김의 법칙을 실제로 검증해 낸 자기 계발의 그룹 밥 프록부터의 생각의 시크릿은 인간의 가장 소중한 자산인 생각의 중요성을 강조한 성공 철학서입니다. 밥 프록부터 가 이 책을 쓰게 된 계기는 역대 최고의 베스트셀러이자 가장 영향력 있는 자기 계발서로 자리 잡은 나폴레옹 힐의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를 읽고 자신의 머릿속에 존재하는 무한한 잠재력 즉 막강하고 또 특별한 생각의 힘을 깨닫게 된 데 있습니다. 그가 깨달은 결론은 생각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amp;nbsp; 생각의 시크릿은 단 하나의 강력한 생각이 파급효과를 일으키면서 짐작도 안 될 만큼 많은 사람의 인생을 다양한 방식으로 변화시킨다는 사실을 성공한 여러 인물의 사례를 통해 입증합니다. 사람들은 앤드류 카네기 헨리 포드 빌게이츠가 이룬 성공의 비결을 운으로 치부합니다. 하지만 성공하는 사람들은 해야 할 일을 올바른 순서로 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성공은 흔적을 남깁니다. 계속해서 성과를 내는 사람들을 연구해 보면 성공할 때마다 습관적으로 어떤 패턴을 따르는지 추적하고 또 정의할 수 있습니다.&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아이디어 성장과 자기 열정의 중요성&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자기 분야에 진정한 흥미가 있고 또 일에 열정이 있으면 필요한 기회가 눈앞에 나타나기 마련입니다. 어떤 면에서는 행운처럼 보이기도 하겠지만, 사실 이것은 우주의 자연법칙입니다. 자기 열정으로 훌륭한 아이디어를 제시해도 빛을 보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훌륭한 아이디어는 다른 사람이 참여하면서 성장합니다. 그렇기에 자신의 아이디어의 강점과 약점이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강점은 살리고 약점은 빌리는 전략은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적인 패턴이자 검증된 원칙입니다. 성공의 조짐은 기회가 아니라 기회로 무엇을 하느냐에 나타납니다. 성공하는 사람은 욕망이 생기는 순간 이미 그것을 달성한 사람처럼 행동합니다. 의사가 되고 싶으면 의사처럼 생각하고 느끼고 일해야 합니다. 그것이 꿈을 이루는 유일한 방법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하버드 의대 정신의학과 임상 교수인 스리니 필레이 박사는 뇌 과학적 근거로 그러한 방법의 타당성을 뒷받침합니다. 신경학적 관점에서 생각은 뇌에서 일어나는 전기 자극이나 패턴입니다. 생각은 회로에 흐르는 전자일 뿐입니다. 생각을 실제로 만들려면 생각 회로를 행동 회로와 연결해야 합니다. 회로를 연결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이미 목표를 달성했다고 상상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살이 빠지는 것을 상상해도 전혀 안 빠지는 이유는 뭘까요? 플레이 박사에 따르면 상상을 통해 목표를 이루고자 할 때 올바른 방법과 그릇된 방법이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목표를 향해 나가는 모습을 상상하면 불안해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금방 상상하는 것을 포기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일 인칭으로 상상하면 뇌가 더 강하게 활성화되지만 그만큼 불안감도 강해집니다. 필레이 박사는 이런 불안감에 대처하려면 삼 인칭으로 전환하라고 제안합니다. 삼 인칭으로 전환한다는 것은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몸 밖으로 나와 자기 모습을 관찰하는 것입니다. 트랙 경기에 나간다고 할 경우 삼 인칭 시점은 출발선에 대기하거나 트랙에서 달리거나 일 등으로 들어오는 모습을 다 상상할 수 있습니다. 일 인칭 시점에서는 자기 앞에 놓인 트랙만 상상할 뿐입니다. 삼 인칭과 일 인칭 두 가지 심상 모두 뇌에는 대단히 유익합니다. 불안을 줄이려면 삼 인칭으로 시작해서 일 인칭으로 이동하면 된다는 것이 플레이 박사의 처방입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완벽주의와 성공비결&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생각을 실체화하는 과정에서 흔하게 나타나는 장벽이 바로 미루기입니다. 이 미루기에는 각성 회피 우유부단형 등 특징이 다른 몇 가지 유형이 존재합니다. 각성형 미루기는 실행하기 전에 마지막 순간까지 기다리는 유형입니다. 막판에 몰아치는 흥분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이 유형은 압박감이 필요할 때에는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해로울 수 있습니다. 회피형 미루기는 당면한 일을 실행하는 자체를 견디지 못해서 회피하는 유형입니다. 예를 들어서 배우자와 껄끄러운 대화를 해야 하는 상황에서 미루기는 상황을 더 나쁘게 만들 뿐입니다. 우유부단형 미루기는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몰라서 즉 결정하지 않으면 안 해도 될 거라고 생각을 해서 그냥 하지 않는 유형입니다. 결정할 필요가 없는 사안이라면 괜찮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심각한 위기를 가져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플레이 박사는 이 모든 유형 기저에는 우리의 망상이 깔려 있다고 진단합니다. 그중에서 가장 위험한 것이 완벽주의입니다. 사람들은 완벽주의를 탁월한 성취의 비결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사실이 아닙니다. 플레이 박사는 완벽주의가 실제로 뇌를 느리게 한다고 주장합니다. 모든 일을 완벽하게 해낼 수 있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으며 시행착오는 반드시 거쳐야 할 과정입니다. 완벽주의를 버려야 시작할 수 있고 일단 시작해야 성공을 이루어낼 수 있습니다. 생각을 실체로 바꾸기 위해서 내려놔야 할 단 한 가지를 꼽으라면 그것은 완벽주의입니다. 성공한 사람들은 완벽히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일단 시작합니다. 그들은 한결같이 기다리지 마라 완벽한 타임은 절대로 찾아오지 않는다고 말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눈에 보이는 결과를 바꾸고자 한다면 원인이 먼저 바뀌어야 합니다. 그 원인은 바로 생각입니다. 우리의 생각이 감정을 낳고, 감정이 행동을 낳고, 행동이 결과를 낳습니다. 당신의 인생에 나타나는 결과를 앞으로 정말 바꾸고 싶다면 바로 지금부터 생각을 바꿔야 합니다.&amp;nbsp;&lt;/p&gt;</description>
      <author>부의 일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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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 Apr 2024 03:56: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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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인의 노트 ,인생에서 무엇을 보고 어떻게 기록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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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거인의 노트.jpg&quot; data-origin-width=&quot;580&quot; data-origin-height=&quot;773&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dtcau2/btsGgZFZ0HP/QBatVdjo0MaAdHQVMx6uK0/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dtcau2/btsGgZFZ0HP/QBatVdjo0MaAdHQVMx6uK0/img.jpg&quot; data-alt=&quot;,거인의 노트&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dtcau2/btsGgZFZ0HP/QBatVdjo0MaAdHQVMx6uK0/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dtcau2%2FbtsGgZFZ0HP%2FQBatVdjo0MaAdHQVMx6uK0%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alt=&quot;거인의 노트&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342&quot; height=&quot;456&quot; data-filename=&quot;거인의 노트.jpg&quot; data-origin-width=&quot;580&quot; data-origin-height=&quot;773&quot;/&gt;&lt;/span&gt;&lt;figcaption&gt;,거인의 노트&lt;/figcaption&gt;
&lt;/figure&gt;
&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기록의 중요성과 가치를 알려주는 책&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대다수 사람에게는 지혜로운 삶을 살아가고 싶다는 바람과 더 높은 수준의 지식을 갖추고 싶다는 욕구가 있습니다. 기록은 이 두 가지 모두를 이루기 위한 가장 단순한 방법이자 수단입니다. 기록하고 그것을 잘 활용하는 방법을 익혀야 원하는 이상에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amp;nbsp; 내가 생각하고 겪고 느끼고 행하는 모든 것을 메모하면 메모에서 자신이 어떤 가치를 중요히 여기는지 드러납니다. 그것을 정리해 남긴 것이 바로 기록입니다. 기록하면 인생이 심플해집니다. 문제로 여겨졌던 것이 아무것도 아닌 일이 되고 고민은 쉽게 풀립니다. 난쟁이가 거인의 어깨에 올라타면 거인보다 더 멀리 볼 수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기록도 마찬가지입니다. 비록 지금의 내가 난쟁이일지라도 메일의 기록이 쌓이면 우리는 그 위에서 더 멀리 보고 더 깊이 생각할 수 있습니다. 내가 남긴 기록을 뒤지 돌 삼아 생활하면 어느 순간 거인이 된 자신을 마주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최초이자 최고의 기록학자 김익환 교수의 거인의 노트는 성장의 발판으로 기록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를 알려줍니다. 이 책은 총 삼 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일부 기록하는 인간에서는 기록의 중요성과 가치를 일깨우고 성장을 가로막는 벽을 뛰어넘는 방법을 제시하고 이부 거인의 요약법과 분류법에서는 머릿속을 한없이 맴도는 생각을 어떻게 요약하고 정리하는지 또 정리한 것을 언제든 쉽게 꺼내볼 수 있으려면 어떻게 분류해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이 책의 가장 중요한 내용을 담고 있는 삼 부 거인의 다섯 가지 기록법에는 공부부터 대화 생각 일상 일 까지 삶을 구성하는 다섯 가지 주요 영역에서 능률을 높이기 위해 어떻게 기록해야 하는지 소개합니다. 공부할 때 열심히 필기하고 책을 읽을 때 꼼꼼히 메모해도 내용이 기억에 남지 않는 건 잘못된 메모 습관 때문입니다. 기억이 나지 않을 때 다시 꺼내보기 위해 메모하는 건 기록이 아주 부차적인 기능 중 하나일 뿐입니다. 이 기능에만 의존한다면, 기억하지 않으려는 당신의 무의식 때문에 무언가를 기억해 내기가 더더욱 어려워질 것입니다. 저자는 기억에 악영향을 미치는 잘못된 메모 습관으로 일 기억하지 않기 위해 하는 메모 이 생각하지 않는 메모 삼 재활용하지 않는 메모를 꼽습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기억력 향상을 위한 메모와 요약기술&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기억하지 않기 위해 하는 메모는 머릿속에서 기억의 자리를 남겨주지 않습니다. 생각하지 않는 메모는 내 안에서 소화되지 않은 메모 즉 베껴 쓴 메모를 말합니다. 내 것이 아닌 것은 결코 기억에 남을 수 없습니다. 정보를 정리해 자기화하는 것이 기록의 시장이라면 기록의 완성은 언제고 다시 보며 되새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 번 쓰고 버리는 메모 즉 다시 보지 않는 메모는 잘 기억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이와 반대로 잘 기억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메모해야 할까요? 저자가 제안하는 방법은 기록하고 되뇌고 말하는 것입니다. 기억은 담금질할수록 오래 남습니다. 자기식으로 해석하는 것이 기억의 출발이라면 그것을 메모하는 것은 기억의 첫 번째 담금질입니다. 그리고 메모한 것을 다시 꺼내 되뇌어 보는 게 기억의 두 번째 담금질입니다. 마지막 세 번째 담금질은 다시 말과 글로 내뱉어 보는 것입니다. 이렇게 세 번째 담금질까지 마치면 이 기억은 우리 머릿속에 아주 공고히 자리 잡게 됩니다. 저자는 이를 기록형 인간의 기억법이라고 설명합니다. 잘 기록하고 또 잘 기억하려면 요약의 기술이 필요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저자는 노트에 무엇을 쓰는 시간보다 머릿속에서 요약하고 정리하는 시간이 훨씬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요약이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강의든 독서든 무엇이 되었든 우선 키워드 두 개만 메모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하는 게 좋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키워드 두 개를 뽑겠다고 마음먹는 순간 이것만은 잊어서는 안 된다는 생각으로 내용에 집중하게 됩니다. 핵심적인 내용을 찾아내면 나머지는 다 버려도 됩니다.&amp;nbsp; 정말 가치 있는 기록을 뽑아내려면 버리는 것을 두려워해서는 안 됩니다. 핵심만 찾아서 조금만 메모하는 것이 올바른 메모법을 실천하는 가장 쉽고 간단한 방법입니다. 키워드 위주로 요약하는 기법은 자기화해 과정이기도 합니다. 그대로 받아 적는 건 쉽지만 요약하려면 먼저 내용이 맥락을 이해하고 또 소화해야 합니다. 이 과정에는 자기만의 해석이 들어갈 수밖에 없습니다. 자기화되지 않은 지식이나 생각은 결코 오랜 기억으로 남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이 이야기한 것을 가져와서 거기에다 내 생각을 10%쯤 얻는 것이 학문의 방법입니다. 책이 됐건 다른 사람의 말이 됐건 키보드 위주로 소화하고 거기에 자기 이야기 10%를 얻는 것이 바로 자기 파입니다.&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amp;nbsp;분류의 유용성&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분리법을 활용하면 글쓰기도 수월해집니다. 글을 쓰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얼기를 짜야하는데 뒤죽박죽의 잠재적 생각들을 분류하고 또 정리하면 자연스럽게 얼개가 완성됩니다. 이 얼개가 글을 써나가는 내비게이션 같은 역할을 하게 됩니다. 분류는 글쓰기만이 아니라 삶 전반에 유용한 역할을 합니다. 고민이 생겼을 경우 고민의 내용을 분류해서 기록하는 게 가장 쉽고 빠르게 답을 찾아가는 과정입니다. 저자는 이럴 경우 일 고민이 생긴 배경이 무엇인가 이 고민을 일으킨 원인은 무엇인가 삼 고민을 어떤 방향으로 풀 것인가? 하는 세 가지 항목의 분류자로 분류해 기록하면 또 답이 보인다고 말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무언가를 분류하라고 하면 도서관에서 쓰는 주제 분류 방식을 연구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유용할 수는 있겠지만, 이런 기계적인 방식을 개인이 적용하려다 보면 패착을 경험하기 일쑤입니다. 도서관 분류는 인간의 지식 전체를 대상으로 한 것이기에 우리가 일상에서 접하는 지식과 전혀 다릅니다. 우리는 개인의 관심 영역 직업 등과 관련한 협소한 분야에서만 일상을 보는 때문에 기록도 삼 과 연관된 한정된 주제에 집중될 수밖에 없습니다. 결국 공부 대화 생각 일상 일 등과 같이 크게 출처 분류한 상태에서 내가 자주 접하는 주제에 따라 하위 분류하는 것이 가장 좋다는 게 저자의 견해입니다. 분류하면 모든 것에 답이 보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항상 제가 기록했던 메모를 정리하고,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고민했었습니다. 고민이 많으신 분, 본인이 이제껏 이룬 것이 하나도 없는 것 같고 허망한 기분이 드시거나, 자신의 살아온 내용을 정리하고 싶으신 분, 본인이 게으르다 생각되거나 동기부여가 필요하신 분 등 모든 분들께 추천합니다.&amp;nbsp;&lt;/p&gt;</description>
      <author>부의 일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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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 Apr 2024 14:15: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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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하나 바꿨을 뿐인데,부와 성공을 만드는 행동심리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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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생각 하나 바꿨을 뿐인데.jpg&quot; data-origin-width=&quot;580&quot; data-origin-height=&quot;631&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cWlMsN/btsF9c0FDwl/XBTJzoha3lIM2wawPcooL1/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cWlMsN/btsF9c0FDwl/XBTJzoha3lIM2wawPcooL1/img.jpg&quot; data-alt=&quot;생각하나 바꿨을 뿐인데&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cWlMsN/btsF9c0FDwl/XBTJzoha3lIM2wawPcooL1/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cWlMsN%2FbtsF9c0FDwl%2FXBTJzoha3lIM2wawPcooL1%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alt=&quot;생각하나 바꿨을 뿐인데&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394&quot; height=&quot;429&quot; data-filename=&quot;생각 하나 바꿨을 뿐인데.jpg&quot; data-origin-width=&quot;580&quot; data-origin-height=&quot;631&quot;/&gt;&lt;/span&gt;&lt;figcaption&gt;생각하나 바꿨을 뿐인데&lt;/figcaption&gt;
&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인터넷에서 비즈니스 심리학을 검색하면 업무에 도움이 되는 심리학이나 일하면서 생긴 고민을 한 방에 해결하는 심리학 등등 뜯기만 해도 비즈니스의 고충을 해결해 줄 것 같은 정보들이 차고 넘칩니다. 그러한 정보들의 유용성과 정확성은 전문가들이 보기에는 실망스러운 내용이 많지만 한편으로는 비즈니스 심리학에 관한 니즈가 그만큼 많다는 말이기도 합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비즈니스 심리학의 유용성과 정확성&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비즈니스 심리학은 상당히 포괄적인 학문입니다. 심리학에는 다양한 영역이 있는데, 조직심리학 신경심리학 경영심리학 문화심리학 광고심리학 소비자심리학 행동경제학 등으로 분류되는 영역에서 비즈니스에 관련된 심리학들을 모아서 비즈니스 심리학이라고 지칭합니다. 이 비즈니스 심리학의 일인자로 알려진 나이토요시히토의 생각 하나 바꿨을 뿐인데 다뤄진 백 가지 소재는 전부 심리학 전문 잡지에서 발표한 논문에 근거한 내용이며 인터넷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양질의 정보들을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은 과학적으로 올바른 협상의 심리법칙 호감이 가는 커뮤니케이션의 심리법칙 성공하는 경영의 심리법칙 조직과 팀을 강화하는 심리법칙 의욕과 성과를 높이는 일하는 방식의 심리법칙 감정으로 움직이는 경제행동의 심리법칙 행동과 풍요를 손에 넣는 심리법칙이라는 7개 파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의 파트마다 비즈니스 심리학의 기능과 실생활에서의 활용방안을 흥미로운 실험과 사례를 통해 제시하고 있어 유용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탈리아 팔레르모 대학교의 코스탄자 아바테는 대학생 80명을 두 그룹으로 나누어 다음과 같은 실험을 진행했습니다. 첫 번째 그룹에는 지름 33 센티미터짜리 거울을 보여주면서 자기 얼굴의 특징을 1분간 이야기해 달라고 했고 두 번째 그룹에는 여자아이 사진을 보여주고 여자아이의 특징을 1분간 이야기해 달라고 했습니다. 첫 번째 그룹의 실험 목적은 자연스럽게 거울로 자신을 보도록 하는 것이고. 두 번째 그룹의 실험 목적은 첫 번째 그룹과 비교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 실험의 진짜 실험은 실험이 끝났다고 말하면서부터 시작됩니다. 이때 실험을 끝낸 참가자들에게 실험자가 자기 대신 엽서를 우체통에 넣어달라는 부탁을 하고 부탁을 들어주는 비율을 조사하는 것이 이 실험의 진짜 목적입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효과적인 비즈니스 및 음식 문화 연구&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고객은 고객이 사용하는 말을 그대로 사용하는 점원을 좋아합니다. 어떤 고객이 이거 싸주세요라고 했는데 네 포장이요라고 바꿔 말하는 점원은 대체로 무능합니다. 네덜란드 라드바우드 대학교의 김판 바레는 레스토랑에서 한 실험을 통해 일 검증했습니다.&amp;nbsp; 네덜란드어로 감자튀김을 프릿이라고 하는데 손님이 감자튀김을 주문하면 어떤 손님에게는 네 프릿하나요? 하고 말을 똑같이 따라 하고 다른 손님에게는 의미가 같은 파 탓이라는 단어로 바꿔서 네 파 탓이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점원이 손님에게 받은 팁을 비교해 보니 손님과 같은 말을 사용했을 때가 140%나 팁이 많았다고 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고객과 같은 말을 사용하며 왠지 친근감이 들고 좋은 사람이라는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에서도 이 원리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대화할 때도 메일을 작성할 때도 기본적으로 상대방이 사용하는 용어를 그대로 사용하면 고객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amp;nbsp; 일반 카페에서 커피를 주문하면 서버에 내려놓은 커피를 컵에 붙기만 하는데 스타벅스에서는 무언가 낯선 기계를 이용해서 의뢰와 같은 일을 몇 단계나 거칩니다. 저자는 사람들이 스타벅스 커피를 맛있게 여기지만 그것은 맛있는 원두를 사용해서가 아니라 의례가 많아서가 아닐까 하는 의문을 제기합니다. 아울러, 그러한 의문은 심리학적으로 충분히 예상할 수 있는 내용이라고 구현합니다.&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프로젝트 리더로 중간급의 중요성&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저자는 이 사례를 통해 어쩌면 스타벅스에서 커피값을 조금 비싸게 설정한데도 이러한 심리를 이용했을지도 모른다는 합리적 추론을 끌어냅니다. 워싱턴 대학교의 미쉐 두 기드에 따르면 중간급 사람들은 위에서 내릴 평가가 두려워서 참신한 아이디어를 내지 못한다고 합니다. 만약 이상한 짓을 하면 감봉되거나 강등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 지위가 낮은 사람은 이를 게 아무것도 없기에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낼 수 있다는 게 듀가드의 주장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새로운 경향에 민감할 수밖에 없는 출판 분야나 연예 프로젝션 분야 광고나 또 트렌드 콘텐츠 산업 분야의 기업에서는 가급적 새로운 가능성과 유행으로 무장한 신입 직원들에게 주요한 프로젝트를 맡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대부분 기업은 어떤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중간급 사람을 프로젝트 리더로 앉히려고 하는데 이는 별로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아랫사람을 위에 앉혀 놓고 자유롭게 해 보도록 미뤄줘야 하며 중간급은 밑에서 지원하도록 하는 좋다는 게 저자의 주장입니다. 그렇다고 중간급을 절대 기용하면 안 된다는 말은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중간급은 상당히 보수적일 수밖에 없는데 이는 중간급이라는 지위가 원래 그런 것이기 때문이지 본인 탓은 아닙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비즈니스에서 정말 필수적으로 사용될 가능성이 있는 다양하고 유용한 심리학 연구 결과를 제시합니다. 직장 생활을 하시는 분들이나 영업을 하시는 분들, 또는 사업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저는 이 책을 정말 적극적으로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이 책에는 특히 영업과 관련된 팁이 상당히 많아서 거래 하나하나가 매우 중요하게 다가올 수 있는 세일즈맨 분들에게는 필독서가 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꼭 영업과 관련된 내용이 아니더라도 알아두면 다다익선이 될 수 있는 유용한 정보가 많습니다.&amp;nbsp;&lt;/p&gt;</description>
      <author>부의 일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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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Mar 2024 20:21: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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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넘버스 스틱!가독성 나쁜 숫자를 뇌리에 꽂히는 메세지로 바꾸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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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넘버스 스틱!.jpg&quot; data-origin-width=&quot;580&quot; data-origin-height=&quot;58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VJVle/btsGaxbxCqY/1HI8KXWzTJWUJaQRTKq2K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VJVle/btsGaxbxCqY/1HI8KXWzTJWUJaQRTKq2KK/img.jpg&quot; data-alt=&quot;넘버스 스틱!&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VJVle/btsGaxbxCqY/1HI8KXWzTJWUJaQRTKq2K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VJVle%2FbtsGaxbxCqY%2F1HI8KXWzTJWUJaQRTKq2K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alt=&quot;넘버스 스틱!&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386&quot; height=&quot;386&quot; data-filename=&quot;넘버스 스틱!.jpg&quot; data-origin-width=&quot;580&quot; data-origin-height=&quot;580&quot;/&gt;&lt;/span&gt;&lt;figcaption&gt;넘버스 스틱!&lt;/figcaption&gt;
&lt;/figure&gt;
&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숫자의 직관적 이해와 무감각&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어마어마한 당첨금이 걸린 게임에 참가해 당신은 100만 달러에 당첨이 되고 친구는 10억 달러에 당첨이 되었다고 가정할 때 당신과 친구가 당첨금을 모두 다 쓰는 데는 얼마나 걸릴까요? 다만 여기서 조건이 하나 있는데, 상금이 다 떨어질 때까지 날마다 5만 달러를 써야 합니다. 100만 달러에 당첨된 당신은 매일 5만 달러씩 고작 20일밖에 쓸 수 없지만, 10억 달러에 당첨된 당신의 친구는 매일 5만 달러씩 55년 동안 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의 손주 때까지 쓸 수 있습니다. 이렇게 설명하면 100만과 10억의 차이를 단숨에 이해하는 것은 물론 친구와 자신의 상반된 미래가 눈앞에 생생하게 그려지며 묘한 질투심마저 느끼게 됩니다. 숫자를 직관적으로 인식 가능한 인간적 경험으로 번역하지 않으면 우리는 정보를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커질수록 우리는 둔감해집니다. 현상심리학자들은 이를 정신물리학적 무감각이라고 부릅니다. 10에서 24 이의 변화는 크고 중요하게 느껴질지 몰라도 340에서 350의&amp;nbsp;변화는 물리적으로는 같은 차이인데도 별 느낌이 없습니다. 다시 말해 숫자에 대해 무감각해지는 것이죠.&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스탬퍼 드대 조직행동론 교수 칩히스와 경영전문가 댄히스가 함께 쓴 넘버스 스틱은 이런 무감각을 극복할 방법을 알려줍니다. 저자들이 알려주는 방법의 핵심 요점은 보기만 해도 머리 아픈 숫자를 직관적이고 정확한 언어로 번역해서 상대를 이해시키는 것입니다.&amp;nbsp; 숫자를 번역하는 비결은 간단합니다. 최대한 숫자를 사용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 숫자가 필요 없을 만큼 구체적이고 생생하고 의미 있는 메시지로 번역하는 것입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숫자 번역 방법과 효과&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예시를 들어보겠습니다. 지구의 대부분이 물로 덮여 있지만 그중 마실 수 있는 물은 아주 적은 양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숫자 중심의 통계로 설명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전 세계 수자원의 97.5%가 바닷물이다. 담수는 2.5%에 불과하며 그중 99% 이상이 빙하와 설원의 눈과 얼음의 형태로 갖춰 있다. 전체적으로 인간과 동물이 마실 수 있는 물은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물의 0.025%에 불과하다. 저자는 이 숫자들을 단순하고 구체적인 사고실험으로 번역해 다음과 같이 제시합니다.&amp;nbsp; 물을 가득 채운 4리터 물병과 각얼음 세 개가 있다. 물병이 든 물은 전부 소금물이다. 얼음 조각은 담수다 사람들은 얼음이 녹은 물방울만 마실 수 있다. 이렇게 번역된 내용은 쉽게 이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물부족의 심각성을 쉽게 설명할 수 있습니다. 0.0024%였던가 0.25%였던가 어떤 게 97.5%이고 또 어떤 게 99%였는지 생각할 필요 없이 물병 얼음 녹은 물로 번역해서 설명하면 반경 위기에 대한 정보를 인상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저자는 위 예시 외에 다른 사례를 통해서 숫자를 번역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중요한 것은 숫자를 느끼도록 만든 것입니다.&amp;nbsp; 사람들에게 숫자를 이해시키는 가장 빠른 방법은 가장 간단하고 쉬운 것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한 명의 직원이나 시민 회사 한 곳 1회 방문 하루에 있었던 일 4분기 중 1개월 등처럼 일의 힘을 활용하면 핵심 요점을 쉽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미국에는 약 4억 정의 민간 소유 총기가 있다는 내용으로는 총기 소유의 심각성을 전달하기 힘듭니다. 이 문장을 미국에는 약 3억 3000만 명의 인구가 살고 있다. 이들이 보유한 총기는 4억 정에 달한다. 다시 말해 미국에 사는 모든 남성과 여성 아동이 총기 하나씩을 나누어 갖고도 약 7000만 정이 남는다는 뜻이라고 바꾸면 사태의 끔찍함을 직관할 수 있습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사용자 친화적인 숫자와 숫자의 이해&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일의 힘은 작고 일상적인 요소에 집중함으로써 발휘됩니다. 숫자를 번역하는 또 다른 방법은 사용자 친화적 숫자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친숙하지 않은 숫자 예를 들면 복잡한 분수나 큰 자리 숫자 또는 긴 소수점은 기억 체계와 충돌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ANW 레스토랑 체인점의 전 CEO 이자 문턱에 저항의 저자인 엘프리드 터브먼은 맥도널드 쿼터 파운더 버거와 같은 가격으로 서드 파운더 버거를 출시했을 때 뼈아픈 교훈을 얻었습니다. 절반 이상의 고객이 바가지를 썼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ANW에서 출시한 새 버거의 가치는 소비자들의 3분의 1과 4분의 1을 이해하는 방식에 달려 있었습니다. 하지만 분수는 원래 모든 사람에게 어렵습니다. 사람들은 뭔가 새는 것을 좋아하지만 분수는 셀 수 수 있는 사물이 아닙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와 가장 가까운 정수를 떠올리고 사 가 삼 보다 더 크기 때문에 4분의 1 이 3분의 1 보다 더 크다고 순간 착각합니다. 이런 실수를 피하려면 사용자 친화적인 숫자를 사용해야 합니다. 저자는 그러한 방법으로 일 열심히 반올림하라 이 소수 분수 백분율을 피하라 앞의 두 원칙을 따르되 청중의 이해를 존중하라는 세 가지를 제시합니다. 예를 들면 4837 은 오로 반올림하고 0.2% 같은 백분율은 500명 중에 한 명 또는 1000명 중에 두 명으로 표현해서 실제 존재하는 것처럼 만들라는 것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평소 숫자에 크게 관심이 없었지만, 세계 어느 나라 가면 가장 반가운 건 눈에 숫자가 아닐까 하여 조금씩 읽어보았습니다. 숫자에 관련된 자료를 표시할 때 어떻게 하면 조금 더 가까이 다가오는 듯 친밀하게 설명할 수 있을까 할 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정확성도 중요하지만 듣는 이가 쉽게 알 수 있는 표현. 모두가 아는 사물, 혹은 건물, 지역, 땅 등으로 설명하는 법이 있다는 걸 항상 생각하며 누군가에게 중요한 내용을 제대로 잘 전달하고 싶다면 남녀노소 누구에게라도 이해할 수 있게 하자!라는 교훈을 얻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author>부의 일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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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Mar 2024 14:50:47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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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번 더 '의 힘,매일 남보다1퍼센트를 더 쌓아가는 사람의 기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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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한 번 더&amp;amp;amp;amp;amp;amp;amp;amp;rsquo;의 힘.jpg&quot; data-origin-width=&quot;580&quot; data-origin-height=&quot;435&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Ef7pz/btsGaBx8E9q/wFU2kh0HbQbJKIlenGLhq0/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Ef7pz/btsGaBx8E9q/wFU2kh0HbQbJKIlenGLhq0/img.jpg&quot; data-alt=&quot;'한 번 더 '의 힘&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Ef7pz/btsGaBx8E9q/wFU2kh0HbQbJKIlenGLhq0/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Ef7pz%2FbtsGaBx8E9q%2FwFU2kh0HbQbJKIlenGLhq0%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alt=&quot;&amp;amp;#39;한 번 더 &amp;amp;#39;의 힘&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511&quot; height=&quot;383&quot; data-filename=&quot;한 번 더&amp;amp;amp;amp;amp;amp;amp;rsquo;의 힘.jpg&quot; data-origin-width=&quot;580&quot; data-origin-height=&quot;435&quot;/&gt;&lt;/span&gt;&lt;figcaption&gt;'한 번 더 '의 힘&lt;/figcaption&gt;
&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삶을 변화시키는 기회는 생각보다 훨씬 가까이 있습니다. 한 번 더 만나고 한 번 더 결정을 내리고 한 번 더 도전하고 한 번 더 생각하면 당신은 더 깊고 더 넓어진 삶을 누리게 됩니다.&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한번 더의 힘과 변화&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기업가이자 동기부여 전문가로서 포브스가 선정한 50세 이하 추구 부자 50 인의 이름을 올린 에드 마일렛에 한 번 더의 힘은 말 그대로 한 번 더해 폭발적인 효과를 알려줍니다. 저자는 한 번 더의 자세로 목표를 향해 나가면 고통보다는 뿌듯한 성취감을 얻게 되고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과 대견함이 강화된다는 사실을 자신의 경험과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생생히 전합니다. 정체성은 삶의 모든 결과를 좌우하는 강력한 원동력으로서 자신이 얻을 수 있는 성공과 부 성취의 한계를 규정합니다. 정체성이란 한마디로 당신이 당신 자신에 대해 진실하게 믿고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믿음을 바꾸면 삶이 바꿉니다. 즉 변화를 원한다면, 먼저 정체성을 변화시켜야 합니다. 그럼에도 많은 사람이 자신의 한계에 대한 믿음은 그대로 유지한 채 변화된 삶을 갈망하는 모순에 찬 삶을 사랑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팝아트의 제왕 앤디 워홀은 시간이 흐르면 자연이 변한다고 하지만 당신 스스로를 바꾸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정체성을 유지하고자 하는 사람은 성장을 멈춘 사람입니다. 성공하는 사람은 끊임없이 정체성을 재설정합니다. 정체성은 일종의 자동 온도 조절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당신이 언제나 24도로 사는 사람이라고 한다면,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너무 뜨거울 때는 내면의 자동 온도 조절기를 가동해서 식히고 너무 차가울 때는 온도를 올릴 것입니다. 한결같은 24도의 삶에서는 어떤 모험도 어떤 결단도 어떤 도약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성공은 정체성 온도와 정비례합니다. 정체성 온도가 높으면 높을수록 당신은 강해집니다. 따라서 정체성 온도를 확 끌어올려야 합니다. 성공이란 절대 예선으로 돌아가지 않는 것입니다. 적당하고 적절한 온도 범위 안에서 사는 사람은 유혹에 쉽게 빠지고 유혹에서 벗어나기 무섭게 다시 예전의 온도 설정으로 돌아갑니다. 실패하는 사람은 언제나 돌아갈 길을 찾는 데 뛰어납니다. 앞으로 한 걸음 더 나가는 가장 탁월한 방법은 정체성에 한 번 더를 장착하는 것입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한 걸음 더 나가는 가장 탁월한 범법&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믿음 목적이 이끄는 삶 새로운 연대 구축으로 무장하면 누구나 빠르게 질주할 수 있다는 것이 저자가 전하는 핵심 전언입니다. 영화 매트릭스의 주인공 네오는 날아오는 총알을 피할 수 있는 즉 시간을 늦출 수 있는 초능력의 소유자입니다. 기원전 5세기 철학자 제노는 만일 날아가는 화살이 특정 순간에 정제한 것처럼 보인다면 그건 실제로 정제한 상태라고 간주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물음을 던졌습니다. 인간과 시간의 관계에 대한 제논의 통찰은 깊이 있고 의미가 충만한 삶을 살고 싶다면 내면의 속도를 늦추는 법을 배워야 한다는 점을 시사합니다.&amp;nbsp; 매트릭스의 제작진은 120대의 카메라를 360도 원형으로 배치해 수천 장에 사진을 찍은 다음 장면들을 연결해 블릿타임이라는 시각효과를 창출했습니다. 이를 통해 관객은 초단위로 느리게 움직이는 장면의 주변을 실제로 직접 둘러보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 이러한 브리타임은 당신에게도 작동할 수 있습니다. 중요하고 결정적인 순간 전략적으로 신체적 정신적 활동에 속도를 늦춘다면 당신은 감각과 뇌를 재설정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천천히 날아드는 총알을 살펴보듯이 어떤 사물이나 시그널을 집중해 바라보면 다르게 보는 방식을 배우게 됩니다. 저자는 한 번 더 생각하기의 효용이 바로 여기에 있다고 설명합니다. 한 번 더는 당신을 찾아오는 것을 다르게 볼 수 있게 합니다. 날아오는 총알은 절대 피할 수 없다는 통념에서 벗어나 새로운 생각과 행동으로 당신의 삶을 옮겨갈 수 있게 하는 것이 한 번 더의 효용입니다. 최대한 시간을 늦추면서 무엇에 집중할 것인지를 지혜롭게 선택한다면, 당신은 다른 사람보다 언제나 한 번 더 기회를 얻게 될 것입니다. 모든 사람은 1분이 60초라는 사실을 받아들입니다. 한 시간이 60분 하루가 24시간이라는 것도 당연하게 수용합니다. 하지만 성취도가 높은 사람 다시 말해 한 번 더를 습관화한 사람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들은 자신의 하루를 72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자는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세 배로 늘리는 방법을 알았기에 자신의 생산성 또한 세 배로 늘어났다고 말합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시간 관리의 중요성&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심경학자 언어학자 심리학자 수백 년 동안 시간의 인식에 관한 폭넓은 연구를 수행해 오면서 시간의 지속기간에 대한 인식은 개인별로 고유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는 우리가 갖고 있던 기존의 시간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변화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뜻합니다. 즉 시간을 각자마다 유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한 번 지나간 시간은 돌아오지 않지만 적절하게 관리할 수는 있습니다. 저자는 다른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시간 관리 프로그램을 수도 없이 활용해 봤지만 결국 시간을 사용하는 사람은 타인이 아니라 나 자신이라는 단순한 진리를 깨달았고 이를 통해 마침내 자신만의 시간 관리 시스템을 만들어낼 수 있었다고 밝힙니다.&amp;nbsp; 저자는 자신이 이룬 성공의 팔 할은 하루 24시간 을 3일로 늘린 데 있다고 밝힙니다. 아울러, 성공하는 사람은 한결같이 긴박감으로 시간을 맞이한다고 설명합니다. 긴박감으로 진행해야 할 프로젝트의 처음과 끝에 거리를 측정하고 전력질주 구간을 위에 표시해 결승선에서 보여줄 퍼포먼스를 충분히 검토하는 머리 감각 훈련을 통해 한 걸음 더 미래로 나아가고 한 번 더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삶을 산다면 성공하지 않으려고 해도 성공하지 않을 수가 없다고 저자는 강조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누구나 잘 알지만 막상 하려면 하기 어려운 게 딱 한 걸음만 더 나아가는 것입니다. 이 책은 너무 가난해서 전기세도 내지 못하던 남자가 어떻게 해서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될 수밖에 없었는지를 알려줍니다. 그 비결은 바로 '한 번 더'의 습관입니다. 지금 멈춘 자리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것입니다. '한 번 더'를 습관적으로 실행하다 보면 한 발자국, 두 발자국씩 앞서 걷게 되고 어느 순간에는 자신이 목표한 바를 훌쩍 뛰어넘어 나아가게 됩니다.&lt;/p&gt;</description>
      <author>부의 일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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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Mar 2024 13:51: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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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대화,말은 스킬보다 감정이 먼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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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감정대화.jpg&quot; data-origin-width=&quot;580&quot; data-origin-height=&quot;53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Eqcnn/btsF8mnusnl/TiXNjDKBzrn3ykhW4AZNF0/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Eqcnn/btsF8mnusnl/TiXNjDKBzrn3ykhW4AZNF0/img.jpg&quot; data-alt=&quot;감정대화&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Eqcnn/btsF8mnusnl/TiXNjDKBzrn3ykhW4AZNF0/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Eqcnn%2FbtsF8mnusnl%2FTiXNjDKBzrn3ykhW4AZNF0%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alt=&quot;감정대화&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356&quot; height=&quot;325&quot; data-filename=&quot;감정대화.jpg&quot; data-origin-width=&quot;580&quot; data-origin-height=&quot;530&quot;/&gt;&lt;/span&gt;&lt;figcaption&gt;감정대화&lt;/figcaption&gt;
&lt;/figure&gt;
&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대화를 통해 친해지기 위한 팁&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매력적인 말투는 계속해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대화팁입니다. 상대방과 친해지고 싶다면 이는 절호의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최악의 말투에는 상대방에 대한 무시와 질책이 포함됩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모두 의사소통을 잘한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의사소통 기술을 공부하기 시작하면 자신이 알고 연습한 것이 너무 적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보통 타인과 상호 작용할 때 나오는 반응은 대개 본능에서 비롯됩니다. 그래서 많은 경우 잘못하고 자신도 모르게 지나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때 이런 말을 했다면, 그때 말하지 않았다면 후회가 됩니다. 말과 대화는 본능만으로 이끌어져서는 안 됩니다. 현대인에게 의사소통 기술은 중요한 생존의 수단입니다. 이 능력은 개인이 무언가를 생각하고 판단하는 능력과 연결됩니다. 이 부분의 비밀을 잘 알게 되면 자신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경쟁력을 높일 수 있게 됩니다. 사람들과 대화할 때 이야기가 있으면 지루한 이야기도 재미있게 느껴지고 아주 평범했던 자기소개도 힘이 느껴집니다. 여기서 이야기는 이야기를 생각해 내기 위한 일종의 사고방식을 의미합니다. 다른 사람들과 일부러 다른 이야기를 만들기 위해서는 특별한 경험을 해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또한 이야기가 있으면 어렵지 않고 상대방으로부터 원하는 반응이나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대화에서 중요한 포인트&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평생 설탕물을 팔겠습니까? 아니면 저와 함께 세상을 바꿀 것입니까? 스티브 잡스가 1983년 당시 펫시의 CEO였던 존 스컬리를 애플에 고용하면서 한 유명한 말입니다. 이 말에 설득되어 존 스컬리는 애플로 와서 스티브 잡스와 함께 일대 혁신을 이루었습니다. 잡스의 매력적이면서도 대담한 발언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사람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누군가를 설득하기 위해서는 이야기를 덧붙이는 기술이 필요합니다. 좋은 이야기를 가지고 있더라도 아무리 처음 만나는 사람이라도 감정과 감정을 움직여 빠르게 친해질 수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그렇다면 어떤 이야기를 해야 할까요? 첫째, 자신에게 익숙한 소재와 내용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익숙하지 않은 주제를 꺼내면 상대방은 당신의 말에 반응하지 않고 들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대화가 끝난 후에도 여전히 자신을 이방인 취급을 하게 됩니다. 둘째, 이야기 자체에 반전이 있어야 합니다. 뷰티 체인점을 연 왕 여사는 고객에게 선물을 잘 줍니다. 흥미로운 점은 그녀가 선물을 할 때마다 이야기를 덧붙이는 것입니다. 고객이 선물을 받지 않고 받기를 망설이면 그녀는 이렇게 말합니다. 그것은 저의 작은 성입니다. 받아주세요. 원래는 상대방을 위해 선물을 주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자신이 오랫동안 기억되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매력적이지만 반전이 가득한 말을 하면 고객은 기꺼이 그녀의 선물을 받아들이게 됩니다. 더욱이 선물을 위해 당신을 잊지 않겠다는 암묵적인 약속에 동의합니다. 셋째, 말로 상대방의 움직임과 행동을 이끌어내는 것이 좋습니다. 배우와 연사가 관객의 박수를 유도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이 설득력을 더하기 위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대화가 잘 되지 않는 사람에게 어떻게 말을 걸 것인지에 대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은 제 말을 잘 듣지 않습니다. 이런 경우에 문제에 대한 관점을 바꾸면 사람들은 저를 무시합니다. 상대방 때문에 문제가 발생했다는 점을 지적하기보다는 본인의 힘으로 문제를 해결해 보자는 것입니다. 계속해서 상대방에게 화를 내면 이성을 잃기 쉽고 어떻게든 누군가가 쓰러지기를 희망합니다. 보이는 반응은 대부분 우리가 만들어내는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다양한 상황을 통해 지속적으로 정리하고 돌아보고 학습함으로써 의사소통 능력을 강화함으로써 상대방의 마음을 흔드는 강력한 자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살아가다 보면 사람 사이에 일종의 보호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효과적인 대화 기술과 솔직함&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일상생활에서는 종종 주제를 조절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주제를 정하고, 자신의 생각을 되새기고, 가장 하고 싶은 말을 최소한의 말로 전달하는 연습을 하세요. 친구가 와서 불평을 하겠지만, 멈출 줄 모르는 상황에서 계속 들을 건가요? 그는 당신이 계속해서 듣고 있는 한 상대방은 절대로 먼저 말하는 것을 끝내지 못할 것입니다. 적절한 때를 보고, 이렇게 된 지금 상황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이것은 상대방이 냉정을 되찾고 이성적이 되도록 도울 수 있습니다. 솔직함은 훌륭한 성격이고 인생에서 중요한 미덕입니다. 그러나 우리 대부분은 우리의 솔직함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릅니다. 당신은 특히 말로 당신의 장점을 보여줄 줄 모릅니다. 당신이 가진 솔직함을 잘 활용하여 다른 사람들과 교류한다면, 강한 카리스마와 매력을 발산할 수 있습니다. 내면의 솔직함을 정확히 표현해야 하고, 특히 당신이 일을 할 때 당신이 생각하는 것을 표현하는 것이 중요한 직장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긍정적인 태도로 정직함으로써 더 많은 사람들을 대화에 끌어들이는 것은 또한 훌륭한 의사소통 기술이자 의사소통 방법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비즈니스 관계로 대화하다 보면 상대의 대화에 휘말려 입장이 곤란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클레임시의 대화나 업무적 권유, 각종 협상을 위한 대화에서 상대의 기분을 상하지 않게 하면서 대화할 수 있는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공감이 가는 예시가 풍부해서 어떤 방식의 대화법을 이야기하는지 책을 보다 보면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또 책의 구성이 챕터별로 나뉘어있기 때문에 한 번에 다 읽지 않고 틈틈이 읽기도 좋습니다.&lt;/p&gt;</description>
      <author>부의 일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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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Mar 2024 21:46: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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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금리 공부,내 자신을 지키는 금리 지식의 모든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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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나의 첫 금리공부.jpg&quot; data-origin-width=&quot;580&quot; data-origin-height=&quot;435&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AdC5E/btsF8at0jNg/W6YoSKBDKH3EuSIa2ZzVf1/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AdC5E/btsF8at0jNg/W6YoSKBDKH3EuSIa2ZzVf1/img.jpg&quot; data-alt=&quot;나의 첫 금리 공부&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AdC5E/btsF8at0jNg/W6YoSKBDKH3EuSIa2ZzVf1/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AdC5E%2FbtsF8at0jNg%2FW6YoSKBDKH3EuSIa2ZzVf1%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alt=&quot;나의 첫 금리 공부&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91&quot; height=&quot;368&quot; data-filename=&quot;나의 첫 금리공부.jpg&quot; data-origin-width=&quot;580&quot; data-origin-height=&quot;435&quot;/&gt;&lt;/span&gt;&lt;figcaption&gt;나의 첫 금리 공부&lt;/figcaption&gt;
&lt;/figure&gt;
&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금리의 역할과 한국의 금리 상황&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금리는 한 나라의 경제 상황을 나타냅니다. 금리는 실제 체온계와 같이 경제가 더워지면서 오르고 식으면서 낮아집니다. 즉, 금리는 돈이 필요한 사람과 빌려주고 싶은 사람이 만나서 결정하는 가격입니다. 경제가 더워지면 돈을 빌리려는 사람이 늘고 금리도 올라갑니다. 반대로 경제가 어려워지면 돈을 빌리려는 사람이 줄고 대출금리는 헐값에 팔립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금리는 명목금리입니다. 은행에 부착된 플래카드의 금리도 명목금리를 기준으로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항상 금리를 인플레이션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인플레이션을 제외하고 얻을 수 있는 실질수익률을 실질금리라고 합니다. 은행이 판매하는 4% 금리의 1년 만기 정기예금에 가입하면 실제 금리는 0% 인상되지 않습니다.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또한 돈을 발행할 수 있기 때문에 시중에 유통되는 돈의 양을 늘리거나 줄여서 시장금리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경기가 둔화되면 사람들은 소비를 줄입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보통 저금리로 대출 수요가 늘어나 대출이 늘면 물가가 자극을 받습니다. 따라서 물가 상승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적절한 시기에 기준 금리를 인상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의 경우는 그렇지 않습니다. 기준 금리 0%가 10년 이상 지속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물가는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금리는 왜 이렇게 낮은가? 일본은 2019년 기준 65세 이상 무인 인구가 28.4%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초고령 국가 중 하나입니다. 돈을 벌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노후 대책을 세우기 위해 저축률은 계속해서 상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고령자들이 변동성을 가지고 위험한 투자를 할 이유가 없습니다. 사회가 고령화될수록 투자 행태는 보수적일 수밖에 없고, 대출 수요는 줄어들고 금리는 하락합니다.&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한국의 물가 안정 목표와 중앙은행 역할&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한국은행의 중앙은행인 한국은행은 여러 가지 역할을 합니다. 그중에서 한국은행이 추구하는 가장 중요한 목표는 물가안정입니다. 이처럼 우리나라는 물가안정목표제를 도입하여 기준금리를 운용하고 있습니다. 금융통화위원회가 매달 기준금리를 결정하면 한국은행은 기준금리를 발표하고 시장에서 기준금리를 유지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은행은 소위 공개시장조작을 합니다. 매주 목요일이면 시중은행에서 돈을 삽니다. 이때의 금리가 기준금리가 됩니다. 이처럼 한국은행은 시중은행의 돈을 사는 역할과 동시에 한국은행이 보유한 돈을 파는 역할을 합니다. 정말 필요한 일이 발생하면 시중은행에 자금을 대출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경제가 불황에 빠졌을 때 경제활동이 위축되고 돈을 빌려준 사람이 차주에게 상환을 요구하게 되어 돈의 유통속도가 느려져 시장의 총통화량이 줄어들게 됩니다. 사람들은 경제적 여유를 잃고 상품을 구매하려는 사람이 줄어 총수요가 줄어들며 인플레이션도 하락 압력을 받습니다. 이를 회복하기 위해 중앙은행은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하고 기준금리를 인하합니다. 반대로 경기가 회복 국면에 접어들면 대출이 늘어나고 인플레이션도 상승 압력을 받게 됩니다. 이 경우 중앙은행은 이전 위기 시에 조치를 취해 경기 과열을 막고 인플레이션을 억제해야 합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금융 상품 선택의 중요성&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적당한 금액이 좋을 때 모든 것이 좋습니다. 사람들이 돈이 생기면 남은 것을 저축합니다. 저축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을 것입니다. 은행에 가서 예금을 하면 되고, 어떤 것은 저축보험에 가입하게 되고, 주식시장이 좋다고 생각되면 펀드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각 금융기관이 판매하는 상품은 특성상 큰 차이가 있지만 가장 유사한 상품과 비교해 보겠습니다. 은행에는 자유로운 출금식 예금계좌가 있습니다. 자유롭게 입출금을 할 수 있지만 증권사에는 자산관리계좌, 즉 CMA가 있습니다. 자유롭게 입출금도 할 수 있지만 현재 기준금리 1.5%와 비슷한 금리를 제시합니다. 거의 유사한 특성을 가진 두 상품의 지급 금리가 두 금융기관 간에 차이가 나는 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증권사는 은행보다 더 나쁜 곳에 위치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가만히 있으면 고객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연히 은행보다 더 좋은 조건을 제시할 수밖에 없습니다. 은행은 우리에게 가깝고 편리한 만큼 상대적으로 낮은 금리를 제시한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사실 우리나라 금융상품은 매우 안전한 상품과 매우 수익성이 좋은 상품 두 가지가 있습니다. 높은 수익률과 일정 부분의 손실을 결합하여 적당한 수익을 내는 상품은 보기 드뭅니다. 그 결과 우리의 상품 선택은 상당히 극단적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나의 첫 금리 공부는 재테크나 경제에 관심이 있는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유용한 도서입니다. 요즘 누구나 재테크에 큰 관심이 있다. 그래서 코인이나 주식, 부동산 등에 큰 관심이 있을 것입니다. 금리 공부를 하면서 어떻게 하면 돈을 벌 것인지 수식을 얻을 것인지를 조금씩 알게 되는 책입니다.&amp;nbsp;&lt;/p&gt;</description>
      <author>부의 일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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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Mar 2024 15:28: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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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득의 디테일,원하는 것을 얻는 섬세한 대화의 기술 9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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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설득의 디테일.jpg&quot; data-origin-width=&quot;580&quot; data-origin-height=&quot;696&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qLk8R/btsF79IDijW/HAN0pOhOsYu5XkIYIXgMD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qLk8R/btsF79IDijW/HAN0pOhOsYu5XkIYIXgMDk/img.jpg&quot; data-alt=&quot;설득의 디테일&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qLk8R/btsF79IDijW/HAN0pOhOsYu5XkIYIXgMD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qLk8R%2FbtsF79IDijW%2FHAN0pOhOsYu5XkIYIXgMD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alt=&quot;설득의 디테일&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379&quot; height=&quot;455&quot; data-filename=&quot;설득의 디테일.jpg&quot; data-origin-width=&quot;580&quot; data-origin-height=&quot;696&quot;/&gt;&lt;/span&gt;&lt;figcaption&gt;설득의 디테일&lt;/figcaption&gt;
&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설득력은 성공한 사람과 실패한 사람을 구분하는 핵심 요소입니다. 설득의 달인과 그렇지 않은 사람을 구분하는 기준은 타인의 머릿속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이해하는 능력입니다. 설득력이 강한 사람은 적절한 단어를 사용하고 누구의 말이든 경청하며 상대방이 기억하기를 바라는 것들을 제안의 힘을 이용해서 기억하게 만듭니다.&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설득력의 중요성과 향상방법&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설득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자타공인 세계적 대가로 알려져 있는 제임스 보그의 설득의 디테일은 광고 영업 마케팅 언론 직무심리학 및 코칭 등 여러 분야에 걸쳐 축적한 노하우를 토대로 자기주장 설득력 있게 내세우는 방법과 타인을 효과적으로 읽어내는 현실적 방법을 알려줍니다. 이 책이 비슷한 주제를 다룬 다른 책들과 다른 점은 설득력이란 당신이 사용하는 기술이 아니라 당신이라는 사람 자체라는 점 즉 자신을 아는 게 설득의 핵심이라는 사실을 강조한다는 점입니다. 아리스토텔레스의 글은 설득에 관한 이론 중 최고 권위를 자랑합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모든 설득이란 A 지점이라는 시작점에서 목표인 B 지점으로 청중을 이끄는 것이라고 정의합니다.&amp;nbsp; A 지점에 있는 상대방 혹은 청중은 당신의 아이디어나 제안에 무관심할뿐더러, 반감까지 품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당신이 내세우는 견해를 이해시켜야 하고 더 중요하게는 신뢰하도록 만들어야 한다는 게 아리스토텔레스의 주장이지만 정작 중요한 핵심은 따로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설득의 유일한 목표는 청중을 비지점으로 데려가는 것뿐입니다.&amp;nbsp; 에토스는 연사의 성격과 결부되는 요소로서 인격과 평판의 기준이 되는 신뢰성을 뜻합니다. 파토스는 청중이 느끼는 감정과 관련된 요소로서 공감에 기반이 되는 감정을 의미합니다. 로고스는 연사가 실제로 사용하는 언어와 관련된 것으로서 언어사용능력의 기반인 논리성을 지시합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이 세 가지 중 로고스를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았으며 나머지 둘은 부차적인 것으로 여겨졌습니다. 이에 비해 오늘날은 에토스가 1순위이며 파토스와 로고스가 뒤를 따릅니다. 하지만 논리는 여전히 중요합니다. 결정 이후 논리성을 검증하기 때문입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효과적인 경청의 기술과 기억&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사람들은 대부분 듣기보다 말하기를 선호합니다. 타인을 설득하려면 듣기의 기술에 통달해야 합니다. 경청은 상대방이 말하는 동안 입을 다물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상대방의 말에서 의미를 끄집어내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람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입니다. 이를 간과하면 잘 듣는 게 아니라 들리는 대로 놔두는 것일 뿐입니다. 우리는 들리는 것과 듣는 것의 차이를 구분하지 못해서 일상적으로 상당한 혼란과 의견 충돌을 겪습니다. 들리는 것은 귀를 통해 들어온 정보를 뇌로 전달하는 감각적 활동입니다. 듣는 것은 이와는 다릅니다. 해석과 이해의 절차를 거쳐야 하기 때문입니다. 즉 들려오는 내용에서 의미를 끄집어내는 심리적 활동이 포함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상대방의 이야기를 주의 깊게 듣기 위해서는 반드시 극복해야 하는 장애물이 있습니다. 바로 말하는 속도보다 생각하는 속도가 훨씬 빠르다는 사실입니다. 일반적으로 사람은 분당 120개에서 150개의 단어를 말하고 분당 600개에서 800개의 단어를 생각합니다. 이 사실이 의미하는 바는 상대방이 말하는 것보다 네 5배가량 빠르게 생각할 수 있기에 잘 듣고 있다가도 어느새 샛길로 빠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점을 유념해 일 상대방이 말을 끊고 끼어들지 말 것 이 상대방의 말을 당신이 완성하지 말 것 삼 상대방의 말을 가로채지 말 것 사 성급히 충고를 내뱉지 말 것 오 상대의 말을 다른 말로 표현해 보기를 경청의 기술로 제시합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기억력 향상을 위한 구체적 방법&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기억력이 나쁘면 대인관계 수입 건강 등 삶의 모든 요소가 위협받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애석하게도 대부분 기억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지 않습니다. 기억은 곧 관심입니다. 사람들은 얼굴은 알겠는데 이름이 잘 기억나지 않나라는 말을 자주 합니다. 기억해 내기보다는 알아보는 일이 더 능숙한 까닭에 얼굴을 알아도 이름은 모르는 경우가 생깁니다. 누군가의 이름을 잊어버리는 것은 사람의 자존심을 한 방에 날려버리는 행위와 다를 바가 없습니다. 그러나 엄밀히 말하면 실제로 이름을 잃어버리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잃어버리는 이유는 당신이 상대의 이름을 제대로 듣고 저장할 만큼 관심이 크지 않기 때문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만약 당신이 누군가의 이름과 개인적 사항들을 기억한다면, 사람은 분명 기분이 좋아질 것입니다.&amp;nbsp; 이것이야말로 상대의 자존심을 세워주는 적절한 방법입니다. 저자는 기억력 연구자들이 제시한 감각 기억 단기 기억 장기 기억의 핵심 특징을 소개하면서 기억력을 향상하는 실질적 방법을 현실적 사례를 통해 소개합니다. 기억력을 향상하면 공사를 막론하고 모든 관계에서 갈등과 오해를 피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설득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인간관계도 구축할 수 있습니다. 인간은 감지하고 해석한 뒤 느낍니다. 그래서 해석을 바꾸는 방법으로 느낌을 통제할 수 있습니다. 평소 듣거나 읽는 내용에서 단어가 잘못 쓰이는 바람에 오해하게 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실제로 일상생활에서 그런 뜻이 아니잖아라는 말을 무수히 많이 들었을 것입니다. 우리는 사람들의 말이나 행동을 바탕으로 짐작하고 타당성은 검증하지도 않은 채 먼저 반응부터 합니다. 대표적으로 왜라는 질문은 적대적이고 비난과 평가가 전제되어 있으며 감정적인 것으로 오해할 소지가 많습니다. 그래서 단어 선택을 신중히 해야 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대화의 기술을 통해 상대방의 마음을 사고 상대와 내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협상을 이끌어낸다면 그것처럼 위대한 기술은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더구나 어느 한쪽이 손해 보는 느낌 없이 양쪽 모두가 만족할 만한 협상을 끌어내는 기술이라면 진정 모두를 살려내는 기술이 아니겠습니까? 이 책은 바로 그러한 실전 기술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저자는 먼저 책에서 자기주장을 설득력 있게 내세우는 방법과 타인을 더 효과적으로 읽어내는 방법들에 관해 보여주고 있으며 강력한 설득력을 갖춘 호감 있고 신뢰할 만한 사람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에 관해 들려주고 있습니다.&lt;/p&gt;</description>
      <author>부의 일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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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Mar 2024 13:07: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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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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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edited_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png&quot; data-origin-width=&quot;400&quot; data-origin-height=&quot;546&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wg2i7/btsF2PEUFCK/a6qMzsFt09WaQML6vpcLBK/img.pn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wg2i7/btsF2PEUFCK/a6qMzsFt09WaQML6vpcLBK/img.png&quot; data-alt=&quot;돈,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wg2i7/btsF2PEUFCK/a6qMzsFt09WaQML6vpcLBK/img.pn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wg2i7%2FbtsF2PEUFCK%2Fa6qMzsFt09WaQML6vpcLBK%2Fimg.pn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alt=&quot;돈&amp;amp;#44;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546&quot; data-filename=&quot;edited_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png&quot; data-origin-width=&quot;400&quot; data-origin-height=&quot;546&quot;/&gt;&lt;/span&gt;&lt;figcaption&gt;돈,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lt;/figcaption&gt;
&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돈의 특성으로 인해 친구나 사기꾼 혹은 질투하는 사람과 아부하는 사람이 생기고 어떻게든 빌붙어 살려는 식객들이 꼬이기도 합니다. 그들은 전부 돈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이 돈이 다른 것을 매료시킨다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돈의 힘과 위험성&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돈은 이를테면, 육체적 장애 흉측한 외모 등 모든 불행을 기꺼이 보상해 줍니다. 또한 돈은 의학적 보호 건강 수명 연장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돈은 인간에게 건강 다음으로, 가장 큰 특권인 독립성을 유지하는 데 크게 기여합니다. 이런 이유로 돈이 없는 사람은 벌어야 합니다. 돈은 그것을 열정적으로 갈망하는 사람에게 향합니다. 그런 사람은 마술사의 조정을 받는 항아리 속의 뱀처럼 돈의 최면에 걸려 있습니다. 하지만 그럴수록 돈과 적절한 거리를 유지해야 합니다. 한마디로 돈을 뜨겁게 사랑하되 차갑게 다뤄야 합니다. 마냥 돈을 좇으려 하지 말고 그리스 선박왕 오나시스가 말한 것처럼 돈과 정면으로 부딪혀야 합니다. 상승하는 주가를 뒤쫓기보다 하락하는 주자와 정면으로 승부를 봐야 하는 주식 시장에서는 특히 더 그렇습니다. 유럽의 전설적인 투자자이자 증권가의 끌으로 알려져 있는 앙드레 코스틀라인은 자신의 강연을 들으려고 온 사람들에게 매번 특별한 비법이 있을 거라 기대하지 마십시오라고 말했습니다. 이 특별한 비법은 존재하지 않으며 이는 특정 주식을 팔아서 대중에게서 돈을 뜯어내려는 은행이나 투자 관련 단체의 수작일 뿐이라고 그는 말합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코스톨라니가 투자자들에게 조언한 내용 중 가장 유명한 말이 세계적인 우량주를 사들인 다음 약국에서 수면제를 사서 먹고 몇 년간 푹 자라는 것입니다. 그의 역작이라 할 수 있는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는 돈의 매력과 돈에 대한 올바른 철학적 태도 그리고 주식시장의 생리와 투자의 원칙을 자신의 경험을 통해 조언한 지침서입니다. 증권 거래소가 생기기 전부터 투자는 있었습니다. 자본주의 경제 체제가 인간을 투기로 이끌었다는 몇몇 사회학자들의 명제는 잘못된 것입니다. 역사에 기록된 첫 번째 투기는 목숨을 건 투기를 했던 이집트의 요셉입니다. 그는 꿈에서 본 7년의 풍년과 또 7년의 흉년으로 이어질 결과를 곧바로 깨달아 풍년에 남아도는 곡식을 대량으로 저장한 뒤 흉년에 그것을 다시 시장의 비싼 가격에 되팔았습니다.&amp;nbsp; 프랑스의 계몽주의자 볼테르는 투기성 짙은 외환 밀거래로 막대한 부를 쌓았습니다. 이외에도 소설가 발자크 철학자 스피노자 그리고 경제학자였던 리카르도 투자에 열정적이었습니다. 인류가 존재하는 한 투자와 투자자는 존재합니다.&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투자의 필요성과 조언&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저자는 이러한 역사적 예시를 제시하면서 돈이 많은 사람은 투자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돈이 적은 사람은 투자하지 말아야 합니다.&amp;nbsp; 그렇지만 아예 돈이 없는 사람은 반드시 투자해야 한다는 세 가지 자문을 통해 투자의 필요성을 설명합니다. 저자는 마지막 자원이 무조건 옳은 것은 아니라고 말합니다. 투자하려면 수중에 어느 정도의 금액이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아예 돈이 없다는 말은 집세를 낼 수 없거나 노후 연금조차 준비할 수 없을 정도로 수입이 없는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정말 돈이 아예 없는 사람은 무엇보다도 말 그대로 무슨 일이든 우선 일을 해서 조금이라도 돈을 벌어야 한다고 저자는 강조합니다. 반면에 저자는 돈이 적은 사람 즉 보유한 재산과 수입이 집을 마련하고 자녀 교육에 쓸 정도밖에 되지 않는 한 가정의 아버지라면 절대 투기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합니다.&amp;nbsp; 나아가 저자는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앞으로 3년 뒤에 투자로 돈을 벌어 집도 사고 자신의 사업도 할 거라고 호언장담에서는 안 된다는 점도 강조하면서 투자자를 단기투자자 장기투자자 순종투자자로 구분해서 올바른 투자 전략의 지침을 제시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저자는 단기 투자자들이 자신의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주식시장이 제 기능을 하는 데 필요한 존재이기 때문에 옹호할 수밖에 없다고 말합니다. 단기투자자가 많을수록 증권시장은 커지고 유동적으로 됩니다. 과정에서 상승과 하락장에서 보이는 불안정한 움직임도 안정화될 수 있습니다. 단기 투자자들의 역할은 엔진의 실린더가 작동하는 원리와 같습니다. 실린더가 많을수록 엔진은 원활히 작동합니다. 이러한 단기 투기꾼들이 있기에 매일 포지션을 해지하는 사람들이 많아도 시세가 떨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장기투자자는 단기투자자와 정반대입니다. 그들은 노후 대책이나 자식에게 남길 유산을 염두에 둡니다. 장기투자자들은 적은 액수의 돈으로 짧은 시일 내에 백만장자의 대열에 오를 수 없습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상당한 자산을 축적할 수 있습니다. 워런 버핏은 장기 투자로 미국에서 둘째, 가는 부자가 되었습니다. 저자는 투자자들에게 장기투자를 권하고 싶다고 조언합니다. 이 장기투자는 모든 구식거래 중 평균 이상의 결과물을 약속합니다. 성공한 투자자 가운데 단기 투자자의 비중은 극히 낮습니다. 그러나 단기투자가 주는 자극은 매우 강해서 뿌리치기가 힘듭니다.&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투자의 기술과 순종투자자&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저자는 단기투자자와 장기투자자를 보완하는 투자자로 순종투자자를 제시합니다. 순종 투자자들은 장기투자자들과는 반대로 모든 뉴스에 관심을 둡니다. 그렇지만 단기투자자처럼 뉴스 하나하나가 나올 때마다 예민하게 반응하지는 않습니다. 순종 투자자들은 멀리 바라보며 다양한 요소를 염두에 두고 투자합니다. 소설가 발자크는 무아한 인생이라는 글에서 인간을 일하는 인간 생각하는 인간 아무것도 안 하는 인간이라는 세 부류로 나누었습니다. 순종 투자자는 생각하는 인간에 포함됩니다. 그들은 옳든 틀렸든 자신만의 생각을 지니고 있습니다. 생각하는 것이 성공 투자자가 되는 유일한 방법이며 저자가 이 책에 설명한 전체 내용 순종 투자자로서의 자신의 경험을 드러낸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증시가 호재성 또는 악재성 뉴스에 반응하는 강도를 이해하는 것을 저자는 시장의 기술적 이해라고 칭합니다. 기술적 이해란 현재 증권의 대다수가 누구의 손에 달려 있는가라는 한 가지 질문에 집중된 것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요즘 투자에 관심 없는 사람이 없을 겁니다. 나도 투자에 관심이 생기면서 이런 책들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투자의 기술을 읽히는 것도 좋지만, 무엇이든 본질을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돈. 돈이나 부에 관한 책을 보면, 돈을 대하는 자세에 대해서도 중요하게 여깁니다. 돈을 어떻게 대하는가가 내 삶의 방향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돈이 필요하긴 하지만, 돈의 노예가 되지 않으려면 책 제목처럼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는 연습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author>부의 일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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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Mar 2024 18:16: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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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복력 시대,재야생화되는 지구에서 생존을 다시 상상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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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회복력 시대.jpg&quot; data-origin-width=&quot;580&quot; data-origin-height=&quot;58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dd0ytt/btsF17y5Lsb/ilTPoWZmNU6VEsWQbdkMMK/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dd0ytt/btsF17y5Lsb/ilTPoWZmNU6VEsWQbdkMMK/img.jpg&quot; data-alt=&quot;회복력 시대&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dd0ytt/btsF17y5Lsb/ilTPoWZmNU6VEsWQbdkMMK/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dd0ytt%2FbtsF17y5Lsb%2FilTPoWZmNU6VEsWQbdkMMK%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alt=&quot;회복력 시대&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13&quot; height=&quot;413&quot; data-filename=&quot;회복력 시대.jpg&quot; data-origin-width=&quot;580&quot; data-origin-height=&quot;580&quot;/&gt;&lt;/span&gt;&lt;figcaption&gt;회복력 시대&lt;/figcaption&gt;
&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333333; text-align: start;&quot;&gt;진보의 시대는 사실상 이미 끝났고 적절한 사후 평가만을 기다려 있습니다. 그리고 곳곳에서 회복력이라는 단어가 지구적 상황을 정의하는 후렴구로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진보의 시대는 이제 회복력의 시대에 자리를 내주고 있습니다.&lt;span&gt;&amp;nbsp;&lt;/span&gt;&lt;/span&gt;&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효율성을 통한 회복력 시대의 도래&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진보의 시대 전체를 이끈 시간적 지향의 근본은 효율성입니다. 이 효율성은 천연자원의 착취와 소비와 폐기를 최적화하고 그렇게 해서 자연 전체가 고갈돼도 사회의 물질적 풍요를 점점 더 빨리 증진한다는 임무를 담당해 왔습니다. 바로 이것이 우리를 지구의 지배적인 종으로 그리고 지금은 자연계의 파멸로 이끌었습니다. 오늘날 세계 전역에 거의 모든 사람이 두려움에 직면했습니다. 이유는 홍수 가뭄 산불 허리케인 등 경제와 생태계를 사정없이 파괴하는 끔찍한 일들이 인간 종 탓에 지구 전역으로 퍼졌다는 진실을 깨닫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인간이 일으킨 기후변화가 우리를 지구상의 6번째 대멸종으로 이끌고 있다는 경고가 주변부에서 주류 쪽으로 이동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자본주의 체제 및 인간의 생활방식 현대과학기술의 폐해 등을 날카롭게 비판해 온 세계적인 행동주의 철학자 제러미 리프킨의 최근작 회복력 시대는 효율성에 대한 집착이 어떻게 생명 네트워크를 파괴하고 인간과 생명체를 대량 멸종 위기에 처하게 했는지를 분석하고 대안으로 회복력을 제한합니다. 효율성에서 회복력으로의 이행은 생산성에서 재생성으로 성장해서 번영으로 소유권에서 접근권으로 판매자 구매자 시상에서 공급자 사용자 네트워크로 중앙집중형 가치사슬에서 분산형 가치사슬로 부정적인 외부효과에서 순환성으로 지정학에서 생명권 정착으로의 전환 등을 포함한 경제 및 사회의 전면적 변화와 함께 일어난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 내용입니다. 과학자들은 기후변화가 대멸종을 촉발해 앞으로 80년 안에 모든 종의 50%까지 이를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었을까요?&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과학법칙의 역사와 열역학 법칙&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뉴턴에게 있어 우주는 질서 정연하고 개선할 수 있으며 자발성이나 예측 불가능성의 여지는 없는 한마디로 질이 없는 양의 세계였습니다. 그는 수학적 증명으로 자신의 통찰력을 뒷받침함으로써 계몽주의 시대를 수학화했고 수학은 진보의 시대를 위한 발판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일련의 흐름 즉 효율성을 강조하는 경향은 19세기 후반 논쟁의 여지가 없어서 다른 모든 과학법칙에 대해 포괄적인 틀을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과학법칙으로서의 열역학 법칙 발견으로 제고됩니다. 아인슈타인은 열역학 법칙이 우주의 작용을 지배하는 가장 중요한 틀이라고 강조했습니다. 1911년 노벨 화학상을 받은 프레더릭 소디는 열역학 법칙을 맹목적으로 무시하는 경제학자들의 행태가 문명과 자연계 모두를 위험에 빠뜨리는 치명적인 경로가 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그는 결국 정치 체제의 흥망성쇠 국가의 자유나 속박 상업과 산업의 움직임 부와 빈곤의 기원 인류의 물리적 복지를 통제하는 것이 바로 열역학 법칙임을 상기시켰습니다. 시간을 초월한 기계적 우주론에 얽매여 자연을 이용하는 데 몰두하고 천연자원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새로운 기술적 수단을 찾는 데 집착하는 단기적인 경제적 이익은 영겁의 시간 동안 부정적인 외부효과의 흔적을 남길 장기적 엔트로피 청구서와 비교할 때 극히 미미하고 덧없을 뿐이라고 지적합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생태계의 회복력과 환경보전&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캐나다 출신 생태학자 크로퍼드 스탠리 홀링은 1973년 생태계의 회복력과 안정성이라는 제목으로 자연환경의 발생과 작용에 관한 새 이론을 발표했습니다. 그 이론이 바로 복합 적응형 사회 생태 시스템입니다. 홀링은 생태계의 움직임을 회복력과 안정성이라는 두 가지 속성으로 정의합니다. 그는 경제와 생태가 교차하는 새로운 대격변의 지점에서 다른 무엇보다 우선적으로 선택해야 할 주요 전략은 효율성이나 특정한 보상의 극대화가 아니라 유연성의 유지를 통한 지속성이 확보여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홀링의 이론은 다른 이들의 수정 증폭 검증을 통해 점차 더 정교해져 하나의 학설로 자리 잡았습니다. 저자는 회복력을 세상 속 존재 상태가 아니라 세상에서 일어나는 작용의 방식으로 봐야 한다고 부연합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다시 말해 회복력이란 시간의 적응성을 통해 개별 유기체와 특정 종 또는 그보다 큰 생물학적 공동체가 지구의 미생물군과 생태계 생물 군계를 구성하는 모든 상호작용과 패턴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적응은 끊임없이 진화하는 세상에서 다른 모든 생물종이 예측할 수 없는 변화에 순응하는 방법입니다. 실용주의 철학의 창시자 중 한 명인 존 듀이는 과학적 탐구와 문제 해결을 위한 접근 방식으로서 적응성의 장점 즉 모든 생명의 핵심 속성으로 적응의 중요성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었습니다.&amp;nbsp; 진보의 시대에 적응성이 어느 정도 견인력을 얻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효율성 운동에 압도당했습니다. 그런데 화석 연료에 기초한 산업혁명이 종말 맞이하고 내부자절조차 효율성의 지친 원리에 의문을 제기하면서 적응성이 갑자기 부활을 알리고 있는 상황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현재 우리 인간 종의 적응 역량은 지구 온난화가 지구의 기후를 조절하는 물의 순환을 바꾸는 속도를 감당할 수 있을까요? 저자는 이것이 바로 우리 시대의 근본 질문이라고 말합니다. 나아가 격변하는 기후에 대한 적응성은 분명 우리의 강점이지만 적응성 즉 인간을 가장 회복력이 뛰어난 생물존형으로 만드는 적응성이 우리의 실패 원인으로 작용하기도 했다고 진단합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코로나 19 시대를 겪으면서 &amp;lsquo;지구가 탈이나도 단단히 났구나!&amp;rsquo; 생각 들었습니다. 인간에 의해 파괴된 대자연, 지구 스스로 자정기능을 발휘하여 바이러스를 통해 자기를 보호하는 것이리라. 지구가 가야 할 길은 인간에 의한 일직선의 진보만이 정답이 아니라 위로 아래로 좌우로 움직이면서 굴곡을 가지면서 회복해 가면서 나아가는 것이 이 시대의 사명 아닐까 싶습니다. 지구라는 대자연과 인간이 서로 함께 어깨동무하며 길을 가야 멀리 갈 수 있을 것입니다.&lt;/p&gt;</description>
      <author>부의 일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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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Mar 2024 12:48: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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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 관리도 실력입니다,상황을 이해하고 태도를 결정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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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감정관리도 실력입니다.jpeg&quot; data-origin-width=&quot;580&quot; data-origin-height=&quot;725&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FrkQq/btsF2QbBmUR/Y1b2KSxThogN9YfO8xzQJ0/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FrkQq/btsF2QbBmUR/Y1b2KSxThogN9YfO8xzQJ0/img.jpg&quot; data-alt=&quot;감정 관리도 실력입니다&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FrkQq/btsF2QbBmUR/Y1b2KSxThogN9YfO8xzQJ0/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FrkQq%2FbtsF2QbBmUR%2FY1b2KSxThogN9YfO8xzQJ0%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alt=&quot;감정 관리도 실력입니다&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380&quot; height=&quot;475&quot; data-filename=&quot;감정관리도 실력입니다.jpeg&quot; data-origin-width=&quot;580&quot; data-origin-height=&quot;725&quot;/&gt;&lt;/span&gt;&lt;figcaption&gt;감정 관리도 실력입니다&lt;/figcaption&gt;
&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333333; text-align: start;&quot;&gt;나쁜 감정이란 없습니다. 감정을 다루는 우리의 방법이 잘못되었을 뿐입니다. 국내 최고 감정 코칭 전문가로 알려진 심리학자 함규정이 쓴 감정 관리도 실력입니다는 자칫 업무와 사람으로 인해 지칠 수 있는 우리의 감정을 되돌아보고 소중하게 다독이고 제대로 관리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lt;span&gt;&amp;nbsp;&lt;/span&gt;&lt;/span&gt;&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감정관리와 통제에 대한 잘못된 인식&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감정을 억누르고 언제나 이성적으로 행동하는 것을 자랑으로 내세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감정을 통제해서 일을 그르치지 않는 똑똑하고 치밀한 사람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성적인 사람이 반드시 현명한 사람이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이는 반쪽짜리 날개만 달고 날아가는 새와 같습니다. 이들은 균형 있게 살아가지 못할 뿐만 아니라 자신의 감정을 소중히 다루지 못해 쉽게 지치고 힘들어합니다. 삶이 힘든 이유는 상황의 문제가 아니라 상황으로 인해 갖게 되는 감정 때문입니다. 자신의 감정을 마음대로 할 수 없기에 끊임없이 상처받고 또 고통스러워합니다. 그러나 우리를 힘들게 하는 화 좌절 두려움과 같은 감정조차도 내 안에 당연히 있어야 할 감정들입니다.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는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자신의 감정을 자신이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본인이 화가 났는지 지쳐 있는지 우울한 것인지 구분이 안 되면 조절도 불가능합니다. 자신의 감정이 하나로 뭉뚱그려져서 서로 뒤덮여 있다면 감정을 어떻게 읽어야 할지 카닥을 잡을 수 없습니다. 감정을 해결할 방법을 찾지 못하니 계속 쌓이고 엉겨만 갑니다. 우리는 왜 내 것인 게 분명한 이 감정들을 잘 모를까요? 이유는 의외로 간단합니다. 어릴 적부터 자기감정에 관심을 두고 표현하는 것 자체를 별로 해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감정을 섬세하게 느끼면 지나치게 민감한 사람으로 치부합니다. 감정을 느끼는 일에 제재를 받게 되면 점점 더 자신의 감정이 무뎌지고 또 무심해집니다. 감정은 사람을 살릴 수도 죽일 수도 있습니다.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알아야 자신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amp;nbsp; 감정을 다스리는 것 또한 우리가 감당해야 할 부분이지만 전에 감정을 느끼는 일부터 자연스러워져야 합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감정 체크판으로 자신의 감정을 진단하는 방법&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감정을 다스리는 것 또한 우리가 감당해야 할 부분이지만 전에 감정을 느끼는 일부터 자연스러워져야 합니다. 억울함 울분 서운함 화 질투 등등의 감정은 자연스러운 것이기에 죄책감을 가질 필요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자신의 감정을 어떻게 읽어낼 수 있을까요? 저자는 예일대학교 데이비드 카루소 박사가 개발한 자기감정 진단 방법인 감정 체크판을 소개합니다. 이 감정 체크판은 자신의 신체 에너지와 기분을 토대로 만족스러움 행복 분노 우울 이 네 가지의 영역으로 자신의 감정을 체크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저자는 항상 긍정적인 감정만 느끼는 것도 반대로 부정적인 감정만 느끼는 것도 모두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합니다. 긍정적인 감정과 부정적인 감정을 골고루 느낄 수 있어야 건강한 사람입니다. 이러한 관점을 토대로 저자는 이 책의 이 장에서 직장 내에서 감정에 휘둘리는 일반적 유형과 상태를 사람에 지친 사람들 무리에 섞이기 힘든 사람들 감정을 드러내는 게 부담스러운 사람들 화내는 게 습관이 된 사람들 빈틈을 보이는 게 싫은 사람들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는 사람들 회사 가는 게 지겨운 사람들 자기 자랑 때문에 미움받는 사람들 변화가 두려운 사람들 열등감에 사로잡힌 사람들 무엇이든 직접 해야 안심하는 사람들로 분류하고 그에 대한 진단과 설루션을 구체적으로 제시합니다. 매일 누군가와 어울릴 필요는 없습니다. 사람마다 성향은 다릅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감정을 표현하는 법&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물론 타인으로 인해 원치 않게 느끼는 질투 창피함 귀찮음 미안함 부담 실망 짜증 같은 부정적인 감정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감정을 느끼기 싫다고 해서 타인으로 인해 느낄 수 있는 모든 감정을 아예 차단하는 건 현명하지 못한 태도입니다. 항상 타인과 함께 할 필요는 없지만, 한 달에 한두 번쯤 팀원들과 저녁 시간을 보내며 타인과 있을 때 느낄 수 있는 즐거운 감정을 경험해 보라고 저자는 조언합니다. 개인 모임에서의 자기 자랑은 서로 간 친분을 고려해서 참아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직장에서의 섣부른 자기 자랑은 부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저자는 자신의 장점을 자랑하고 싶다면 절반의 거짓말 기법을 활용하라고 말합니다.&amp;nbsp; 적나라한 자랑은 오히려 반감을 사게 됩니다. 상대방이 감정을 헤아려 가며 자랑하는 것이 제대로 된 자랑입니다. 누구에게나 자격지심이 있습니다.&amp;nbsp; 그렇기에 다른 사람에게 조언할 때는 조심해야 합니다. 의도치 않게 상대방의 자존심을 상하게 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영국의 시인인 알렉산더 포프는 사람을 가르칠 때는 가르치지 않는 것처럼 가르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할 때는 마치 상대방이 잊고 있었던 사실을 상기시켜 주는 것처럼 하라고 했습니다. 당신이 뭘 모르는 것 같은데, 내가 한 수 가르쳐 주지 하는 태도로 상대방에게 조언한다면, 아무리 좋은 말이라도 상대방의 자존심을 상하게 합니다. 자존심이 상하면 상대의 어떤 말도 들리지 않습니다. 더불어 상대에 대해 질투하게 됩니다. 누구나 자신이 갖지 못한 것을 가진 사람을 질투하면서 살아갑니다. 그러나 사람은 모든 것을 다 갖출 수는 없습니다. 내가 갖지 못한 것에 집중하는 순간부터 마음은 불편해집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은 1:1 감정 수업부터 감정 설루션까지 아주 디테일하게 감정 사용법을 이야기합니다. 감정 설루션에서는 감정을 관리할 수 있는 전담 코치에게 코칭을 직접 받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인생의 정답은 없다지만 우리는 늘 이런저런 내 감정에 휘둘리며 힘들어하고 어려워하고 하는 일에까지 영향을 미칩니다. 그런 여러 가지 상황들을 예를 들어 설명하며 직장 내 관계의 기술이나 말하는 방법까지 코칭해 준다. 내 감정을 제대로 알고 제대로 관리함으로 인생을 다채롭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덧붙여 삶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것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author>부의 일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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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Mar 2024 20:51: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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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법칙,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51가지 심리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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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마음의 법칙.jpg&quot; data-origin-width=&quot;580&quot; data-origin-height=&quot;58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iYNp9/btsF4WvoDPW/juu8F61Lw3hJNex8Guwfu1/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iYNp9/btsF4WvoDPW/juu8F61Lw3hJNex8Guwfu1/img.jpg&quot; data-alt=&quot;마음의 법칙&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iYNp9/btsF4WvoDPW/juu8F61Lw3hJNex8Guwfu1/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iYNp9%2FbtsF4WvoDPW%2Fjuu8F61Lw3hJNex8Guwfu1%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alt=&quot;마음의 법칙&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07&quot; height=&quot;407&quot; data-filename=&quot;마음의 법칙.jpg&quot; data-origin-width=&quot;580&quot; data-origin-height=&quot;580&quot;/&gt;&lt;/span&gt;&lt;figcaption&gt;마음의 법칙&lt;/figcaption&gt;
&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color: #333333; text-align: start;&quot;&gt;심리학의 핵심은 사람의 마음을 어떻게 작동하는 것일까 라는 질문입니다. 우리는 소중한 시간을 아주 다양한 일에 쓰면서도 어떤 것보다 절박한 이 질문만큼은 거의 다루지 않습니다. 마음의 법칙을 알고 있는 사람은 그것을 모르는 사람보다 모든 면에서 훨씬 더 유리합니다. 심리학이 가르쳐주는 실용적 요령을 터득하면 우리의 일상은 더 편안하고 성공적일 수 있습니다.&lt;span&gt;&amp;nbsp;&lt;/span&gt;&lt;/span&gt;&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심리학의 핵심:마음의 법칙과 리프레이밍&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독일 캘린대학교에서 심리학을 뉴욕대학교에서 법학을 전공한 폴커 키츠와 독일에서 가장 재미있는 심리학자로 알려진 마니엘 투슈가 함께 쓴 마음의 법칙은 인생의 모든 상황에서 도움을 얻을 수 있는 51가지 심리 법칙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소개하고 있어서 일상의 난관과 위험을 헤쳐나가는 데 커다란 도움을 줍니다. 틀을 새롭게 함이란 뜻의 리프레이밍은 사건을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고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별 볼 일 없는 그림이라도 액자의 테두리를 바꾸는 것만으로도 작품의 가치가 달라 보이는 것처럼 지금까지의 낡은 테두리를 버리면 전혀 새로운 일상이 열립니다. 이를테면, 중요한 회의가 있는 날 버스를 놓쳐서 곤란할 지경에 처하면 까짓것 별거 아니야. 다음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미진한 회의 준비나 하자라고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 리프레이밍입니다. 물론 리프레이밍이 일어난 사건을 바꾸지는 못합니다. 그러나 앞으로의 일을 가로막는 부정적인 생각을 바꾸도록 도와줍니다. 이것이 곧 내 힘으로 사는 인생과 다른 힘에 끌려다니는 인생의 결정적 차이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마의 스토아 철학자 에픽테토스는 우리를 불안하게 만드는 것은 사물이나 사건이 아니다.&amp;nbsp; 우리의 생각이 불안의 원인이라고 했습니다. 리프레이밍은 부정적인 사건을 받아들이면서 그것을 삶의 동력으로 바꾸는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시험을 망치거나 배우자가 당신을 속였거나 자녀가 당신을 비난할 때 비참하고 우울해지는 건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인생은 어떤 꾸몄으나 과장 없이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자신의 내면에 변화가 일어나야 다른 사람의 변화를 끌어낼 수 있습니다. 미국의 심리학자 실반 톰킨스는 우리의 감정 체험이 표정에 영향을 받는다는 이른바 안면 피드백 이론을 발표했습니다. 이론의 요지는 기분이 좋을 때만 웃는 게 아니라 웃음으로써 기분을 좋게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amp;nbsp; 퇴근하고 집으로 돌아왔을 때 환하게 맞아주는 가족의 얼굴이 보고 싶다면 나아가 모든 사람이 당신을 환영해 주기를 바란다면 입꼬리를 살짝 들어주는 기계적인 움직임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입꼬리만 올려줘도 우리의 두뇌는 좋은 느낌을 저절로 만들어냅니다. 이런 효과는 실험을 통해서도 입증됐습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인생을 행복으로 이끄는 법칙&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사람들이 불행을 느끼는 데는 동일한 원인이 있습니다. 바로 자신의 인생을 다스릴 통제 능력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무기력하고 답답하고 꼭두각시처럼 조종당하고 있다는 기분은 인간을 불행하게 할 뿐만 아니라 심지어 심장마비와 우울증 같은 병까지 부를 수 있습니다. 한 연구진이 요양원 환자들을 대상으로 화분을 직접 키우고 돌보는 그룹과 보호와 관리는 직원들이 하고 지켜보기만 하는 그룹으로 나눠 관찰한 후 자신의 인생이 얼마나 만족하는지 묻는 설문조사를 진행했습니다. 결과는 직접 결정해서 움직인 그룹이 그러지 않은 그룹보다 훨씬 높았습니다. 또 더욱 놀라운 점은 1년 반 뒤에 이 작은 결정권을 가진 그룹의 사망률은 15%였던 반면, 다른 그룹은 30%에 달했다는 것입니다.&amp;nbsp; 언제나 소극적인 태도로 임했다면, 어느 순간 그거 제가 해볼게요라고 말하거나 늘 자신의 문제로 투정 부리는 애인 때문에 시간을 허비한다면, 이제 나를 위한 시간을 가질게 라는 말을 해서 자기 통제권을 회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물론 이런 작은 일들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건 아닙니다. 핵심은 당신이 맛보는 행복감입니다. 작은 조각이나마 인생의 통제권을 회복했다는 행복감을 가짐으로써 당신의 수명은 몇 년 더 늘어날 수 있습니다. 비슷한 사람끼리 호감을 느끼는 것을 유사성의 원리라고 합니다. 성격 차이로 이혼한 경우는 많아도 우리는 너무 닮았어라는 이유로 이혼한 부분은 없습니다. 인간은 비슷한 외모를 가진 사람에게서 신체적인 매력을 느낀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사람 관계와 닮음을 통한 호감 얻기&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자주 보는 것에 우리는 더 큰 호감을 느낍니다. 그럼 우리가 매일 누구와 가장 자주 만날까요? 매일 거울에서 보는 사람 곧 우리 자신입니다. 그래서 우리 뇌는 자신과 닮은 것들을 가장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극과 극이 서로 끌어당긴다는 말은 완전히 잘못된 것일까요? 아닙니다. 그런 경우는 바람을 피우고 싶을 때 일어납니다. 오래가지 않는 짤막한 모험을 즐기고 싶을 때 우리는 자신과 전혀 다른 사람을 선호합니다. 일상에서 일탈하고 싶은 마음은 나와 다른 사람에게서 가장 큰 만족감을 얻기 때문입니다.&amp;nbsp; 이런 이치를 알면 현재 알고 지내는 관계가 잠깐 스쳐가는 바람인지 아니면 평생 갈 관계인지 10초 만에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두 사람이 얼마나 닮았는지 곰곰이 따져보면 정직한 답이 나옵니다. 이는 사람 관계에만 적용되는 게 아닙니다. 면접관을 만나면 축구를 좋아하신다고요. 저도 좋아합니다와 같은 말을 통해서 최대한 공통점을 구사하면 어떤 증빙 자료보다 즉시 호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 의아해하는 독자들에게 저자들은 심리학을 믿어라라고 당부합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심리학에 대한 전반적인 이론을 알기 쉽게 정리해 놓은 책입니다. 구체적인 예를 들어 설명을 해 주고 있기 때문에 심리학에 대해 잘 모르는 저 같은 사람도 쉽게 읽어 내려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리프레이밍에 대해서 사건을 완전히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면서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는 방식이다라고 정의를 내리고 구체적인 예를 듭니다. 리프레이밍은 나를 가로막는 부정적인 생각을 막도록 도와주는데 나는 할 수 없어라는 탄식이 나오면 나는 아직 할 수 없어라고 바꾸어 생각하라고 이야기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8&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author>부의 일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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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Mar 2024 16:31: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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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멘탈의 연금술,어떻게 한계를 넘어 기적을 만드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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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멘탈 연금술.jpg&quot; data-origin-width=&quot;580&quot; data-origin-height=&quot;774&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7Mb1J/btsF0HswItZ/gWwSchR4vBF44zxKH98vr0/img.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7Mb1J/btsF0HswItZ/gWwSchR4vBF44zxKH98vr0/img.jpg&quot; data-alt=&quot;멘탈의 연금술&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7Mb1J/btsF0HswItZ/gWwSchR4vBF44zxKH98vr0/img.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7Mb1J%2FbtsF0HswItZ%2FgWwSchR4vBF44zxKH98vr0%2Fimg.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alt=&quot;멘탈의 연금술&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332&quot; height=&quot;443&quot; data-filename=&quot;멘탈 연금술.jpg&quot; data-origin-width=&quot;580&quot; data-origin-height=&quot;774&quot;/&gt;&lt;/span&gt;&lt;figcaption&gt;멘탈의 연금술&lt;/figcaption&gt;
&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난독증이 있고 성적은 낙제를 겨우 면하는 정도였으며 26살에는 파산선고를 받았을 만큼 루저의 인생을 살던 저자는 멘탈 혁명을 통해 30살에 백만장자가 되었습니다. 독일 최고에 올른 슈피겔이 선정한 6권의 베스트셀러를 썼는데 그중 세 권은 전 세계 베스트셀러 차트에 올랐습니다. 오늘은 그중에 멘털의 연금술이라는 책에 대하여 리뷰해 보겠습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성공을 위한 세 가지 장애물&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저자는 파산 후에 그가 멘탈 연금술사라 부르는 한 사람을 멘토로 만나게 됩니다. 그를 통해 자신이 바꿔야 하는 것은 바로 멘탈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부단히 노력하여 마침내 경제적 자유를 얻게 됩니다. 그 후 그는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수많은 멘탈 연금술사들을 만나 토론하고 대화하며 소통하는 가운데 인생에서 뛰어넘어야 할 커다란 장애물 셋을 발견합니다. 첫째가 포기의 유혹 둘째는 두려움 그리고 셋째는 크고 작은 문제들의 연속적 발생입니다. 그런데 이 세 가지는 결정적인 순간에 발목을 붙잡기도 하지만 성공으로 이끄는 기회가 되기도 한다고 성공한 사람들은 이구동성 말한답니다. 결국 성공과 실패는 이 세 가지의 도전 과제를 어떻게 수행하느냐에 달린 거란 말이죠. 그래서 연금술사들은 말합니다. 황금은 채굴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입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성공한 사람들은 걱정거리 없이 살 거라는 착각을 하면 안 되는 거죠. 그들이 성공한 것은 세 가지가 사라져서가 아니라 그것들을 잘 다루기 때문에 그것들에게 구애를 받지 않을 뿐이라는 겁니다. 다시 말해 세 가지 문제를 다룰 수 있는 멘탈을 단련했기 때문에 문제가 발목을 잡는 게 아니라 기회로 들어가는 문이 된다는 거죠. 그래서 세상이 모든 성공한 사람은 멘탈 연금술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입니다. 능력이 성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또한 가진 능력을 다 알 수도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자신이 알고 있는 능력을 증명할 수 있는 기회를 포착하고 그것을 증명함으로써 새로운 능력을 발견하며 이 과정들을 통해 거듭남으로써 성공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이 과정에는 위의 세 가지는 항상 따라다닐 것입니다. 그럼에도 포기를 포기할 수 있는 멘탈을 갈고 또 닦는다면 충분히 누구든 성공으로 나아갈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예상대로 착착 진행되고 마자 떨어져 쉽게 이기는 것입니다.&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포기를 위한 변명을 없애는 인내의 힘&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여러분도 혹시 이렇게 쉽게 이기기를 원하고 있지 않나요? 그러고는 안 된다고 실망하고 쉽게 포기하죠. 그런데 쉽게 이기기보다 좀 덜 힘들고 포기하는 것보다는 좀 더 힘든 게 있습니다. 바로 버티기 즉 포기하지 않겠다입니다. 이기려고 애쓰지 않고 먼저 버티는 데 집중하는 것입니다. 버티다 보면 힘이 붙고 힘이 붙다 보면 이기게 된다는 것이죠. 그러면 어떻게 더 버틸 수 있을까요? 포기를 미화하려는 유혹 포기를 고민하는 것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포기를 고민한다는 것은 이미 포기했다는 뜻이니까요.이솝 우화의 여우와 심포도를 생각해 보세요. 포도 따기에 실패하자 여우는 포도가 덜 익어서 없을 거라며 자신의 포기를 합리화하죠. 우리도 비슷하지 않은가요 무서운 것은 이러한 포기를 위한 미화 변명 핑계 미루는 마약과 같습니다. 그러니 더 버티려면 포기를 합리화하려는 변명을 일거에 없애는 것부터 해야 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특히 부정적인 감정에 휩싸였을 때 포기의 유혹에 빠져 넘어가면 안 됩니다. 감정은 실체가 없습니다. 한순간에 있다가도 사라지는 것입니다. 그런 신기루와 같은 것 때문에 포기를 결정하는 것은 정말 안 될 일입니다. 저자는 특히 젊은이들에게 부탁합니다. 젊은이가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같아 포기하기도 쉽다는 겁니다. 하지만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것은 무엇이든 포기할 수 있다는 것으로 생각한다면, 사람은 한 걸음도 전진할 수 없다고 경고합니다. 그러니 만약 목표를 세운다면 먼저 그것을 얻기 위해 치러야 할 대가가 무엇인지 명확히 하고 대가를 지불할 능력과 의지가 자신에게 있는지 냉철하게 검토하라고 합니다. 만약 그것이 부족하다면 채우고 아예 없다면 그것부터 차근차근 만들라고 충고합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실패와 성공을 위한 인내&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여기서 말하는 대가를 지불할 능력과 의지는 바로 인내심 목표로 가는 도중에 가로막힐 때마다 버티어내는 인내심입니다. 인내심은 부정적인 상황을 전제하며 그런 상황에서 남에게 의지하거나 휘둘릴 때 생기지 않고 자신이 자신을 이끄는 힘을 가질 때 즉 자신이 자신의 리더가 될 때 생깁니다. 위기를 문제로 보지 않고 과제로 보는 사람 회피의 대상이 아닌 경험의 대상으로 볼 수 있는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겁니다. 좌절과 무기력이 찾아올 때 생각하느라 골몰하는 사람이 아니라 행동하는 사람에게 생깁니다. 자신에게 생각 이상의 회복력이 있다는 것을 믿을 때 생깁니다. 그리고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온다는 것 어두운 밤이 지나면 새벽이 밝아온다는 것을 아는 자가 가질 수 있습니다. 무성한 나무를 보면 전혀 질서가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과학자들은 속에서 질서를 찾아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인생도 무질서하고 혼란스러워 보이지만 안에 충분히 질서가 있고 그래서 예측 가능합니다. 이것을 이해한다면, 인내심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을 마지막으로, 버티는 날로 삼는 자는 매일을 버틸 수 있습니다. 그런 자가 성공합니다. 인내심은 성공을 위한 기초체력입니다. 이제 필요한 것은 두려움 걱정을 이기는 것입니다. 우리는 걱정이 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걱정은 실체가 없기 때문에 있다는 표현은 잘못된 것입니다. 우리는 걱정을 할 뿐입니다. 그러니 걱정을 이기는 방법은 안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걱정을 안 할 수 있을까요? 먼저 걱정이라는 감정에 휩싸이지 말고 문제를 직시하여 해결책을 생각하는 데 집중해야 합니다. 어떤 걱정거리가 생겼다면 그것의 데드라인을 부여해 봅니다. 우리에게 일어나는 모든 순간은 삶의 가르침입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다가오는 시대는 더없이 변화가 가속되어 갈 것이며, 배우지 않으면 도태될 것 같다는 두려움이 없잖아 있습니다. 하지만 보도 새퍼의 '멘털의 연금술'을 매일 같이 곁에 두고 읽으면서, 어려움과 고통을 견뎌내는 '내적 근육'과 '정신적 근육'을 키운다면 변화에 잘 적응해 가며 나의 미래를 펼칠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예전부터 자기 계발서를 많이 읽어왔지만, 이 책에 주는 시사점이 상당히 큰 것 같습니다. 뭔가 성공만 부르짖는 것이 아닌, 그 과정을 견뎌내는 데 어떻게, 어디에 중점을 둘 것인지에 대해 말해주고 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친구에게 선물 주기에도 딱 좋은 것 같습니다.&lt;/p&gt;</description>
      <author>부의 일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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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Mar 2024 10:04: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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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대화는 심리다,오해를 피하고 마음을 여는 심리 대화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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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모든 대화는 심리다.png&quot; data-origin-width=&quot;494&quot; data-origin-height=&quot;630&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cBeFsz/btsCy6QnBNI/7X08ekmCDRD4Z1QVAeM08K/img.pn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cBeFsz/btsCy6QnBNI/7X08ekmCDRD4Z1QVAeM08K/img.png&quot; data-alt=&quot;모든 대화는 심리다&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cBeFsz/btsCy6QnBNI/7X08ekmCDRD4Z1QVAeM08K/img.pn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cBeFsz%2FbtsCy6QnBNI%2F7X08ekmCDRD4Z1QVAeM08K%2Fimg.pn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alt=&quot;모든 대화는 심리다&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359&quot; height=&quot;458&quot; data-filename=&quot;모든 대화는 심리다.png&quot; data-origin-width=&quot;494&quot; data-origin-height=&quot;630&quot;/&gt;&lt;/span&gt;&lt;figcaption&gt;모든 대화는 심리다&lt;/figcaption&gt;
&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대화에 있어서 심리를 다룬다는 부분에 궁금증이 생겼고 어떤 오해를 다루고 있을지 궁금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책은 내용을 크게 주제 여섯 가지로 나누고 각 주제별로 세분화하여 총 48 가지로 나누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세부적인 주제를 설명할 때 예시를 적절하게 들어서 내용을 이해하기 쉬웠습니다.&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심리 대화법으로 이해하는 착각,거짓말,겸손&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사람은 본능적으로 다른 사람들도 나와 비슷하게 생각할 것이라고 착각합니다. 이를 심리학에서는 합의 착각이라고 합니다. 이 착각으로 인해 나와 다른 의견이나 반대되는 의견을 받아들이기 힘든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 다른 의견이나 반대되는 의견도 존중하는 태도가 저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책 읽기를 좋아합니다. 여러분들도 저와 비슷한 생각을 할 것이라 저는 착각합니다.&amp;nbsp; 한 연구에서 사람들은 하루 평균 200번 정도 거짓말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입니다. 특히 거짓말을 많이 하는 직업군은 세일즈맨 병원, 접수 ,카운터, 직원, 정치인 ,언론인 ,변호사 ,상점, 점원, 심리학자라고 합니다. 최근에 한 모임에서 이 주제를 놓고 이야기를 했던 적이 있습니다. 주제는 거짓말한 거 말하기였죠. 한 명씩 돌아가면서 말했는데 서로 부끄러워하면서도 공감대가 형성이 되어 너도나도 거짓말했던 경험을 이야기했습니다. 자랑할 건 아니지만, 생각해보면 저도 일상생활에서 알게 모르게 거짓말을 많이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거짓말이라고 해서, 다 부정적이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착한 거짓말도 있으니까요.&amp;nbsp; 자기 비하를 포장하는 과한 겸손입니다. 겸손도 정도껏 해야 한다는 말인데요. 겸손으로 포장된 자기 비하에 사로잡히면 안 된다고 말합니다. 누군가에게 칭찬을 받으면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도로 칭찬을 받는 게 좋다는 것입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거절에 주의&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 어떠한 것 같다는 추측이나 예산 할 때 불확실한 상황을 나타낼 때 써야 합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은 같아요를 쓸 상황이 아닌데도 남발합니다.&amp;nbsp; 특히 자신의 생각이나 의견은 같아요. 혹시 아마도라는 말을 사용하지 말고 자신 있게 밝혀야 원활한 의사소통이 됩니다.&amp;nbsp; 다섯째는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는 나입니다. 이것을 착한 아이 콤플렉스라고 합니다. 어른이 돼서도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지 못하고 늘 착한 사람이 되기 위해 자기 자신을 억압하는 경향을 뜻합니다. 거절할 때는 세 가지를 주의해야 합니다. 첫째는 관심이 없어 보이는 태도를 보이거나 비언어적으로 회피하지 말아야 합니다.&amp;nbsp; 둘째는 우회적으로 표현하거나 불명확하게 응답하지 말아야 합니다.예 또는 아니오로 명확하게 응답해야 합니다. 셋째는 거절 방편으로 상대방을 비난하지 말아야 합니다. 합당한 거절 이유가 있어야 됩니다. 또한 불필요한 오해 없이 거절하려면 3단계를 지켜야 합니다. 첫째는 처음 부탁받을 때 긍정적 평가를 합니다. 둘째는 구체적으로 거절 이유를 밝힙니다. 셋째는 대안을 제시합니다. 저는 거절을 잘 못하는 성격이라서 더 와닿은 부분이었고 앞으로 거절하는 연습도 많이 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그 사람이 나를 싫어하면 어떡하지라는 생각 때문에 거절이 힘들었습니다. 여섯째는 미운딱지 대신 긍정 라벨을 붙인다 입니다. 레테르 효과는 심리학에서 상대를 긍정적으로 규정함으로써 그에 따른 행동을 유도하는 현상을 말합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효과적인 충고의 요령&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실험에서 쓰레기를 버리는 학생들에게 긍정적으로 규정하는 말인 너희들은 깨끗한 아이들이구나를 말하자 아이들이 쓰레기 버리는 일을 삼가기 시작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일곱째는 나니까 충고해준 건데 왜 기분 나빠할까 입니다. 충고는 정말 잘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충고하고 싶은 마음이 있더라도 꾹 참아야 하고 상대를 위해 꼭 해야 한다면, 최소한으로 하고 상대가 반응이 없으면, 즉각 그치는 게 좋습니다. 저자는 효과적으로 충고하는 요령 네 가지를 말합니다. 첫째, 가능하면 비공개로 하라. 둘째, 상대가 거부하면 하지 마라 .셋째, 충고할 만한 위치가 아님을 밝혀라. 넷째, 칭찬을 빠뜨리지 마라입니다. 저는 책을 읽고 저자가 충고해 주는 것을 받아들이는 게 좋습니다.&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다양한 사례를 들어 알기 쉽게 설명을 해주는 책. 다만 내용의 깊이가 깊은편은 아닙니다. 그냥 이렇구나 알고 넘어가는 수준 심리 대화 전문가 오수향이 48가지 심리 법칙과 풍성한 사례를 통해 오해가 생기는 심리적 이유와 다양한 상황에서 상대방의 마음을 열고 소통할 수 있는 심리 대화법을 세세하게 안내하는 『모든 대화는 심리다』.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사람들에게 심리와 대화의 상관관계부터 마음 상태가 대화와 관계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고 말 때문에 어긋났던 가족, 친구, 연인, 직장 동료와의 관계를 바로잡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author>부의 일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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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Dec 2023 23:2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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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일 아침 습관의 기적,최고의 나를 만나는 하루 20분의 연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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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100일 아침 습관의 기적.png&quot; data-origin-width=&quot;686&quot; data-origin-height=&quot;577&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ykPD6/btsCF8lAtI1/qA0AMYgEpeWEjqk8D8en1k/img.pn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ykPD6/btsCF8lAtI1/qA0AMYgEpeWEjqk8D8en1k/img.png&quot; data-alt=&quot;100일 아침 습관의 기적&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ykPD6/btsCF8lAtI1/qA0AMYgEpeWEjqk8D8en1k/img.pn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ykPD6%2FbtsCF8lAtI1%2FqA0AMYgEpeWEjqk8D8en1k%2Fimg.pn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alt=&quot;100일 아침 습관의 기적&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497&quot; height=&quot;418&quot; data-filename=&quot;100일 아침 습관의 기적.png&quot; data-origin-width=&quot;686&quot; data-origin-height=&quot;577&quot;/&gt;&lt;/span&gt;&lt;figcaption&gt;100일 아침 습관의 기적&lt;/figcaption&gt;
&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은 캘리 최가 지금껏 밝히지 않았던 성장통의 과정을 더욱 내밀하게 녹여낸 결과물로 고난 속에 있을 때 누군가 자신에게 들려주길 간절히 바랐던 이야기를 담고자 했습니다. 지금 어떤 역경에 처한 사람이든 이 책을 자기 삶에 적용해 원하는 최고의 인생을 살기를 바라는 저자의 염원이 담겨 있습니다. &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성공을 위한 아침 루틴의 힘&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부자들의 성공 방법을 삶 전반에 적용하여 인생을 역전시킨 것 이야기입니다. 모든 사람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돕고 선한 나비효과를 불러일으키는 것을 평생의 사명으로 삼았기 때문입니다. 공헌하는 삶을 최우선 가치로 생각하는 캘리 최는 성장 도전 상생이라는 공생의 철학으로 오늘도 많은 이에게 희망의 불씨를 전하고 있습니다. 저자&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px;&quot;&gt; 캘리체는 이 책 100일 아침 습관의 기적에서 자신의 인생을 역전시키고&amp;nbsp; 부와 성공을 거머쥐였습니다.&amp;nbsp; &lt;/span&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px;&quot;&gt;아침은 잠재의식이 활발해지는 황금 시간대로 인생을 황금으로 바꾸는 골든모닝입니다. 역사상 가장 크게 성공한 많은 이들이 주체적인 삶을 살았던 원천은 아침에서 나왔습니다. 그들은 매일 아침 하루가 가장 이상적으로 흘렀을 때를 상상하며 시각화하고 확언합니다. 이로써 미래를 대비하고 현재를 바꿀 동력을 얻으며 원하는 인생과 목표를 잠재의식에 깊게 심습니다. &lt;/span&gt;&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px;&quot;&gt;루틴을 실천하는 데는 하루 20분이면 충분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20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하루가 달라집니다. 매일 아침 골든 모닝을 맞이하는 것은 자신에게 혹은 소중한 사람에게 줄 수 있는 인생의 가장 큰 선물입니다. &lt;/span&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px;&quot;&gt;모닝시크릿이 습관이 되는 순간 미라클 인생이 내 것이 됩니다. 아침에 풍요를 인생의 번영으로 만드는 끌어당김의 기적 &lt;/span&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px;&quot;&gt;저자가 말하는 20분의 아침 습관은 어렵거나 복잡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누구나 적용할 수 있을 정도로 간단하고 상식적이기에 꾸준한 실천이 더욱 중요합니다. 저자는 매일 아침 20분간 실행할 때 삶의 변화를 촉진할 수 있는 강력한 다섯 가지 루틴을 제안합니다. 먼저 영혼의 지혜와 행복 평온함을 심기 위해 3분 시각화 3분 학원을 수행합니다. 이어 정신의 지식과 성장을 심기 위해 1분은 필사와 3분 독서를 수행합니다. 마지막으로, 육체의 에너지와 건강을 심기 위해 10분 운동을 수행합니다.&lt;/span&gt;&lt;/p&gt;
&lt;h2 style=&quot;color: #000000; text-align: start;&quot; data-ke-size=&quot;size26&quot;&gt;자신만의 루틴,아침 활용&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자기 상황에 맞게 시간이나 순서를 조절하면서 궁극적으로는 자신만의 루틴을 만들면 좋습니다. 중요한 것은 루틴을 습관화하여 잠재의식의 알고리즘을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습관은 꿈이 현실로 다가오도록 행동을 노동화에 이끄는 힘입니다.&amp;nbsp; 저자는 자신이 몸소 실효성을 증명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변화를 꿈꾸는 당신을 위해 이 책을 썼습니다. 저자는 부자란 원하는 일에 충분한 돈과 시간을 쓸 수 있는 사람이라면서 돈의 주인이 되기 전에 시간의 주인이 되라고 말합니다. 돈의 그릇을 키우면 돈이 많이 담기는 것처럼 시간도 마찬가지입니다. 시간 그릇을 키우면 내가 주도할 수 있는 시간이 질적 양적으로 늘어납니다. 특히 남들이 생각하기에 정말 빠르게 부와 성공을 일군 사람들은 시간 활용에 집착해 마침내 시간을 자기편으로 만든 사람들입니다. 100일은 시간 그릇을 키우고 끈기를 단련하기에 좋은 기간이다. 저자는 100일 끈기 프로젝트를 기획해 독서 운동 시각화 등 다양한 도전으로 많은 사람의 변화를 도모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아침을 주도하는 100일 습관을 인생 전체에 걸쳐 실천하면 인생이 황금 비율로 바뀌는 시간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골든타임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환자의 생사를 두고 화급하게 치료행위가 이루어져야 하는 최소한의 시간 보통 한 시간 이 내을 의미 합니다. 매일 아침 기상 후 시간은 당신 인생의 골든타임이자 헐떡이는 생명력이 약동하는 삶을 살기 위해 반드시 사수해야 할 절체절명의 시간입니다. 그러니 지금 당신에게 중요한 어떤 일 관계 시간도 아침에 골든타임 20분과 맞바꾸지 마세요.&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아침 습관으로 인생을 변화시키는 방법&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시간 부자가 되는 길 시간의 주인이 되는 길은 단연코 아침시간 활용에 달려있습니다. 아침 활용의 기술을 전하는 이 책은 결국 당신의 시간 그릇을 키우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쓰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만큼 아침 시간은 부와 성공의 결정적 단초입니다. 내가 소개한 아침 활용의 기술을 시간 그릇 키우기라는 더 큰 맥락에서 바라보기를 바랍니다. 아침부터 허둥거리고 일정에 쫓겨 떠밀리듯 움직이는 사람은 점심도 저녁도 패턴으로 살게 됩니다. 각 분야의 성공자 대부분은 잠재의식을 성장해 도구로 활용하기 위해 아침 시간을 활용합니다. 잠들기 전과 잠에서 깨어난 후에는 잠재의식이 수면으로 떠올라 생각을 더 쉽게 받아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오늘 하루가 가장 이상적으로 흘렀을 때를 상상하며 시각화합니다. 자신이 의도치 않은 상황이 일어나지 않도록 원하는 미래를 잠재의식에 깊게 심습니다. 아침 습관을 만드는 일은 잠재의식을 나 편으로 만드는 일입니다. &amp;nbsp;진정한 꿈이 있는 사람은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것이 버겁지 않습니다. 절실한 목표가 잠재의식에 알람 역할을 해주기 때문입니다. 이제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삶을 살고 싶다면 또 아침 시간을 온전히 활용하고 싶다면 절실한 꿈을 100일간 매일 리마인드 하세요. 100일이라는 시간은 짧다면 짧은 시간이지만 사실 인생의 축약 판이라고 볼 수 있을 만큼 길고 귀중한 시간입니다. 올바른 방법으로 100일간 꿈을 위해 노력하는 것만으로도 이미 80%는 꿈에 가까이 가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100일 아침 습관의 기적을 읽고 내 생각을 쏟아내보려고 합니다. 저자인 캘리최는 아침 의식이 개인의 전반적인 웰빙과 성공에 미치는 중대한 영향을 강조합니다. 골든타임에 잠재의식을 원하는 방향으로 유도함으로써 개인이 목표 달성을 향해 전진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메시지는 명확하게 느껴졌습니다. 황금빛 아침을 현재 순간에 중요해 보이는 어떤 것과도 바꾸지 말자! 대신 내 스스로가 원하는 미래에 투자할 것입니다. 내가 제일 와닿았던 구절 &quot;성장하는 사람에게 실패는 없다&quot; 앞으로 100일이 어떻게 될지 기대되기도 하고 약간 긴장되기도 합니다. 이 책은 나의 로드맵이 되었고, 나는 아침의 잠재력을 발휘할 준비가 되었습니다.&amp;nbsp; 더욱 긍정적인 변화를 위해, 한 번에 한 번씩 내 삶의 해가 뜨도록 정진해야겠습니다!&lt;/p&gt;</description>
      <author>부의 일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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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4 Dec 2023 22:59: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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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 ,마음의 위기를 다스리는 철학 수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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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filename=&quot;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png&quot; data-origin-width=&quot;272&quot; data-origin-height=&quot;334&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G7WHN/btsCAgj8ndj/2kr6EwlSIzQv8iDppaved1/img.pn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G7WHN/btsCAgj8ndj/2kr6EwlSIzQv8iDppaved1/img.png&quot; data-alt=&quot;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G7WHN/btsCAgj8ndj/2kr6EwlSIzQv8iDppaved1/img.pn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G7WHN%2FbtsCAgj8ndj%2F2kr6EwlSIzQv8iDppaved1%2Fimg.pn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alt=&quot;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272&quot; height=&quot;334&quot; data-filename=&quot;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png&quot; data-origin-width=&quot;272&quot; data-origin-height=&quot;334&quot;/&gt;&lt;/span&gt;&lt;figcaption&gt;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lt;/figcaption&gt;
&lt;/figure&gt;
&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장은 마흔, 왜 인생이 괴로운가 &amp;ndash; 쇼펜하우어의 진리. 2장은 왜 있는 그대로 인정해야 하는가 &amp;ndash; 쇼펜하우어의 자신. 3장 무엇으로 내면을 채워야 하는가. 쇼펜하우어의 행복, 4장 어떤 사람으로 살아야 하는가 &amp;ndash;쇼펜하우어의 관계. 끝으로 5장은 어디에서 행복을 찾아야 하는가 &amp;ndash; 쇼펜하우어의 인생 이렇게 5장으로 되어 있습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인생의 즐거움과 고통을 이해하는 기술&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쇼펜하우어 인생을 사계절로 나눈다면 40대는 늦여름이 끝나고 초가을쯤 열매를 맺어야 할 때라고 본다 지식과 경험을 쌓은 20대 일과 인간관계에 집중해 치열하게 쌓은 30대를 거쳐 40대는 인생의 수많은 시험을 치르고 자리 잡기 시작하는 시기입니다. 인생이 아직 한참 남았는데 앞으로 펼쳐질 시간이 기대되기보다 늘 그렇듯 같은 일이 반복될 것이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많은 가장 열정적으로 살아가는 인생의 황금기이자 쇼펜하우어의 말대로 인생은 고통이라는 인식에 도달하는 시기입니다. 고통은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첫 번째는 가짜 행복을 좇는 고통입니다. 많은 사람이 출세 부 명예를 손에 잡히는 행복으로 여기는데 이런 행복은 무게중심이 자기 아니하느라 자기밖에 있습니다. 그래서 쫓을수록 의심이 들고 점점 공허해지며 더 괴로워질 것입니다. 다른 하나는 진짜 행복을 좇는 고통입니다. 진짜 행복은 허상과 같아서 찾기가 어렵습니다. 자기 자신에 대한 깊은 통찰이 필요하며 계속해서 스스로를 무너뜨리고 새롭게 거듭나야 합니다. 진짜 행복을 좇으면 우리는 새로운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쇼펜하우어는 누구나 어느 정도의 걱정과 고통과 고난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사람마다 자신의 능력과 선호가 다르므로 각자의 취향을 고려해서 인생의 즐거움을 찾을 필요가 있다고 했습니다. 실제로 쇼펜하원은 먹고 마시는 것을 즐거워하고 강아지와 산책을 하며 건강을 챙겼으며 클래식을 즐겨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독서와 명상 철학적 사고를 중요하게 여겼다는 점에서 인생의 즐거움을 제대로 알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삶의 고통과 행복&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행복은 고통을 줄이고 피하고 견디는 것에 있습니다.&amp;nbsp; 염세주의 철학자로 불리는 쇼펜하우에게 가장 큰 고통은 역설적이기도 삶에 대한 염증만큼 컸던 삶에 대한 애착이었습니다. 화재가 날까 봐 이 층 방에서는 잠을 자지 않았으며 목숨을 지키기 위해 탄화를 넣은 권총을 침대 옆에 두고 잤습니다. 삶의 욕망 자체가 고통이라는 가르침을 불교에서는 일체 계고로 표현 한합니다. 어두운 고통이 바다에서 눈을 뜨고 가문 파도를 들여다보라 행복이라는 화려한 이름 뒤에 가려진 삶의 어두운 면을 들여다볼 수 있어야 합니다.&amp;nbsp; 쇼펜하우어는 인생사가 고통의 연속인 이유를 살아남고자 하는 인간 본성이 욕망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그는 인간의 본성을 삶에 대한 맹목적인 의지로 보고 영원히 살려는 맹목적인 욕망이 충족되지 않아서 인간의 고통을 피할 수 없다는 점을 밝혔습니다.&amp;nbsp;&lt;/p&gt;
&lt;h2 data-ke-size=&quot;size26&quot;&gt;인간의 행복과 고통&lt;/h2&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인간의 행복을 가로막는 두 가지 적수가 고통과 무료함인데 우리의 인생이란 이 두 가지 사이를 오가는 것 고통과 무려함 사이에서 행복해지기 위해 노력하는 것 뭔갈 너무 쉽게 이루고 나면 공허함에 빠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인생의 큰 목표를 가지되 세부적으로는 작은 성공들을 자주 느끼면서도 또 성공을 이루고 난 후에 길을 잃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amp;nbsp; 쇼펜하우어는 내면과 정신의 풍요로움을 지키는 것이 두려움과 따분함에서 멀어지는 길이라고 합니다.&amp;nbsp; &amp;nbsp;쇼펜하우어가 말하는 행복한 사람이란 다른 사람에게 손 벌리지 않을 정도의 재산이 있고 여가시간을 늘릴 수 있는 뛰어난 정신력을 지닌 사람입니다. 우리도 행복을 위해서는 물질적인 결핍이 없어야 할 뿐만 아니라 권태 따분함 지루함을 충분히 견딜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마흔도 중반을 넘은 시점이지만 마흔 하면 꽤 나이가 들 것 같고 흠칫흠칫 합니다. 막상 제 주변의 마흔 동기들은 전혀 나이 들어 보이지 않아서요. 하지만 서로 흰머리가 나왔느니 운동해도 배가 나온다느니 하면서 나잇살 한탄하는 것을 보면 그만큼 먹은 나잇대겠지요. 그런데 이제 와서 많은 실감을 합니다. 이 나이 먹도록 나는 무엇을 했고 무엇을 이뤄놓은 것이 있는가 하는 거죠. 30대까지 성취감에 살았는데 갑자기 지금의 난 초라해 보이고 내가 이뤄놓은 것들도 초라해 보입니다. 사람이 염세인 생각이 많아지는 것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그런 저에게는 이 책이 꽤 괜찮았습니다. 쇼펜하우어는 대표적인 염세주의자라고 들었습니다. 그의 시대와는 다르겠지만 지금도 세상은 고통으로 가득합니다. 그 고통이 심하냐 아니냐의 차이일 뿐입니다. 그래서인지 그의 조언 &quot;즐겁고 행복하게 사는 기술이 삶의 지혜다.&quot;은 더욱 와닿습니다. 이제 앞으로 40년간 무엇을 할 것인지 나 갈길을 정해야 하는 이 시기에 저도 그의 조언에 좀 더 귀를 기울여볼까 합니다.&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gt;&amp;nbsp;&lt;/p&gt;</description>
      <author>부의 일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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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4 Dec 2023 00:21: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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